▶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368.32 (-0.47%) / 수급: 개인 +1,490억 외국인 +728억 기관 -2,166억
코스닥: 711.75 (+0.29%) / 수급: 개인 +245억 외국인 +102억 기관 -228억


-미국 어닝쇼크와 단기 밸류 부담에 코스피 120일선 하향 돌파
-전일 나스닥 상승과 소프트웨어, 미디어 업종 강세 영향에 코스닥은 상승
-외국인은 전기전자, 기관은 제조업 위주 매도
-금융투자 매물 출회한 가운데 연기금의 매수세 유입
-코스피는 운수장비, 기계, 건설 등 경기민감 업종 하락하는 반면 통신, 음식료, 보험 섹터 상승
-코스닥에선 소프트웨어, 미디어 업종 상승 / IT, 건설, 기계 섹터는 하락
-KT,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상반기 국내 상용화 소식에 통신 3사 중 높은 상승률 보이며 업종 상승 주도
-금융주 골드만삭스 어닝쇼크에 기관 순매도 상위 기록. 카카오뱅크 낙폭 확대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챗GPT 접근 확대 계획에 국내 AI 관련주 상승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소프트센우 (+30.00%)
정부 코딩 교육 강조 영향에 강세
케이티알파 (+29.93%)
KT AI 서비스 상용화 기대감
셀바스AI (+26.42%)
MS 오픈AI 서비스 확대에 급등
로보스타 (+26.35%)
정부 로봇 산업 투자 및 육성 확대 소식에 급등
태양금속우 (+23.06%)
정치 테마주: 한동훈 관련주
플레이디 (+23.02%)
KT AI서비스 상용화 소식에 관련주로 주목
KTcs (+20.37%)
KT AI서비스 상용화 소식에 관련주로 주목
웨이버스 (+17.51%)
공간정보 SI사업 수주확대 기대
딥노이드 (+16.59%)
의료 인공지능플랫폼 기술 주목, AI 관련주로 묶이며 급등
밸로프 (+15.14%)
온라인 게임 실적 개선 가능성, 중국 판호 발급 기대감에 상승
에어부산 (+14.89%)
관광업,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전망에 저가항공사 주목
노블엠앤비 (+14.66%)
과대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4.54%)
AI 반도체 긍정적 전망에 9거래일 연속 상승
알비더블유 (+14.23%)
자회사 DSP, 카카오엔터 유통 계약에 상승세
이지케어텍 (+11.65%)
카카오헬스케어 투자 소식에 상승
▶ 금일 상위 업종 TOP 3
인공지능 / 대표 종목: 셀바스AI, 로보스타, 딥노이드
저가항공사 / 대표종목: 에어부산, 티웨이홀딩스, 티웨이항공
건강관리기술 / 대표종목: 이지케어텍, 뷰노, 제이엘케이
▶ 국내외 주요 뉴스

- 일본 은행, 1월 국채 매입에 164조 투입 (교도 통신)
지난 달, 10월말 국채 금리 변동 폭 확대 이후 13일, 10년물 국채 금리 상한선 0.5%를 넘어서며 장중 0.545% 기록함.
이에 금리 상승 억제 위한 일본 은행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국채 매입에 들어감
-> 이는 엔화 가치 하락, 물가 상승 억제 위한 정책 변경으로 초완화적 정책으로 변경 ->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 환율 채권 시장 혼란 야기할 전망
- 중국 시장 전망 상회한 경제 지표 발표
산업생산 지표 +1.3% (전망 +0.2%) / 소매판매 지수 -1.8% (전망 -9%)
4분기 성장률 2.9% (전망 1.6%) -> 전망치 상회는 긍정적이나 절대수치는 부정적
- 건설, 광산 장비 수요 증가 전망 (CNBC 보도)
캐터필라 회장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2023년 광산업 전망을 밝게 내다봄
미국, 유럽의 인프라 정책은 광산 및 건설 장비 수요 증가 요인이 됨
올해 중국 수요 회복과 IRA로 재생에너지 투자 증가 -> 산업용 금속 가격 상승 전망
- 2023년 전기차 성장은 지속 (한국경제)
자동차 전체 실적은 부진 -> 소비 약화로 중고차 및 신차 재고가 증가했기 때문
2022년 배터리 양극재 수출 증가로 최대 실적 기록함. 과연 올해는?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ON_FmRbV1tk
[건기식 글로벌 ODM 업체로 발돋움] DS투자증권, 장지혜
- 글로벌 건기식 2위 시장인 중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로 건기식 수요가 다시 급증할것으로 기대
- 글로벌 브랜드의 아시아 지역 생산기지 역할이 강화된후 수주 물량이 확대되면서 해외 실적 비중이 2019년 26.5%에서 올해 36.1%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향 기타조제식품 수출 금액은 12월 52% 급증하며 월별로는 64% 급증함.
- 특히 콜마비앤에이치는 중국에서 영업 중인 핵심 고객사의 발주가 12월부터 빠르게 증가해 수요 대응 중. 주요 고객사인 애터미의 해외 국가 확대에 따라 수출 매출을 늘려가고 있음. 2021년 부터 센트룸 코리아의 물량도 수주받아 생산 중
- 코스맥스엔비티는 호주 공장에서 중국향 수출 품목을 생산중. 노바렉스는 21년 미국 업체 GNC와 생산공급 계약 맺고 아시아 타겟 제품 수출을 늘리고 있음.
- 해외 실적 비중은 코스맥스엔비티가 2020년 46%에서 올해 61%로 콜마비앤에이치는 33%에서 동결. 노바렉스는 2% 에서 13% 증가. 하지만 국내 매출은 주춤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ODM 업체의 CAPA 증설에 따른 경쟁 심화, 브랜드 업체 생산설비 확충에 따라 ODM 물량 축소가 원인임.
- 인플레 영향으로 소비 여력 감소, 원가부담에도 판가 상승이 어려운 상황. 하지만 개별인정형 원료 시장은 성장 지속 전망.
- 기대할 수 있는 추가 모멘텀은 지난 해 8월 식약처에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발표하면서 맞춤형 건기식, 융복합 건기식, 자유 판매를 허용했는데 맞춤형 건기식은 2020년 168개 매장 승인 -> 1,559개 매장을 추가 승인했고 융복합 건기식은 21년 93개 제품 승인에서 176개 제품 추가 승인했다.
★ 맞춤형 건기식이란? 소비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성 원료와 조합을 상담을 통해 맞춤형으로 섭취. 안정성면에서 과다 섭취와 오남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편리성 면에서 한번에 필요한 건식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 융복합 건기식이란? 정제나 캡슐 형태의 건기식을 1회 분향으로 소분해 액상 등 일반식품과 일체형으로 포장한 제품을 제조하는 것

- 2020년 국내 건기식 시장이 고성장한 후 경쟁심화로 국내 모멘텀은 약해진 모습. 이제는 해외 비중이 높은 기업들을 볼 차례
[대안은 K배터리 뿐] SK증권, 윤혁진
- 브리티시볼트는 과거 38억 유로를 투자해 영국에 35GWh의 기가 팩토리 건립 계획, 캐나다 퀘벡에도 60GWh의 기가 팩토리 건설을 계획 했었다. 하지만 2022년 말 전지 양산 및 수율 안정화 실패. 기존 조달 받기로 한 3천만유로 조달 실패 등 자금 조달에 문제점 발생하고 결국 파산 신청 및 직원해고에 들어감
- 여기서 알 수 있는 시사점은 기존 배터리 업체가 아닌 신생 기업의 경우 대량생산 및 양산 수율 정상화에 시일이 걸릴 수 밖에 없으며 과거와 달리 높아진 투자비용과 조달비용은 자동차 회사와 같은 기존 제조 대기업의 지원 없이는 자생이 어렵다는 것이다.
- 기가 팩토리 운영 경험이 있는 한국 셀 3사와 파나소닉이 전기차 시장 성장의 유일한 대안
- 전기차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테슬라의 판가 인하로 판매 확대, 기존 자동차 OEM들의 신규 전기차 출시로 인한 구매욕구를 자극 하며 배터리 시장은 올해도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 다만 3년간 올랐던 가격 부담은 무시 못 함. 덜 올랐거나 성장이 시작될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철저히 선별해 투자하는 것이 필요.
[재보험 시장: 하드마켓과 금리, 두마리 토끼를 잡을 기회] NH, 설용진
- 23년 1월 특약갱신 결과 대부분의 보험 시장에서 재보험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특히 2022년 중 폭우 및 태풍으로 인한 손실이 컸던 대한민국과 홍수 관련 손실이 컸던 말레이시아, 허리케인 영향이 컸던 미국 지역 등. 사고 발생 계약에서 재보험 요율이 100% 상승
- 1월 특약 갱신 경과 향후 재보험사의 전반적인 언더라이팅 이익 체력 개선을 기대
- 국내 유일 재보험사 코리안리도 수혜 기대. 동사의 수재 보험료 중 30%가 해외로 확대되며 긍정적이며 밸류도 매력적 (PBR 0.3배, 배당수익률 6%)
[CJ ENM] 하나증권, 이기훈
- 대표이사 교체에 따라 강도 높은 사업 및 인력 구조조정 예상. (구창근 대표이사로 교체) 현재 교체된 대표이사는 올리브영 대표이사 재임 시절 매출보다는 이익의 성장을 중시했던 전략을 추구했는데 현재 동사에 필요한 경영 전략이라 기대감이 높음
- 현재 동사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음악, 드라마, TV 등 성장 잠재력 높은 사업들의 부진이 아닌 신규 투자를 시작한 티빙, 피프스 시즌이 3분기 누적으로 적자 1,000억 이상을 냈기 때문
- 당시 구창근 대표이사는 적자가 지속됐던 CJ푸드빌의 대표로 선임된 후 매출 부진 점포 폐점, 해외 사업 축소 등 부실사업을 정리함. 그 후에 유일하게 이익이 나던 투썸플레이스를 물적 분할한 후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
- 그후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부문으로 옮긴 후에는 자본잠식 상태였던 올리브영 상하이 법인의 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없애고 글로벌 유통 플랫폼과 제휴. 기존 공격적인 점포 출점에 따른 양적 성장에서 수익을 동반한 내실 있는 성장 추구로 전략 방향을 변경한 것.
- 현재 CJ ENM의 가장 큰 고민은 주요 매출이 내수에서만 발생하는 것인데 TV 광고나 홈쇼핑 등 국내에서 이미 한계를 확인한 사업에서 현금흐름을 창출하다보니 중장기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음
- 글로벌향 성장을 위한 티빙, 피프스 시즌에 대한 투자는 적자를 감내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성장은 하고 있으나 아쉽게 이익은 하향 중. 이익 조차도 IP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이어지고 있고 향후 차입을 통한 M&A까지 전개하면 재무 악화가 우려됨
- 돌아가며 매년 1~2개의 사업부가 어려움을 겪다보니 정작 실적 잠재력이 높은 사업부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지 않고 있어 사업부 효율화가 필요하다. 매출은 있지만 이익이 안 나오는 사업이나 넷마블이나 삼성생명 같은 다양한 지분들의 매각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티빙에 대한 전략이 상당히 중요. 2022년까지 다양한 포맷과 장르를 시험하면서 투자를 확대했지만 성과가 좋았던 것은 2030 여성을 목표로 하는 장르 (환승연애, 술꾼도시여자들 등)
- 반대로 오리지널 영화 중 제작비가 비싸고 무거운 장르들의 경우는 성과가 좋지 않았다. 오리지널 드라마 대신 티비엔과 유튜브 그리고 스튜디오지니향 예능 장르에 더 많은 투자를 하면 가입자 확대가 기대됨
- 손익분기점인 550~5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은 후에 오리지널 드라마 등에 대한 투자를 재개해도 충분. 단기적 장르의 효율화만 이루어져도 적자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 피프스 시즌은 해당 기업을 인수한 후에 글로벌 매출 비중이 상승했다고 강조하지만 이익은 처참한 수준. 손익이 도는 시점은 빨라야 2024년으로 전망하고 있음
[큐브엔터] 키움증권, 이남수
- 4분기 호실적 전망. 여자아이들의 흥행 효과 덕분. 이외에 안정화된 일본 화장품 실적도 반영
- 2023년 여자아이들 밀리언셀러 등극할 전망이며 신인 라인업 보강, 화장품 사업도 안정화 기대
- 2022년 3월 여자아이들 정규 1집 26.1만장, 10월 미니5집은 82.5만장 기록하며 435% 성장
- 지난해 첫 월드투어로 21회 콘서트 개최. 회당 규모가 작아 수익성 개선에 한계. 올해는 규모 확대로 월드투어 수익성 개선 기대
- 팬덤과 인기 동시 성장으로 광고, 초상, 해상 등 IP 활약이 지난 4분기부터 집중되고 이음
- 한한령 해제 기대감, 중국인 멤버 우기는 웨이보 구독자수 3위 (지드래곤 1,559만 리사 887만과 함께 최상위권)
- 여자아이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실적도 좋아지는 상황. PER 올해기준 19배는 저평가. 순현금 기업이며 전환사채도 없음. 다만
여자아이들의 의존도가 높은 만큼 여자아이들 흥행 지속 여부가 관건.


[피에스케이] 한화투자증권, 김광진
- 올해 SK하이닉스, 마이크론향 수주는 감소하겠으나 삼성전자 P3투자와 북미 고객사 투자 수혜가 이를 상쇄할 것
- 하반기 삼성전자 P3 추가 투자와 테일러 팹 셋업 일정에 따라 수주 규모는 더욱 증가할 전망
- 중국 업체향 드라이클리닝, 베벨에처 공급 증가 가능성과 잔여 데모장비의 양산 전환 가능성도 실적 추가 개선할 수 있는 요소
★ 베벨에처란? 웨이퍼의 가장 둥근 가장 자리 부분을 약품처리해 제거 하는 장비, 웨이퍼 가장 자리는 물리적 화학적 제어가 어려워 수율을 떨어트리는 원인이 됨.
- 상반기 수주 공백보다 하반기 업황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둘 때
- 반도체 PR스트립 장비 1위 깅버으로 신규 장비 국산화로 수주 확대. 올해 하반기 수주 증가 전망되나 상반기에는 어려움 겪을듯
★ PR스트립 장비: 식각공정에서 감광액을 없애는 장비
[비에이치] 이베스트, 김광수/차용로
-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큰 폭으로 하회할 전망. 중국 아이폰 공장 생산차질과 환율 영향이 원인. 내부 요인으로 일회성 비용도 반영
- 2023년부터 IT, 전장향 사업 본격화로 실적 모멘텀 추가 기대
- IT 기기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할 것으로 기대. 상반기 부진 이후 하반기에 모멘텀 기대. 주가는 저평가
[비츠로셀] 신한투자증권, 이병화
- 4분기 영업이익 119억 (+704.0%) 전망, 컨센서스를 80% 상회하는 수치
- 고온전지를 비롯해 스마트그리드, 앰플, 열전지 등 주요 제품 3분기 이어 4분기에도 확연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
- 북미 에너지 시장에서 방산, 원유시추 산업 등 전방산업 수요 증가와 점유율 상승이 호실적 견인
- 주요 고객사들과 2~3년 장기계약 완료. 원가 인상분이 반영된 장기계약으로 매출과 수익성 확보
- 북미 시장의 우호적 업황 지속, 시장 내 점유율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이로 실적 성장세 유효
- 고수익성의 고온전지를 비롯해 방산 부문의 앰플, 열전지의 매출 성장세도 견고할 것
- 실적은 구조적 성장기로 집입. 동사는 북미 에너지 인프라, 국방, 원유 같은 시장의 바로미터 같은 종목
- 각 산업들과 동반 성장을 확인하면서 주가 재평가 가능성 점증할 것, 다만 주가가 최근 오른만큼 조정을 기다리는 전략
'주식 공부 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30120 오늘 증시 요약 (0) | 2023.01.20 |
|---|---|
| 230119 오늘 증시 요약 (0) | 2023.01.19 |
| 230117 오늘 증시 요약 (0) | 2023.01.17 |
| 230116 오늘 증시 요약 (0) | 2023.01.16 |
| 230113 오늘 증시 요약 (0) | 2023.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