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386.09 (+0.89%) / 수급: 개인 -7,774억 외국인 +5,682억 기관 +2,127억
코스닥: 711.82 (+0.14%) / 수급: 개인 +1,136억 외국인 -736억 기관 -385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줌인터넷 (+30.00%)
정부 AI 활용기업 30%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관련주로 주목
메타랩스 (+29.98%)
정부 AI 활용기업 30%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관련주로 주목
SK네트웍스우 (+29.91%)
정부 AI 활용기업 30%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관련주로 주목
지어소프트 (+25.66%)
자회사 오아시스 상장 추진에 급등
코난테크놀로지 (+24.32%)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 투자 소식에 주목
신도기연 (+22.07%)
수소 연료전지 사업 확장 기대
쌍방울 (+21.99%)
김성태 전 회장 자진 귀국 의사 발표로 급등
코스나인 (+20.63%)
상해법인 화장품 유통판매 부각
더코디 (+19.35%)
실적 개선 기대
현대비앤지스틸우 (+17.58%)
니켈 관련주로 주목
바이브컴퍼니 (+16.91%)
AI 언어모델, 코쿼드 성능평가에서 1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4.86%)
시스템반도체 설계 IP 기술 수주확대 기대
케이티알파 (+14.31%)
T커머스 시장 선도로 실적호전 전망
핀텔 (+13.76%)
정부 인공지능 산업 육성에 관련주로 주목
솔트룩스 (+13.74%)
정부 인공지능 산업 육성에 관련주로 주목
▶ 한은 기준금리 관련 이창용 코멘트 요약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41719?sid=101 )
[일문일답]이창용 "연내 금리인하는 시기 상조"
기사내용 요약 한은, 기준금리 3.25%→3.5% 사상 첫 일곱 차례 연속 인상 [서울=뉴시스] 남정현 한재혁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연내 금리인하는 시기 상조"라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
n.news.naver.com
-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 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혹은 물가 하락을 의미한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 주간 시황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VYzrI76Wsnw )
국내 증시 특징: 첫 주 변동성 있었으나 상승 마감
투신, 연기금 매수 유입 - >연초 포트 구성과 수익률 제고를 위한 수급으로 이해
삼성전자, LG전자 어닝쇼크에도 외국인 매수로 상승
반도체, 은행주, 2차전지 대형주 위주의 고른 상승
모건스탠리, S&P 500 3,000포인트까지 추락할 수 있다고 전망
마이클 윌슨, "시장의 완만한 경기 침체는 틀렸다."
"경기침체는 예측하지 못한 충격이나 사건으로 이어지고 그로 인해 급락하는 경향을 보임"
모건스탠리, 올해 중국 성장률을 상향함 (5.4% -> 5.7%)
'재개방으로 인한 단기 충격이 강한 경제 회복으로 상쇄할 것'
중국 테크 기업 및 부동산 규제 완화 중
CPI, 이제 근원CPI가 아닌 초근원 CPI에 관심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에너지, 음식료 등 상품과 거주비 물가는 둔화 이제는 서비스 물가가 핵심
서비스 물가는 고용과 임금이 중요 -> 파월 의장도 강조한 부분
지난 주 고용지표, 실업률 낮아졌지만 임금 상승률 하향에 시장은 환호함
★ 주목해볼만한 지표
12월 비농업부분 고용 22.3만명 (컨센 20만명)
실업률 3.5% (전월 3.6%) / 임금 상승률 전월 대비 + 0.3% 전년 대비 +4.6% (컨센 0.4% / 4.8%)
경기 부양 급한 중국, 올해 역대급 특별채 발행 검토
-> 이전 최고 기록인 3.75조 위안을 넘는 3.8조 위안 규모로 알려져 있음
중국 빅테크 개혁 마무리, 경쟁력 강화 지원
"14개 플랫폼 기업의 구조조정이 완성되어감 향후 빅테크 감독은 평상시 수준으로 돌아갈 것"
"당국은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할 것"
-> 텐센트 산하 '위닥터' IPO 재추진 / 앤트 소비자 금융의 자본증액, 지분구정 조정안 승인
-> 알리바바와 항저우시 '포괄적 전략 협정서 서명'
★ 다음주 전망
"연준을 무시하는 시장?"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시장에서 점점 힘을 받지 못하고 있음 -> 시장은 기준금리 4.5% 추가인상 제한될 것이란 전망-> 그 사이 물가 하향 안정 혹은 경기 둔화가 심화된다면 금리 인하할 것이란 기대
시장과 연준 기대 사이의 등락이 이어지고 있음
낙폭과대 저가 매수 및 숏커버링 -> 상승 시 매물 대기
추가 상승 위해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 (FOMC, 실적발표)
연말 이후 미국 하락은 테슬라, 애플 하락이 주요 요인이었는데 이들의 실적이 중요 (1월 말 중 발표 예정)
경기지표 민감도 강화 -> 새로운 모멘텀 발생 전까지 경기 지표 장세
국내 증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상승 강도는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Q. 거래량 실리면서 장대양봉 이후 거래량 없이 내려가는 차트는 어떻게 대응 해야 하나요?
불확실한 변수가 많은 종목일수록 매수 매도 타이밍 잡아내기 어려움
대형주일수록 매크로 이슈 외에 불확실성이 없기 때문에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가 수월한 편
거래량 늘어나는 걸 다 확인하고 나서 사는게 아니라 체결강도를 주목하면서 매매해야 함
장대양봉의 50% 까지 내려가면 손절 후 다시 지켜봐야 함. 추세가 바뀔 수 있기 때문
Q. 자율주행 관련주 전망은?
대부분의 기업이 레벨3 에서 레벨4로 못 넘어가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이 곧 될것처럼 기대감이 모아졌지만 생각보다 진전되지 못 하고 있음. 이익과 연결되어야 하는 시기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현재 주가는 답보 상태.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hF2T8aXcfxM )
[TSMC 실적 가이던스 관련 코멘트] NH투자증권, 도현우
-TSMC 4분기 실적 부진, 3나노 공정 위한 대만 Fab18 확장 공사 시작한다고 밝힘
-미국 애리조나 2번째 팹에서 3나노 공정을 2026년에 시작한다고 언급 (주요 고객은 애플, 앤비디아)
-삼성전자도 미국 내 수요와 정치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테일러에 파운드리 팹 건설 중
-2023~2024년에는 미국 내 펩 건설 수요 증가 모멘텀으로 파운드리 관련 소부장 수혜 전망
[2023년 부동산 시장 점검] 하이투자, 김명실/배세호/류진이
-부동산 사이클은 경기 악화에는 빠르게, 경기 회복에는 느리게 반응하고 미분양 물량은 빠르게 해소
-2008년 이전까지만 해도 연 평균 18% 상승하던 서울 아파트가 2013년 3.8% 까지 하락하며 장기 침체 진입
-미분양은 2007년초 7.6만 세대에서 2008년 12월 16.6만 세대로 정점을 찍음. (미분양의 40% 수준에 육박) 준공 후 미분양 처리 위해 적극적 할인 분양이 이어졌고 경기침체로 인한 금리인하로 이자 부담 낮아지며 빠르게 감소
-분양가를 할인하는 것 이외에도 잔금에 대한 이자 지원, 가전 제품 무료 제공, 심지어 입주 후 2년후 매매가가 분양가보다 하락하면 환불해주는 풋옵션까지 등장했었음. 다만 이러한 할인 분양 전략 성공의 배경은 금리 하락에 있었다.
-2008~2012년 사이클과 현재와 비교하면 수도권 중심의 재건축 재개발이 증가하고 과거 경험 토대로 실수요자들의 주택 실수요 의지가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음.
-2030년까지 30년 이상 아파트는 411만호로 연 평균 13% 증가할 전망. 2008~2012년 당시에는 10만호에 불과 따라서 재건축, 재개발 물량이 증가할 전망. 정비사업 물량이 많고 수도권, 5대 광역시 비중이 높아 긍정적이다.
-건설사들의 책임준공 확약, 전 금융권 리스크 분산으로 건설사 리스크 부담이 과거 대비 축소. 수도권 중심의 재개발 분양 비중을 높여 미분양 리스크를 낮출 것으로 예상. 과거 부동산 하락기에 건설사들은 PF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채무인수 약정을 체결해 리스크를 떠안음. 현재는 자금보충과 책임준공 확약을 통해 직접적인 채무 리스크를 경감함.
★ 책임준공 확약이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가 아닌 이상 어떠한 사유에도 시공사가 예정된 공사기간 내에 대상 건축물을 준공하는 의무
- 부동산 경기 악화가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다면 미착공 현장들의 지연에 따른 금융비용 상승, 미분양 사업장에 대한 할인 분양 및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부동산 경기의 완만한 회복세 예상


[삼성카드] DB금융, 정광명
-2023년에는 가파른 조달금리 상승영향에도 감익은 5% 수준에 그칠 전망. 카드채 AA+ 3년물 금리가 4.9% 수준으로 하향된 점은 긍정적이다.
-연체율 상승 등 건전성에 대한 악화 우려가 있지만 선제적 관리를 통해 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진 않을 전망.
-높아진 이자비용으로 올해 5% 감익은 부담되나 그럼에도 주가는 저평가
-전통적인 고배당주로 배당수익률 8% 상회. 성장 매력은 떨어지니 주가 하락시 배당을 노린 투자로 대응
[DL이앤씨] 한국투자증권, 강경태
-4분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지만 플랜트 부문에서 매출이 135% 성장한 점은 긍정적. 계약 이후 매출화되지 못하는 러시아 현장 제외해도 1.8조 이상 규모의 현장이 활발하게 가동 중. 주택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은 50% 감소 전망
-2024년까지 외형 성장 정체는 불가피. 중요한 것은 주택 매출인데 올해부터 감소세로 접어들게 됨. 주택착공 물량 감소가 원인.
-주택 매출액 감소에도 플랜트 매출로 회사 외형이 그나마 방어되는 모습
[두산밥캣] 신한투자증권, 이동현/명지원
-4분기 실적 추정치 하회 (환율 하락 영향) 북미 매출은 17.6% 증가 전망
-소형 건설장비는 선진국 교체수요 기반의 안정적인 산업으로 인식.
-1960년 이후 강력한 브랜드 파워 바탕으로 점유율 유지전략 구사, 2010년 중반부터 엔진효율 향상, 신흥시장 개척, 산업차량 인수 등 외형 확장 전략 구사.
-미국 주택 경기 하락 우려와 오버행은 부담이나 주가는 선반영
[에스엘]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GM 등 타 자동차 회사 매출액 노출도 20% 이상, 현대차 그룹에는 핵심차종에 헤드램프 공급
-현대차그룹의 고가 신차효과가 절대적인 이익 개선을 결정하는 변수
-2023년 제네시스 판매증가, E-GMP 차종 물량 증가로 인한 판매 단가 상승 흐름 기대
-마진은 하반기로 가며 우상향 가능할 전망. 올해 영업이익 +19.9% 기록할 전망
-변수는 전기차 기반 완성차 판매, 에스엘 미러텍 인수효과, 북미유럽의 전기차 증설
[화신]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현대차그룹의 SUV 비중 증가 및 북미 생산 확대에 따른 성장 잠재력 현실화 되어가는 중. 한국 인도 미국에서 매출 호조
-언론보도를 통해 국내 공장 배터리 팩 케이스 수주 확보 사실로 확인된 상태
-북미 시장의 경우 배터리 팩 케이스 진출은 완성차-셀-부품업체로 이어지는 통합 밸류체인
-올해 초부터 수주 모멘텀 가속화 기대
-주가 저평가이나 순부채가 3,000억에 달한 점은 부담. 이자비용 분기당 45억. 이익의 20%가 이자로 나가는 상황은 부담
[팬오션] 하나증권, 박성봉
-4분기 실적은 운임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불가피 (4분기 운임은 전년대비 56.5% 급락), 12월 중국 경제활동 위축으로 BDI 지수 급락
-올해 2분기 기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BDI 상승 전망, 현 주가는 밴드 최하단 위치. 공급도 제한적이고 선박 환경규제도 운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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