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379.39 (-0.85%) / 수급: 개인 +1,282억 외국인 +1,771억 기관 -3,096억
코스닥: 709.71 (-1.00%) / 수급: 개인 +2,178억 외국인 -651억 기관 -1,460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태양금속우 (+29.98%)
정치 테마주 : 한동훈 관련주
옵티코어 (+29.83%)
실적호전 기대감에 급등
알로이스 (+29.72%)
삼성·LG OTT 공략 소식에 관련주로 주목
한국ANKOR유전 (+29.69%)
세림B&G (+22.35%)
폐페트병 '물리적 재생 원료' 최초 인정..재활용 활성화 기대감↑
이수앱지스 (+18.12%)
러시아 알팜에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 기술이전
핸디소프트 (+17.93%)
MS 사상 최대 규모 투자에 주가 강세
메타랩스 (+17.88%)
정부 AI 사업 수혜 전망
알체라 (+17.02%)
실시간 AI 영상분석 'SMART VIEWING' 신규 론칭
제주은행 (+14.83%)
실적 호전 기대감에 외국인 순매수 몰림
래몽래인 (+13.70%)
경영권 분쟁 소식에 강세
서연탑메탈 (+13.03%)
우크라 전쟁 협상 가능성에 재건주 강세
노블엠앤비 (+12.62%)
뉴파워프라즈마 (+12.60%)
반도체 및 OLED 장비 개발 업체로 주목
KC코트렐 (+12.39%)
UAE와 탄소중립 협력 기대감
▶ 금일 상위 업종 TOP 3
손해보험 / 대표종목: 현대해상,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저가항공사 / 대표종목: 티웨이홀딩스, 에어부산, 제주항공
인공지능 / 대표 종목: 플리토, 코난테크놀로지, 리노스
▶ 국내외 주요 뉴스

▶ 주목해볼만한 경제 지표
연초 유럽 증시 랠리 중,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근접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영상: https://youtu.be/KgfzCyQhWgM
[오늘부터 내 꿈은 인테리어] 하나증권, 김승준/하민호
- 인테리어 업종은 현 시장 트렌드인 순환매 성격에 맞는 업종. 낙폭과대, 비어있는 수급, 재료 3가지가 갖춰지면 해당 업종의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테리어 업종은 작년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 수급도 외국인 기관 가릴 것 없이 크게 줄인 상황
- 인테리어 업종의 재료는 매매 거래량인데 그 이유는 주택 매매거래량 지표는 인테리어 실적의 선행지표이기 때문이다.
- 실적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샷시, 부엌 및 화장실인데 해당 공사는 대부분 매매를 통한 이사를 할 때 진행
- 통상 매매거래 계약 후 3개월 뒤에 잔금을 치르고 나서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걸 감안 시 지표가 실적에 약 3개월 선행
- 실적 방향성이 매매거래량과 매우 유사, 주가의 방향성과 비슷하다
- 한국 부동산원에서 나오는 매매 수급 동향은 매매 거래량과 큰 연관성이 있다고 보이기 때문에 주간 매매수급 동향을 확인해야 함
- 계속 하락 중이던 주간 매매수급 동향은 연초부터 소폭 반등. 주간 매매지수도 소폭 반등하는 것으로 보아 아파트 가격 하락에 따라 일부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 매매 거래 체결은 곧 인테리어 업종의 실적 반등 혹은 바닥 확인으로 이어질 것.
- 현재 고금리로 인한 주택 시장 위축은 당장 해소될 문제는 아니나 거래가 늘어는 점은 인테리어 업종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 주가가 과하게 하락한 만큼 단기 모멘텀 가능성은 있으나 추세적 상승은 어려울 전망
[자동차 아직 반쯤은 빈집] 신한투자, 정용진
- 현재 현대차-기아 합산 시가총액 68조, 영업이익 대비 시가총액 배수는 3.8배 불과, 2000~2022년까지 평균 6.8배이었던걸 감안하면 저평가
- 연말부터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과 소비 심리 둔화로 자동차 시장의 수요 우위가 해소
- 올해부터 높은 확률로 경쟁적인 시장으로 복귀할 예정. 작년에 추정된 완성차의 손익은 수요 둔화를 덜 반영한 것
- 현재 수준은 실적이 10조까지 하락해야 가능한 수준. 현재 실적 추정치가 18조인걸 감안하면 44%에 이르는 낙폭
- 2023년 수요 둔화에 대한 공포의 크기가 지나치게 컸다면 주가는 실적 하락 구간에도 충분히 상승 가능
- 현재 자동차는 악재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무엇보다 큰 무기는 싸다는 것과 배당 수익률이 높다는 것. 차후 주가도 상승하고 이익도 늘어나 배당금도 늘어나면 현 구간에서 배당을 노린 투자를 하더라도 좋은 결과 도출 가능
[대덕전자] 대신증권, 박강호
- 반도체 기판 산업은 22년 3분기 정점 이후 4분기 처음으로 이익 감소 구간으로 진입. 메모리 계열 반도체 기판과 스마트폰향 기판 매출이 부진한 영향 때문. 하지만 FC-BGA 부문 매출 성장은 22년 4분기에도 지속.
- 2023년 추가적 생산능력 증대로 연간 매출 63.9% 증가 전망
- 메모리 기판과 FC-CSP등 모바일 관련 기판은 부진할 듯. FC-BGA는 전장용에 집중하여 성장 기대
- 실적 부진은 주가에 이미 선반영. FC-BGA 기판 시장은 장기 성장 가능. 올해 예상 BPS 대비 0.94배는 19,000원이므로 19,000원 이하는 무릎 이하라고 판단.
[티앤엘] 신한투자증권, 이동건
- 4분기 매출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 하지만 이익률은 소폭 낮을 전망인데 이유는 일회성 이슈 때문
- C&D가 티앤엘의 최대 파트너사인 히어로를 6.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이후 인수작업 진행에 따른 북미향 하이드로콜로이드 공급이 기존 수주잔고 대비 다소 저조했음
- 4분기 티앤엘의 창상피복제 수출액도 16% 감소. 다만 인수 작업 이슈는 11월 중 마무리될 듯. 12월 수출액이 56% 급증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올해는 영업이익 355억을 전망하며 전년 대비 42.1% 고성장 전망
- 1분기부터 매출 고성장 바탕으로 연중 호실적 이어갈 듯. 동사는 통상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이나 이번에는 1분기부터 고성장 기대.
- C&D가 보유한 글로벌 유통 채널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으로 국한된 히어로의 마이티 패치 판매 지역은 글로벌 지역으로 확장 전망
[코스맥스] 하나증권, 박은정
- 4분기 실적 부진하지만 올해를 주목. 중국 브랜드 수요 확대 및 국내 인바운드 유입으로 중국, 국내 수주 확대 본격화 가능성 주목
- 미국 오하이오법인 청산 완료로 미국 손실 축소 나타나며 수익성도 개선
- 중국 법인 한국 상장 이슈 우려가 있지만 중국 실적 회복이 우선시 되기 때문에 올해 상장 이슈가 부각되기엔 어려울 전망
- 밸류상으로 바닥권에 진입해 최근 반등 중. 중국법인 상장 시 주가 부담 불가피하나 올해 중국 실적 회복이 되어야 가능한 만큼
단기적인 부담은 아니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인터로조] FS리서치, 황세환
-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는 기존 제품 단점인 산소 전달률을 크게 개선함. 건조해지는 증상이 없고 착용감이 좋아 연속 착용 가능
- 대부분 유럽에서 매출이 발생 중. 미국, 일본, 중국에선 아직 미허가 상태인데 현재 FDA에 허가절차 진행 중이며 하반기엔 FDA 허가 획득할 것으로 보이며 이미 고객사 확보를 진행 중. 미국 시장 진입 시기를 2024년 하반기로 보았으나 1년 정도 앞당겨질 전망.
- 미국 렌즈 시장은 7조원이고 80%가 실리콘 하이드로겔임. 매출 비중이 꾸준히 늘어난다면 향후 1,600억까지 매출 발생 가능. 현재 실리콘 하이드로겔 매출에서 15배 증가 가능. 2023년 하반기 새로운 시장 진입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
[레이크머티리얼즈] DS투자증권, 권태우
- 전구체 생산 전문 업체.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TMA 합성기술이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공급 수직화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
현재 반도체, 태양광, LED, 화학촉매 등 다양한 전방사업에서 쓰이고 있음. TMA 생산업체는 동사 포함 전 세계 총 4곳 뿐
- 최근 Q가 상승: 반도체 공정 미세화로 하이케이 소재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태양광 부문에선 글로벌 태양광 시장 및 중국에서 고효율 솔라 셀 수요 확대로 PERC (태양전지의 뒷면 전극의 반사층을 만들어 효율 개선) 공정 소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유동적인 TMA 배분을 통해 생산 효율화 및 수익성을 확보할 전망. 2023년 예상 영업익은 423억 (OPM 27.2%)
- LED를 제외한 전 사업 부분에서 성장 전망. 특히 태양광향 신규 설비의 본격 가동으로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이 기대.
- 화학촉매 부문은 해외 고객사 확보와 주요 고객사의 증설(POE: 태양광 보호필름, 자동차 내외장재 등)에 따른 메탈로센의 침투율 증가로 하반기 실적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
- 매해 뛰어난 실적과 수익성 시현 중. 현재 밸류는 23F 기준 PER 9.7배로 소재 업종 평균(15배)을 감안하면 부담없는 수준. (하지만 PBR은 4배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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