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 요약

230120 오늘 증시 요약

jjnnggbbmm 2023. 1. 20. 17:18

 

 

 

▶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395.26 (+0.63%)   /  수급: 개인 -2,456억 외국인 +2307억 기관 +87억

코스닥: 717.97 (+0.71%)     /  수급: 개인-323억 외국인 +27억 기관 +454억 

 

(출처: 한경 코리아마켓 MAP)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갤럭시아에스엠 (+29.85%)
증권형 토큰 구축 소식에 급등

텔레필드 (+29.75%)
정부 양자과학 지원 기대감에 급등

기가레인 (+24.04%)
삼성전자 日 KDDI와 맞춤형 5G 검증 성공 소식에 상승

엔텔스 (+17.94%)
5G 수출 확대 기대감에 급등

피피아이 (+17.83)
삼성전자 5G 검증 성공 소식에 관련주 부각

일정실업 (+17.73%)
현대차 29년만에 국내 공장 짓는다는 소식에 상승

서울옥션 (+17.50%)
증권형 토큰 허용 소식에 관련주 부각

에스아이리소스 (+16.29%)
설 연휴 강추위 예상에 연탄주 강세

코닉오토메이션(+16.25%)
K배터리 스마트팩토리 투자 관련 수혜주 

에이프로젠 (+13.68%)
올해 기술수출 기대, 연기금 연속 순매수 유입

갤럭시어머니트리 (+13.22%)
증권형 토큰 구축 소식에 급등

한주라이트메탈 (+12.73%)
신규 상장 이틀쨰에도 급등, 공모가 대비 2배 급등

뉴로메카 (+12.66%)
로봇 산업 육성 확대에 관련주 부각

에어부산 (+12.29%)
설 연유 해외 여행객 급증 및 중국 리오프닝 기대

코난테크놀로지 (+11.91%)
인공지능 관련주로 연일 급등

 

 

 

▶ 금일 상위 업종 TOP 3

 

건설 / 대표종목:현대건설, 한미글로벌, GS건설 

인공지능 / 대표종목: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마인즈랩 

통신장비 / 대표종목: 텔레필드, 기가레인, 피피아이 

 

 

 

▶ 국내외 주요 뉴스

 

 

★ 다음 주 주요 이벤트

23~23일 한국 시장은 설 연휴로 휴장 / 중국은 23~27일 춘절 휴장


23일: 한국 20일까지의 수출입 지표 발표


24일: 미국 1월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발표, 마소 실적 발표


25일: 테슬라, 보잉, 인텔, LG이노텍, 삼성전기 실적 발표


26일: 미국 4분기 GDP 발표, 애플 실적 발표


27일: 미국 PCE, 개인 소비 및 소득 지표 발표 / 캐터필러, LG디스플레이 실적 발표


30일: 삼성SDI, 2월 1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1월 31~2월 1일 FOMC

 

 

★ 눈 여겨볼 뉴스

 

1. 미국 경제지표 둔화 가시화


12월 소매판매 -1.1%로 예상치 하회 / 2년래 2개월 연속 하락은 처음
12월 제조업 생산 예상치 -1.3% 
통화긴축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 둔화 시작

2. 1월 BOJ 통화정책 기조 유지


12월 정책 결정 유지, 추가 조치 없음
-> 그럼에도 향후 YCC 허용 범위 확대 또는 폐기에 대한 논란은 지속

3. 금 가격 상승으로 금광기업 주가 상승


금 가격이 1월 지속 상승하여 저점 1,806 달러에서 1,933 달러까지 상승
달러 인덱스 하락, 중국 러시아 등 금 매수 증가, 경기 침체 후 불안
금광 기업 바릭 골드 주가 최근 11% 상승

4. 테슬라 할인 판매로 주문량 급증, 중국 전기차도 가격 인하 동참


전기차 시장 점유율 경쟁 및 치킨 게임 가능성
-> 배터리 업계 납품량 증가는 긍정적이지만 납품 단가 우려

 

 

 

Q. 비관론자들이 시장을 하방으로 보는 근거는?

코스피 주봉상 반등할때마다 직전 저점을 깼기 때문.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 반등 후 하락은 직전 저점을 깨지 않을 개연성이 높음

그 이유는 외국인이 매수하고 있기 때문.

 

그러면 외국인은 왜 사?

 

외국인 개념에서 보면 원 달러 환율이 떨어졌기 때문에 국내 증시가 어느 정도 저점을 찍었다고 판단하고 있음. 그렇다면 본격적인 시장의 상승은 언제 나올까? 환율이 1,100원을 향해서 내려가는 구간에서 상승장이 펼쳐침 (과거의 사례에서 알 수 있음)  현재 구간에서의 외국인 매수는 롱 텀 인덱스 펀드의 유입일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하고 있는 점에서 유추) 

 

그렇다고 코스피가 2,500포인트를 넘기면서 추세 반전 하기 위해서는 통화정책 변화 혹은 경기 지표의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 그리고 이번 어닝 시즌에서 기업들의 실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이 나오는 4월에 추세 반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경기 침체 우려에 시장이 내려갈거라는 우려도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 일부에선 시장에 디폴트 상황이 발생하는 돌발 악재가 생겨서 시장은 급락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하지만 만약에 시스템 위기가 발생해 급락한다면 곧바로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가 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상황으로 끝날 개연성이 있다.  올해는 방향을 위로 바라보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면서 그 안에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종목을 가려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영상: https://youtu.be/5s8aLbHXUQo

 

 

 

[석유화학, 방향성은 위를 향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이진명/최규헌

- 2008년 이후 최악의 스프레드를 기록한 작년 3분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학 시황은 여전히 부진한 흐름

- 중국 중심의 수요 약세와 증설 영향이 지속되는 것이 원인. 지난 해 4분기 화학 제품 합산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9% 증가에 그침

- 순수 화학업체들의 주가는 부진한 펀더멘탈에도 시황 저점 확인 이후 강세 시현

- 연초 이후 화학 제품 가격이 중국 재고축적 수요로 상승. 글로벌 폴리머 제품 수요의 42%를 차지하는 중국 수요 회복이 업황 반등의 핵심. 부양 정책과 리오프닝 효과가 가시화되는 2분기부터 유의미한 회복 예상

- 화학 업체 실적 개선은 1분기까지 제한적이지만 업황 저점 이후 반등의 조건들이 충족되고 있어 방향성은 위를 향할 전망

- LG화학: 양극재 부진 및 화학 적자전환으로 단기 투자심리 둔화, 양극재 경쟁력 강화와 본업 회복 기대감 여전히 유효

- 효성첨단소재: 타이어 보강재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 예상. 탄소섬유 이익 기여도 확대 따른 밸류 재평가 기대

- 효성티앤씨: 중국 리오프닝 과정에서 전방 수요 회복에 따른 가동률 재고일수 개선과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DDR5 가뭄의 단비] KB증권 리서치센터

- 서버용 신규 CPU, 사파이어 래피즈 5월부터 생산 본격화. 서버용 CPU 시장 점유율 80% 차지하는 인텔의 신제품

- 데이터센터는 24시간 풀가동이 필수인데 전력을 30% 개선하고 성능이 2배라 교체 수요 증가를 기대함

- DDR5 평균판매가격이 DDR4 대비 20~30% 높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의 열쇠

- 반도체 시장은 3분기부터 DDR5 서버용 CPU 교체 수요에 따른 서버 D램 출하 증가로 반전의 모멘텀 마련할 전망

- 다만 경제 환경이 안 좋아 서버 업체들이 투자를 늦출 가능성도 있음. 보다 중요한 것은 상반기는 공급감소, 하반기는 수요회복인걸 기억해야 함. 주요 업체들의 감산과 중국 소비 회복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 지켜보는 전략도 필요.

 

 


[두산테스나] SK증권, 한동희

- 4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기존 예상치 37% 상회하는 수준

-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주력 거래선의 고화소 이미지 센서 출시로 생산량 증가와 고화소화에 따른 테스트 시간 증가 효과가 작용

- 중저가 AP 물량 증가, 차량용 반도체, SSD컨르롤러로의 아이템 다변화도 긍정적

-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Q 성장이 어렵지만 이미지 센서 고화소화 수혜는 지속될 전망

 



[엠씨넥스] 이베스트, 김광수

- 4분기 영업이익 부진하나 기대치 부합할 것. 주문 축소로 실적 부진 이어졌지만 4분기는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로 인한 판가 인상 효과로 3분기 대비로는 이익 증가했을 전망.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201.4% 증가 전망

전기차 판매량 증가, 자율주행 기술 도임으로 ADAS 관련 부품 수요 확대 예상

- 전장용 카메라 탑티어 지위를 확보하며 판매단가 상승 효과로 매출 증가 전망

- 1분기말부터 DCU 양산 시작되며 자율주행 부품 라인업도 점차 확대될 전망 (전장 매출 비중이 16%에서 20%로 증가할 것)

 

 

 



[인텍플러스] FS리서치, 박종운

- 외관 검사장비 업체. 반도체 패키지 외관검사장비 제조 부문 담당함. 시장 규모 연간 1,000억 이상

주요 고객은 OSAT, FC-BGA 검사장비는 삼성전기와 일본 다카오카에 납품

- 2차전지 외관 검사장비도 2021년에 첫 납품 시작함. 업황 부진에도 2023년 예상 영업이익 47% 증가 전망

- 강대국의 대립 속에서도 양쪽이 모두 동사의 장비를 구매 하고 있음. 반도체 패키지 고도화 과정에서 글로벌 경쟁사에서 70% 점유율 차지

- 반도체용 장비가 디스플레이와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까지 쓰임의 영역이 확대되는 점은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

- 현 주가는 업황이 턴어라운드 하면서 여타 장비업체들의 주가 반등이 시작되었을때 동사는 밸류 프리미엄까지 받으며 상승 가능

 

 


[효성첨단소재] NH, 최영광

- 경기 침체 우려에도 탄소섬유 수출단가 올라가고 있음. 6개 분기 연속 상승 중이며 탄소 섬유는 일상용품을 넘어 CNG탱크, 수소탱크
  태양광 잉곳 성장로용 단열재, 풍력 블레이드, 항공기와 인공위성 소재 등 재생에너지와 항공 우주까지 전방 산업 확대

- 2022년 7월 초 탄소섬유 2,500톤 증설 완료. 현재 6,500톤의 생산 능력 보유. 2028년까지 24,000톤으로 확대 계획. 동사의 탄소섬유
  존재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높아질 것이다

 

 




[GST] 하나증권, 조정현

- 반도체 공정용 스크러버, 칠러 제조 중이며 삼성전자, 마이크론에 납품 중.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수요가 꾸준히 증가.

- 지난 해 마이크론, YMCC 등으로 고객사 다변화. 특히 마이크론 투자 축소에도 경쟁사 장비 대체하며 점유율 확대

- 마이크론향 매출이 2020년 9%에서 지난 해 20% 까지 증가. 삼성전자 수주도 견조할 전망

- 업황 악화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 저평가 상태. 순현금도 583억 보유하고 있어 재무구조도 우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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