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28.57 (+1.39%) / 수급: 개인 -7,903억 외국인 +7,647억 기관 +276억
코스닥: 732.35 (+2.00%) / 수급: 개인-3,307억 외국인 +1,644억 기관 +1,864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씨이랩 (+30.00%)
엔비디아 국내 유일 SW 파트너사로 챗GPT 관련주 부각
레인보우로보틱스 (+29.96%)
삼성 투자 소식에 연일 급등
안랩 (+29.91%)
국힘 당대표 양자대결에서 안철수 우세 소식에 급등
코난테크놀로지 (+29.88%)
챗GPT 열풍에 AI 관련주 부각
에프에스티 (+29.79%)
반도체용 펠리클 제조 업체
써니전자 (+27.02%)
국힘 당대표 양자대결에서 안철수 우세 소식에 급등
제주은행 (+21.09%)
외국인 순매수 및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우리기술투자 (+19.53%)
증권형 토큰 발행 수혜 기대감에 강세
비플라이소프트 (+18.30%)
국내 최대 미디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에 AI 관련주로 부각
셀바스AI (+18.07%)
챗GPT 열풍에 AI 관련주 부각
오로스테크놀로지 (+17.28%)
중국 기업에 반도체 장비 공급
비트나인 (+16.43%)
AI 시장 선점 기대감에 주가 강세
바이브컴퍼니 (+16.40%)
동사의 AI 언어모델, 코쿼드 성능평가서 1위
루멘스 (+15.05%)
마이크로LED 관련주 부각
오스템임플란트 (+14.65%)
유니슨·MBK 공개매수에 주가 급등
▶ 금일 상위 업종 TOP 3
AI챗봇 관련주 / 대표 종목: 코난테크놀로지, 셀바스AI, 솔트룩스
건강관리기술 / 대표 종목: 솔본, 루니스, 제이엘케이
2차전지 / 대표 종목: 엘앤에프, 신흥에스이씨, 삼성SDI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 여겨볼 뉴스
1. 우크라이나, 개전 이래 최대 부패 스캔들 (AFP, 로이터)
젤렌스키, 주중 인사단행 예고 -> 고위직 줄사퇴
24일 현재 차관 4명 주지사 4명 검찰 부촐장, 대통령 부실장 사퇴
서방으로부터 100조 넘는 지원을 받은 상황에서 파장 예상
2. 일론 머스크 행보 논란
트위터 인수 후 80% 해고하며 1,300명으로 축소 (CNBC)
실적 부진 발표 앞두고 보유 주식 매도 (WSJ)
2022년 12월 중순 이후 약 36억 달러 수준의 주식을 매도함
3. 제약바이오 디지털 전환에 속도
AI 로봇 테마 부각 속에 디지털 헬스케어도 관심
디지털 치료제 임상 관심: 웰트, 에임메드, 라이프시멘틱스 등
의학적 장애, 질병을 예방 관리 및 치료하는 소프트웨어에 관심
SK바이오팜 (칼라헬스에 투자), 한미약품도 디지털 팜 시장에 투자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E4VIP-RaNgg
[철강, 환율과 원자재, 그리고 중국 경제재개] 유인투자증권, 이유진
- 인플레 정점에 대한 기대감 증폭 중이지만 세계 주요 금속 수요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경제 재개는 시작되지 않은 상황
- 원자재 가격은 실수요와 투기적 수요가 합쳐져 방향성을 만듬. 중국 경제 재개는 원자재 가격의 실수요를 창출하고 달러 위안화 환율과 경기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투기적 수요를 결정하는데 위안화는 2021년 하반기부터 주요국 통화와 다르게 강세 지속
- 코로나19 회복 이후 시작될 중국의 소비와 경제 재개는 위안화 강세 기조를 유지시킬 것
- 방역 완화 우려에도 12월 중국 경제 지표들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여 중국 경제 펀더멘탈이 생각보다 견고함을 보여줌
- 위안화 국제 결제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보복소비로 인해 상품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수입물가 통제 위해 위안화 강세 유지할 확률이 높음
- 위안화 평가절상은 중국 철강 수출 가격을 올려 한국에 저가로 수출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한국 철강재의 글로벌 수출 확대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한국의 대중 철강재 수출은 위안화 절상 영향보다는 중국 수요에 더 크게 연동할 것이다
- 중국 경기 회복은 위안화를 강세로 만들어 철강주에 호재가 될 수 있음

[아시아 반도체 마케팅 후기] NH, 도현우
- 1월 16~20일 반도체 섹터 홍콩, 싱가포르 지역 반도체 마케팅을 진행했는데 반도체 섹터에 대해 해당 지역 투자자 사이에서 긍정과 부정의 뷰가 존재했다.
-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27% 수준의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에 따라 메모리 기업들의 투자 축소와 감산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고 특히 삼성전자의 투자 축소 폭이 커질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삼성전자 메모리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26% 감소하는 21조원로 추정.
- 디램은 재고를 제외한 생상 기준 공급 증가율이 -9%에 달해 디램 역사상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함. 공급 축소 효과는 재고가 정상화되는 하반기에 집중될 것
- 수요 측면: 서버D램 7% 증가, PC 12% 감소, 모바일 22% 증가로 추정. 서버는 사파이어 래피즈 출시로 인한 투자 증가 모멘텀 기대. 하지만 시장의 기대보다는 약할 것. PC는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증가한 비대면 수요의 되돌림 현상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
- 퀄컴이 M&A를 통한 개발 역량 강화로 2023년 출시하는 스냅드래곤8 Gen2 프로세서가 전작대비 성능 향상 폭이 35%에 달해 모바일 수요를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중국 스마트폰 판매가 리오프닝 효과로 개선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하반기에는 아이폰15 모멘텀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에 테크 주가는 왜 반등했을까?]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 설 연휴기간 동안 엔비디아 15% 퀄컴 11% 마이크론 9% 상승했는데 재고 조정 마무리 기대감과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매수 유입이 원인
- 1월 31일 삼성전자 확정 실적 발표가 있는데 메모리 감산 발표 여부에 관심이 쏠림. 삼성전자 재고는 5개월치 육박했고 고객사 재고도 정상 수준에 근접. 메모리 40% 점유율의 삼성전자가 감산에 동참하면 세트 업체도 사업 리스크 줄이기 위해 적정 메모리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다
- ADM은 2월 1일에 실적 발표. 데이터센터 업체 투자 동향과 PC 재고 조정 현황 파악 가능. 서버와 PC는 중요한 수요처
- 애플 2월 3일 실적 발표. 4분기 중국 생산 차질 영향과 생산 기지 탈중국 스케줄이 언제쯤일지 관심
- 퀄컴과 인피니언도 2월 3일 실적 발표. 퀄컴은 스마트폰 수요 전망 및 재고 현황 확인. 인피니언은 비메모리 시장 트렌드 파악.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비메모리 수요도 확인하는 지표로 참고.
- MR기기 시장이 성장기로 진입 중. 2월 23일 소니 PS VR2 출시를 시작으로 2월 MWC2023에서 다양한 MR기기 공개 예쩡
- 전통적 IT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세트업체도 MR 시장 성장성을 주목. 새로운 수요처로 MR기기를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다
[반도체, 먼저 반응한 센티멘트 개선 유의미] 미래에셋, 김영건
- MS, 오픈AI 추가 투자를 발표함. 챗GPT에 대한 세번째 투자 결정. 아마존, AWS 데이터센터 투자계획도 발표. 자사의 버지니아 데이터 센터에 대해 2040년까지 추가적으로 35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가 보도됨
- 상기 요인들을 기반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충족시킬 가능성이 높으며 초거대 AI 모델의 GPU 수요 증가는 디램 업황에 긍정적이다.
- 다만 여전히 지표는 좋지 못한 상황인데 1월 1~20일간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는 44억 달러로 디램은 11억 달러. 각각 전월의 절반 수준에 불과
- 웨스턴디지털과 키옥시아의 합병 논의도 재언급. 반도체 업체간 공정을 통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두 회사는 이미 일본에 팹을 공동 운영하고 있어 합병 진행 시 빠르게 효율성 증대가 가능할 것이다.
- 데이터센터 투자가 기대치를 충족시킬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향 수요와 이를 둘러썬 플랫폼간 경쟁이 주요 요인
- 데이터센터향 GPU의 경우 HBM 디램을 탑재하며 가격도 기존 디램의 2배 이상임.
- 챗GPT의 대중화는 직접적으로 GPU의 수요를, 간접적으로는 디램을 중심으로 하는 메모리 수요를 촉발. 디램 3사가 모든 HBM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지만 엔비디아향 HBM은 SK하이닉스의 HBM3의 점유율이 압도적
- 파운드리 기업들도 공통적으로 자동차용 매출액이 고성장 지속됨을 확인. UMC측은 자동차향이 연간 82% 성장했음을 언급. 해성디에스는 기대보다 부족한 실적을 냈지만 자동차향 수요의 중장기적 성장 가시성을 기반으로 최근 3개년 투자규모 1,300억의 2배 이상인 3,200억을 3년간 투자하기도 결정
- 반도체 공급사의 설비투자 축소 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는데 실제 21일 공시된 반도체 장비 수입액에 기반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설비투자 감소가 유의미하고 일어나고 있음. 디램 설비투자 29% 낸드 34% 감소 전망. 여전히 밸류 낮고 인공지능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어 긍정적.
- 투자 전략: 실질적 업황 반등보다 빠른 투자심리 개선에 비중 확대 관점 대응 유효



[넷플릭스 실적에서 찾는 기회 요인] DS투자증권, 장지혜
- 2023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34편으로 증가 추세. DP와 스위트홈 시즌2가 공개되어 한국 작품중에서도 후속시즌 출시
- 2023년 광고 포함 요금제를 확대 적용해 가입자 수 증가와 광고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언급. 넷플릭스는 1~2개 분기 안에 가입자와 광고주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를 낼 것이며 수년 내 광고 매출이 최소한 전체 매출의 10% 이상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함. 국내외 OTT 업체들도 광고 요금제를 출시하고 광고를 강화할수록 TV 시장은 더욱 위협받을 것. OTT는 구독자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광고를 송출할 수 있기 때문.
- 이미 59%까지 비중이 상승한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OTT 업체들이 광고를 강화해 미디어렙사는 추가 매체 확보에 따른 실적 기대
- 콘텐츠 관련주 밸류가 현재 비싼만큼 조정 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로 미디어렙사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
[2023년은 금융주 주주환원 확대 원년] NH, 정준섭/설용진
- 은행주가 자율적으로 주주환원을 시행하게 되면 보험주도 점차 유사한 기준을로 전환될 가능성 높음
- IFRS17 전환 가정에서 다수 보험사의 이익과 ROE과 크게 증가. 특히 현대해상, DB손해보험 같은 2위권 손해보험사들은 ROE가 15%를 넘어서서 웬만한 은행주보다 높은 ROE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험사는 은행과 달리 사회에 대한 유동성 공급 역할도 크지 않은 것이 장점
- 유럽 보험사들은 이미 높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알리안츠는 배당성형 50%로 안정적인 배당을 유지. 재보험사 뮤닉리도 ROE가 자본비용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초과 자본을 줄여 자본 효율을 제고한다
- 작년에 배당을 지급하지 못했던 보험사 (한화손해보험, 한화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도 2023년부터 회계제도 전환을 계기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예상. 삼성화재, 삼성생명은 경쟁사보다 자본이 많아 ROE가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적절한 배당과 동시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자본 효율성 제고도 가능
- 얼라인파트너스 효과로 변화된 시작. 다만 한국금융회사들이 적극적으로 여기에 동참할지가 관건. 은행은 신한지주가 방향을 잡아주었지만 보험사도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한온시스템] 유진투자증권, 이재일
- 생산차질, 운임증가 등 비용 증가 요소가 완화되는 중. 4분기 영업이익률 4.8%로 전분기 2.8%에 비해 개선될 듯.
- 어둡게만 보였던 유럽 신차 시장 전망이 개선될 조짐을 보임. 12월 서유럽 신차시장 판매는 16.5% 증가한 100만대 기록하며 회복세
- 북미 지역 고객사의 전기차 모델 출시가 본격화됨. 한온시스템의 전신인 비스테온은 원래 포드의 자회사임
- 주가는 현재 바닥을 확인 중. 유럽과 미국의 모멘텀을 기대하며 주가 점진적 회복 기대. 다만 부채가 많고 밸류가 비싼점은 부담
[토비스] NH, 심의섭
- 카지노용 모니터 매출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 경신할 것으로 기대. 환율, 패널가격, 운임 비용 등이 개선되어 가파른 이익세를 시현할 전망
-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산업은 반도체 수급난으로 가동률이 예상에 못 미침. 반도체 수급 완화로 개선세 기대
- 증설중인 서천 공장은 상반기 내 완공되어 2분기말부터 가동 시작. 하반기 전장사업 축소로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 자동차향 디스플레이가 확실히 살아나면 주가 추가 상승 기대. 하지만 순부채 1,192억으로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 전장부품 사업부 실적을 매분기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필요
[HL D&I] 신영증권, 박세라
- 3분기 주택 사업장의 보수적 원가 산정으로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 4분기 정상적 원가율로 회귀하며 반등. 4분기 영업이익은 29% 증가할 전망
- 4분기 이후 건자재 가격의 추가적인 인상 요인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외주비 인상 등의 리스크 요인은 있지만 보수적 원가 산정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 중
- 올해 영업이익은 29.4% 증가한 587억을 기록할 전망. 자체사업의 공정진행에 따른 매출 증가와 2020년 대비 크게 증가한 주택 공급 세대 등으로 국내 주택부문에서 외형성장이 지속될 듯 (2022년에도 동사는 4,453세대를 분양했음)
- 위축된 분양 경기 속, 공격적인 주택 공급보다는 진행 현장의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 2022년 3분기 이미 보수적인 원가 산정을 통해 비용은 선방영
- 2023년 분양성과가 부진해도 2024년 부천 소사 주상복합이 준공되면서 2024년 연결 기준 1.4조의 외형은 유지할 듯
-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미분양 증가에 따른 공사미수금 대손 등의 이슈가 발생할 여지가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함
- 그럼에도 주가는 현재 저평가이며 PF 자금 경색이 완화된 가운데 자체 사업 비중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리스크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현재 디스카운트는 과도한 상황. 금리가 하반기 인하된다면 건설 섹터 전반적으로 주가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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