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84.02 (+0.62%) / 수급: 개인 -11,848억 외국인 +9,696억 기관 +2,235억
코스닥: 741.25 (+0.31%) / 수급: 개인 +691억 외국인 +152억 기관 -492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한컴위드 (+29.87%)
AI 사업 확대 기대감에 장중 상한가
라온피플 (+23.40%)
AI 교통 및 스마트팜 사업 확대 및 주주환원 정책에 강세
유엔젤 (+20.28%)
SK텔레콤 초거대 AI 고도화 추진 소식에 강세
탑코미디어 (+20.09%)
몰?루
나무기술 (+19.54%)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상승
하이딥 (+19.65%)
몰?루
씨이랩 (+16.35%)
엔비디아의 국내 유일 SW 파트너사 부각
아센디오 (+15.08%)
향후 드라마ㆍ예능 제작 기대감
브리지텍 (+14.93%)
챗GPT 관련주로 연일 주목
브레인즈컴퍼니 (+14.89%)
AI 클라우드 시스템 기술 보유 부각
코난테크놀로지 (+14.57%)
★ 연일 오르는 인공지능 관련주 대표 종목 ★
iMBC (+14.06%)
넷플릭스 피지컬100 흥행 소식에 주가 상승
이오플로우 (+13.64%)
인공췌장 솔루션 이오패치X 기대감에 상승
이노룰스 (+12.90%)
디지털 전환 자동화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
FSN (+12.24%)
증권형 토큰 발행 소식에 NFT 관련주로 부각
▶ 금일 상위 업종 TOP 3
해운사 / 대표 종목: 흥아해운, HMM, 팬오션
챗GPT테마 / 대표 종목: 브리지텍, 코난테크놀로지, 셀바스AI
클라우드 컴퓨팅 / 대표 종목: 유엔젤, 나무기술, 엔텔스
▶ 국내외 주요 뉴스

★ 다음 주 주요 일정
30일: 삼성SDI, GS건설 실적 발표
31일: 유로존 4분기 GDP 발표,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및 서비스업지수 발표
31~2월 1일: 미국 FOMC 개최
2월 1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2월 2일: BOE, ECB 통화정책 회의
2월 3일: NAVER 실적 발표
★ 눈 여겨 볼 뉴스
1.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현대차, 배당 확대 및 자사주 소각 결정
배당금 50% 상향 (주당 6,000원 / 중간 배당 1,000원)
발행 주식의 1% 규모 (약 3,200억) 보유 자사주 소각
2. 글로벌 자동차 수출국 순위 변동 - 중국 약진에 주목
중국 6위 -> 2위 (전년대비 54.4% 증가) / 한국은 5위에서 6위로 하락
브랜드 불문하고 그 국가에서 수출되는 자동차 숫자로 기록 (테슬라의 영향을 받는 중국)
친환경 및 신에너지 차량 육성의 결과가 데이터로 찍히는 중
3.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 "전기차 배터리 70% 한국산 될 것"
2025년까지 미국이 수입하는 전기차 배터리 70%를 한국산으로 넣겠다고 밝힘
미국 IRA 수혜가 기대되는 국내 2차전지 셀 업체. 3월 시행규정 나올때까지 기다려보자.
4. GM 미국 4공장 협상 지속- 삼성SDI 물망에 오르고 있음 / LG엔솔 보호예수가 오늘 해제됨
▶ 주간 시황 요약
참고 영상: https://youtu.be/sRk9mcA6bqc
★ 내용 요약
연속적인 상승에 대해 부담 심리가 작용하는 시장. 특히 우리나라는 투자 심리가 여전히 좋지 않음.
부정적인 전망 + 고금리 유지한 상황에서 시스템 위기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
그래도 단기 급락이 나올 시 매수 대기 자금이 기다리고 있는 현재 시장. 최대한 싼 가격에서 사기 위한 고민이 필요함.
코스피 2,500 넘어갈때 양봉이 나오면서 돌파 + 거래량 증가하면 의미있는 추세 전환으로 해석할 수 있음
하지만 2,500 근처를 박스권 상단으로 보는 사람들은 현재 숏 포지션 준비중. 다음주에 엄청난 공방이 예상됨.
다음주 전망 및 투자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재 외국인은 순매수 기조가 시장의 버팀목이 되고 있음
국내 투자자들 (기관, 개인)은 경계 심리 지속
외국인: 지수관련 대형주 매수 / 기관: 중대형주 매수 / 개인: 개별 종목 및 테마에 집중
연초 대형주 상승 이후 시장 안정-> 낙폭과대 중형주 상승 -> 2월 이후 코스닥 강세 ?


-> 비정상적으로 올라간 10년물 국채 수익률과 원달러 환율이 정상화되는 되는 과정 속에서 증시의 상승랠리를 기대할 수 있음.

-> 국내 증시는 1월에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강했고 2~4월에는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했고 6~8월에는 양대 시장 모두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이 더 약한 흐름. 9~10월에는 코스닥 약세. 11~12월에는 양대 지수 모두 강한 흐름 보여줌.
-> 올해도 2월부터 코스닥이 강하다면 종목별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그렇다면 지금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업종은 어디일까?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영상: https://youtu.be/US_hO-W8V1A
[항공, 예상보다 빠른 여객 회복과 화물 정상화] 삼성증권, 김영호
-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의 주가가 연초 이후 27%, 56% 급등.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 항공사들이 유상증자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이 이미 2019년말 대비 2~3배 수준까지 치솟은 상황
- 1월 들어 주간 단위 국제선 여객 수가 100만여 명을 넘어서면서 2019년 동기 대비 56%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 미주 노선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일본 운항 재개와 중국 방역정책 완화 이어지면서 가파른 여객 회복세 이어질 것
- 국제선 단가는 정상화 수순을 밟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3분기 주요 LCC들의 국제선 단가가 60% 이상 급락했기 때문
- 팬데믹 구간에서 비탄력적인 필수 수요에 의해 2019년 대비 2~3배 급등한 단가가 운항 증가에 따른 공급 회복으로 점차 정상화
- 현재 기준으로 볼때 여객 항공사가 11개사로 코로나19 이전 대비 변화가 없어 기존의 운임 경쟁 구도가 지속
- 글로벌 항공 화물 운임은 지난 4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되어 12월 화물 운임은 28% 가량 하락한 상황
- 4분기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으로 보이는 LCC의 경우 실적 개선과 순자산 회복이 기대됨에도 현재 PBR 3배 이상에서 거래중
- 항공은 구조적 성장이 아니고 경쟁 강도도 심한 업종. 유증으로 시총도 높아져 밸류 부담이 있어 고민이 필요한 업종
[테슬라, AMPC, 배터리] 현대차증권, 강동진
- 1월 생산속도의 2배에 이르는 역사상 강력한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혀 수요 우려를 불식. 공급망 이슈만 불거지지 않는다면 올해 200만대 생산도 가능. IRA로 인해 수취하게 되는 세액공제 혜택(AMPC)도 가격 인하를 가능하게 하는 요인
- 기가팩토리에서 파나소닉이 셀을 제조하고 테슬라가 팩을 제조하고 있어 파나소닉이 35달러를 수취 테슬라는 10달러 수취 (kWh당)
- AMPC 혜택이 가격인하로 인한 수익성 하락을 상당 부분 방어해줄 것으로 기대
- 2차전지 업체 입장에서도 AMPC 혜택이 실적에 대부분 반영될 것이라는 점이 확인되고 있어 긍정적
- 2차전지 사업이 지속적으로 과점화 되고 있는 상황으로 배터리 업체들의 협상력도 강화되는 중
- 현재 AMPC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LG엔솔의 경우 GM과 합작 공장을 보유중인데 향후 가이던스가 주어질 경우 LG엔솔 실적에 반영되면서 상당한 수준의 실적 전망치 상향 요인이 될 전망이다
- 테슬라는 지속적으로 배터리 외부 조달이 필요하다고 언급 중. 장기적으로 1,000기가와트 이상의 배터리를 내부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다른 업체들로부터 배터리 셀을 공급받을 것이라 언급함. 향후 한국 업체들의 테슬라 미국향 배터리 공급 기회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LG엔솔이 재검토에 들어간 애리조나 배터리 공장이 2170배터리에서 4680배터리 생산으로 변경하여 테슬라향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음
- 테슬라가 원하는 원통형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수 있는 배터리 업체는 파나소닉과 LG엔솔뿐
- 테슬라는 자동차 GPM보다 전체 OPM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동차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 사업을 예를 들었다. 현재 진행중인 에너지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수익성이 개선된다면 자동차 가격을 인하하고 수익성을 낮춰도 영업이익률은 방어가 가능해질 것이다
[현대차]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수요 둔화 우려에도 선방한 실적. 2023년 연간 증익 가능성 높아지며 주가 강세구간 진입 전망.
- 실적 호조 배경에는 신차효과 및 믹스개선효과와 판매보증 비용 환입효과가 있었다. 분기말 원달러 환율이 11.2% 하락하며 판매보증 비용이 640억으로 급감
- 자동차 부문 판가 증가와 SUV 세그먼트 비중 확대는 매출 원가율 하락에 기여
- 2023년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431만대, 전기차는 33만대를 예상함. 최근 주주환원정책 확대도 긍정적
[삼성에스디에스] SK증권, 최관순
- 4분기 영업이익은 6.2% 하회했으나 불확실한 업황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 IT 서비스 부문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3.3%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확인했다. 내륙과 창고 매출 증가로 물류 매출도 견조하게 유지.
- IT서비스와 물류는 외생 변수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업인데 경쟁력을 확보해도 고객사의 투자나 물류시황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다
- 이런 이유로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물류에서 디지털포워딩 시스템인 첼로스퀘어에 대한 투자를 확대
- 클라우드 부문에서 동탄 데이터 센터 건립이 마무리. 관련 인력교육도 상반기에 마무리.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 기대
- 올해부터 신규 물류 고객에 대해 첼로스퀘어 시스템을 일괄 적용할 계획
- 경기둔화 우려로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우려요인이지만 클라우드 부문의 고성장을 기대해보자
[덕산네오룩스] 흥국증권, 이의진
- 내년부터 BOE가 애플향 최대 공급사가 될 것이란 전망 속에 주가 11% 하락. 하지만 BOE는 LTPO 양산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애플향 LTPO 대량 양산과 함께 최대 공급사로 채택되긴 어려움
- 올해 삼성디스플레이 애플향 패널출하가 전년대비 -10% 수준으로 감소함을 가정해도 동사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데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이 전년대비 43% 증가하고 TV향 소재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해외 매출 증가와 블랙 PDL 전용 어플리케이션 확장효과로 인해 작년 대비 매출액은 증가할 것
- 2024년은 애플의 아이패드 OLED 적용을 시작으로 IT OLED 시장이 개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 현재 밸류는 역대급 저평가 국면에 진입. 중국 IT 경기회복 및 긴축 종료에 따른 하반기 수요 회복 기대
[KT&G] 한화증권, 한유정
- 연초 담배 시장은 8.020억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건강의식 제고로 연초 담배에서 연초 담배 대체재 시장으로 수요가 이전.
연초 담배 대체재 시장은 크게 시가, 전자담배, 구강담배, 무연담배 등이 있음
- 연초 담배 대체재 시장에서 시가 비중은 2014년 73.4%에서 2022년 54.5%에서 축소하는 가운데 전자 담배 시장은 2014년 0%에서 지난해 19.1%로 확대
- 전자 담배가 연초 담배가 연소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성 물질이 덜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 발표. 영국 공공 보건국도 전자담배를 흡연율 감소 수단으로 처방 고려 중
- 기업 입장에서는 전자담배 생산 시설 구축에 대한 초기 투자 필요. 공급 측면에서는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수요 측면에선 선점 효과 발생
- 전자담배가 출시된지 6년이 지난 지금도 상위 3개 기업 점유율이 90%를 초과 중인데. 동사는 2017년 11월 국내에 전자담배 릴솔리드 1세대를 출시
- 국내 전자담배 시장에서 동사의 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 PMI를 앞지르고 1위 등극하며 동사의 점유율도 90% 임박함
- 15년전부터 10조 이상의 투자 비용을 들여 PMI가 만든 전자담배 시장에서 점유율을 따라잡은 기업은 KT&G가 유일
- 2020년 PMI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 중.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NGP 매출액을 2027년에 2조까지 확대할 계획을 발표
- 2023~2027년 5개년간 총 3.9조 규모의 투자 계획을 할 계획이며 이중 3조가 신규투자에 들어가고 NGP 사업에 1.2조 투자
- KT&G 외형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진출 국가 확대와 제품 라인업 강화인데 중장기적으로 2025년까지 50개국에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PMI가 진출한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할 전망
- 성장주로 변신하려는 모습이 관찰되지만 금번 투자로 성장을 위해 동사의 강점인 주주환원 정책이 줄어들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1월, 테크 업종의 강한 상승] 이베스트, 남대종/차용호
- 코스피 지수 이번달 10% 상승하는 동안 전기전자 업종은 16% 상승. 외국인은 전기전자에만 3.3조 매수.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고, 글로벌 테크 기업들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으로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 지표 기대감이 우선적으로 작용해 해당 업종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 지난 해 글로벌 금리 상승의 원인이었던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글로벌 금리 인상 속도가 1분기 이후 완화될것 이란 기대감이 작용
- 중요한 것은 통화량 확대 흐름이 지속될 수 있는지와 이에 따른 글로벌 수요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임
- 1분기 이후에도 유동성 공급이 지속되면 회복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 이 경우 트레이딩이 아닌 매수 후 보유전략이 적절
- 2월 FOMC에서 미국의 정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가 관건.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차지하는 M2통화량 비중이 38% 까지 확대된 상황. 유동성 추이에 대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한다
- 글로벌 유동성 증가와 수요 기대감과 함께 최근 감산 기대가 반도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음. 이 흐름이 지속되려면 숫자 확인이 필요. 기대감이 유효한만큼 강세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일정 수준까지 올라가면 속도 둔화될 우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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