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 요약

230130 오늘 증시 요약

jjnnggbbmm 2023. 1. 30. 21:11

 

 

 

▶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50.47 (-1.35%)   /  수급: 개인 +4,619억 외국인 +164억 기관 -4,124억

코스닥: 738.62 (-0.35%)    /  수급: 개인 +890억 외국인 -289억 기관 -509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오브젠 (+30.00%)
코스닥 상장 첫 날 따상, 인공지능 기술 전문기업

미래아이앤지 (+30.00%)
휴마시스 인수 소식에 상한가 

코난테크놀로지 (+29.93%)
인공지능 대표 대장주.. 오늘도 상한가

KTcs (+29.86%)
챗GPT 수혜 전망에 상한가, KT AI 상용화 기대감

솔본 (+27.41%)
키네마스터 경영 본격 참여 소식에 강세

미래반도체 (+24.81%)
코스닥 상장 첫 날 따상 이후 급등 랠리

와이더플래닛 (+22.46%)
빅데이터 분석 기업으로 인공지능 관련주로 주목 

아이윈 (+21.83%)
자회사 AI 센서 기술 보유 소식에 강세

코아시아 (+21.83%)
시스템 반도체 개발 업체로 인공지능 관련주로 주목

KTis (+21.58%)
KT 초거대 AI 상용화 기대감

마인즈랩 (+21.45%)
윤 대통령 '챗GPT' 직접 거론에 수혜주 부각

NHN벅스 (+19.73%)
구글 AI '뮤직LM' 개발 소식에 수혜주로 주목

이노룰스 (+19.64%)
AI 글로벌 투자처로 지목되며 급등

플리토 (+19.48%)
인공지능 번역 기업으로 AI 수혜주로 주목

하이딥 (+17.94%)
스타일러스 펜 양산 기대감에 급등

 

 

 

▶ 금일 상위 업종 TOP 3

 

챗GPT테마 / 대표 종목: 코난테크놀로지, 마인즈랩, 플리토

전자제품 / 대표 종목: 앤씨앤, LG전자

음원음반 / 대표 종목: NHN벅스,  지니뮤직, 드림어스컴퍼니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여겨 볼 뉴스

 

 

1. 연준 금리 인상의 효과 검토 (WSJ)


올해 봄 금리 인상 중단 위한 검토 "그간 금리인상이 미국 노동 수요와 소비, 인플레를 얼마나 둔화시켰는지" 논의 시작

2.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 25일 IRA 수정 법안 발의

3월에 발표할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시행 규칙을 23년 1월부터 소급 적용
친환경 상용차의 범위는 그대로 이나 향후 어떻게 수정될지 관심

3. 중국 투자업계 장밋빛 전망

코로나19 방역, 부동산 정책 전환 후 글로벌 투자자들 호의적 전환
홍콩 증시 급등, 기대 부푼 중국 증권가
중국 전문가들이 보는 올해 유망섹터 (태양광, 전기차, 과학기술 성장주)
수요 회복 조짐에 상하이 전기차 보조금 6개월 연장

4. 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 확대 (블룸버그)

미국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 제재 강화
일본 도쿄일렉트론, 네덜란드 ASML 동참
-> 기존 최신 장비 및 구세대 장비 일부도 수출 금지
-> 기존 미국 내 장비 업체들 수출 금지에 추가 제재

5. 로봇, 단기 급등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저출산, 고령화로 노동인구 감소 / 공장 자동화
주가 변동성 높아, 매출 증가율 높은 기업 선별 필요

6. 내일 삼성전자 컨콜에 관심

초미의 관심은 감산 여부
-> 최근 반도체 주가 반등에는 재고 조정이 핵심
-> 전세계 반도체 기업 주가에 영향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영상: https://youtu.be/MRHaD7ei35s

 

 

[반도체 실적 기대감은 낮아졌지만 공급자 의지만 확인하자] 미래에셋, 김영건

- 12월 스마트폰 출하량 재고조정 지속 예상되나 중국 12월 출하량이 월별 기준으로 증가세로 전환

- 빅4 장비 업체 (ASLM, 램리서치, KLA, 테러다인)의 실적에서 메모리 장비 수요가 확연히 감소하는걸 확인

- KLA는 반도체 장비 시장 20% 역성장을 전망. 일본 반도체 장비 업체들도 3개월 연속 역성장 기록

- 일본 장비사들의 점유율과 위상 고려하면 메모리향 공급 물량은 작년말부터 감소하고 있던것으로 판단

- 삼성전자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공급 정책 코멘트 강도가 강하지 않으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음

- 인위적 감산보다 탄력적 대응 취지의 언급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만약 실망매물이 출회한다면 비중 확대 기회

- 시장 전반 공급이 이미 큰 폭으로 축소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삼성전자 공급량 조절이 업황을 결정하는 요인은 아님

 

 


[스마트폰 22년 결산과 주요 이슈 점검] 키움증권, 김지산/김소정

- 2022년 스마트폰 판매량은 12% 역성장한 12.2억대를 기록하며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시장이 위축됐다

- 스마트폰 ASP는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는데 수요 양극화 속에 프리미엄 폰의 선전이 주요 원인

-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3분기부터 성장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 강도와 유럽의 에너지 위기 완화 이후 회복 여부가 관건. 스마트폰은 지난해 상반기 동안 재고가 증가해 3분기 정점에 도달하고 4분기부터 소폭 감소하는 중.

- 특히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점유율 상승폭이 가장 컸는데 침체가 장기화되는 중국에서 노출도가 낮은 반면 인도에서 다양한 가격대 모델을 내세워 선전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생산 기지 다변화 핵심 이슈로 부상. '탈중국화'와 '인도 비중 확대'가 키워드

- 폭스콘 정저우 공장 아이폰 생산 차질이 치명적인 결과로 돌아옴. 폭스콘은 생산 능력의 30%를 인도, 베트남, 브라질로 이전할 계획

- 아이폰 인도 생산 비중을 늘려 2027년에는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도 베트남 생산 비중을 축소하고 인도 비중 늘릴 전망

삼성전자의 22년 폴더블폰 판매량은 57% 증가함. 특히 폴드의 판매 비중이 21년 31%에서 22년 42%로 증가

- OEM들은 PMIC, DDC등 공급 부족이 심한 칩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부품의 재고를 함께 축적했고 이후 셋 수요 감소와 함께 과잉 재고 발생

- 칩셋의 정상 재고일수는 6~7주 정도인데, 2022년에 9~10주 정도로 증가. 중국 OEM들은 하이실리콘을 성공 모델로 삼아 자체 칩 개발에 속도 올리는 중

- 중국 OEM들이 1분기 리오프닝과 이연 수요에 대비해 출하량 늘리는 모습

- 애플은 생산 차질 이슈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점유율 1위 차지. 삼성전자는 4분기 인도 시장에서 점유율 1위 탈환

 

 

 

 



[선박: 2023년에 벌크도 좋다는 시장 전망]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춘절종료와 코로나19 봉쇄 해제, 철광석 수요 강세, 중국의 2023년 배기가스 규제 완화에 따라 석탄 시황 기대

- 우크라이나, 러시아 곡물을 대체할 북미, 남미의 곡물이 유럽으로 향할 전망. 벌크가 좋으면 중국 조선사들의 일감이 늘어나고 한국 조선업도 수혜

- 대우조선해양은 2023년 수주목표 69.8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33% 감소한 수치를 제시

- 매출액은 9.4조로 2022년 보다 100%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인력 충원이 관건이 될 것이다. 

- 벌크선 관련 기업들은 공급 축소 및 중국 수요 증가로 업황 개선을 기대

 

 

 


[석유화학, 중국 가동률 상향 움직임 포착] 하나증권, 윤재성

- 중국 석유화학 가동률 반등 조짐. 춘절 이후 추가 상향되며 재고 확보 수요 견인. 특히 천연고무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하며 저점 대비 30% 반등

- 중국 수요 회복 기대감과 인도네시아 북부 및 말레이시아 나무의 고무나무 잎병에 따른 생산 감소 우려와 동절기 생산 감소 등 계절적 요인이 작용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생산 3개국의 생산량이 평년 대비 10% 낮을 것으로 예상. 잎병 확산과 기온상승에 따른 가뭄, 비용상승에 따른 비료 투입 감소가 주요 원인

- 아시아의 낮은 NCC 가동률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중국의 수입 논의 급증하며 부타딘은 저점 대비 30% 반등

- 봉쇄 기간 동안 높은 저축율, 춘제 연휴 기간의 내수 소비 급증 감안하면 중국의 소매판매는 춘절 이후 회복세 지속할 가능성 높아

- 지나치게 낮아진 석유화학 설비 가동률과 재고 수준을 감안하면 뚜렷한 시황 회복 가능 (수혜주: 금호석유, KCC, 효성티앤씨)

 

 



[갑론을박: 경기침체에도 주가 급등 어떻게 봐야하나?] BNK, 김성노

- 한국 4분기 경제성장률 역성장, 민간소비보다 순수출이 3.9조 감소하며 부진함. 글로벌 경기침체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 미국은 예상보다 나은 성장이나 대부분 재고가 증가해서 그런 것으로 큰 의미부여 어려움. 다만 민간소비증가율이 1.9%로 유지되고 있어 침체 우려는 다소 완화. 

- 2023년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하지만 소비자물가 둔화 현실화로 최악의 상황은 지나가고 있음

- 연초부터 주식 시장 강세. 경기침체 현실화에도 디플레이션 가능성 때문

- 소비자 물가가 피크아웃하고 일정 주기가 지나간 후에는 저점을 통과했었음. 결국 경기침체가 와도 길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

- 영국은 경기침체확률이 90%에 이르는 국가이며 이익 추정치도 빠르게 하락하는데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 비단 영국만이 아닌 유로존 지수도 역사적 최고점 근접했는데, 영국은 금융, 에너지 등 가치주 비중이 높아 현재 저밸류 매력 부각

- 코스피는 2,500~2,600 돌파 위해서는 통화정책 변경이나 경기모멘텀 반전 진행이 필요. 경기 모멘텀 확인까지는 시간 필요

 

 

 


[POSCO홀딩스] 이베스트, 안희수

- 해외 철강부분에서 인도네시아 자회사 업황 부진으로 적자 전환하며 실적은 기대치를 크게 하회

- 1분기 영업이익 6,000억 전망. 1분기에도 침수피해 복구 비용 반영되며 본격적 이익회복은 2분기부터로 판단

하반기부터는 중국과 미국의 인프라 정책이 철강 수요를 견인하며 글로벌 철강 가격 지지해줄 것

- 리사이클링 신사업 매출 발생 임박. 2024년 광석리튬, 2025년 염수리튬에서도 매출 발생 시작.

- 현재 PBR 0.5배로 역사적 평균 수치까지는 올라온 상황

 

 

 



[기아]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 4분기 매출 원가율이 개선된 점 긍정적. 고가 차량 비중 확대와 생산 정상화 그리고 최대 이익 기여 지역인 한국과 미국 시장의 RV 판매 비중 증가가 원인

- 친환경차 하이브리드는 최초로 총 판매 대비 10% 대 진입. 전기차는 일시적 공급차질로 판매비중 4%로 하락

- 올해 이익의 키포인트는 가동률 개선을 통한 영업레비리지 효과. 자자수 매입 및 50% 소각 발표도 긍정적

 


[현대모비스]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4분기 모듈 매출액 31.7% 증가. A/S 부품 18.9% 증가, 전동화 부품 매출액은 3.2조로 56.1% 급증

- 모듈 부문 실적은 22년에 흑자로 전환. A/S부품 부문은 내륙 운송비 축소가 지연되고 있어 매출대비 이익 개선 지연

- 올해 설비투자 가운데 기존 경상투자 대비 증가분인 전동화부분 감가상각비 반영은 2023년 연말로 반영시점이 집중. 완성차 전체 생산량 회복에 따른 가동률 개선효과로 상쇄되는 구조

- 현대차그룹 외 수주는 사업계획 대비 124% 증가. 2023년은 유럽과 중국 시장이 최대 신규 수요처가 될 것

- 중장기적으로 전동화 매출이 가장 중요한데 배터리 가격 상승에 기인해 전동화 부문 인식 매출이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설비투자와 R&D 투자로 외형 대비 수익 개선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증권, 백재승

- 4분기 실적은 기대 이하. 철강 실적 부진과 포스코 포항공장 침수 영향이 지속되는 중. 

포스코에너지와 합병이 완료되어 포스코 그룹 내 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기업으로 탄생

- LNG밸류체인을 일원화해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 이전의 브릿지 역할을 하는 천연가스 중기 수요 증가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상황

- 다만 당장 기대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는 기존 포스코에너지가 보유한 LNG터미널을 토대로 LNG트레이딩을 빠르게 확장시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는 형태가 될 것

- 중장기적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는 LNG밸류체인 내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 간 용량 차이를 메우기 위한 투자 확대, LNG만이 아닌 포스코 그룹이 그리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및 수소 사업 전개에 있어 역할이 명확해져야함

- 향후 수년간 포스코 그룹의 에너지 사업이 LNG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포스코인터의 위치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이오테크닉스] SK증권, 한동희

-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23년으로 이월된 수주잔고가 2,000억 상회할 것으로 알려져 상반기 실적 우려 크지 않음

- 고사양반도체 패키징 관련한 첨단 패키지에 대한 견조한 수요, 스텔스 다이상, 그루빙 장비의 상반기 가시화, 하반기 매출 인식 시작,
  최근 2년 사이 출하가 급증한 마커에 대한 유지보수 증가 사이클 도래 예상

- 현 주가 PER은 역사적 밴드 최하단을 이탈 중이며 조정시 비중 확대

- 챗GPT 인공지능 시대에 첨단 반도체는 필수. 관련 장비를 생산중인 기업이기 때문에 전망도 긍정적이다

 

 

 

 

[2023년을 상고하고로 보는 이유] 이베스트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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