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 요약

230131 오늘 증시 요약

jjnnggbbmm 2023. 1. 31. 21:33

 

 

 

▶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25.08 (-1.04%)   /  수급: 개인 +3,076억 외국인 -4,734억  기관 +1,560억

코스닥: 740.49 (+0.25%)    /  수급: 개인 -271억 외국인 +972억 기관 -557억

 

 

 

주요 대형주의 급락으로 이틀 연속 큰 폭 하락 마감. 외국인의 순매도가 크게 출회되며 증시에 부담을 주었음. 삼성전자의 감산 언급이 없었던 점도 부담으로 작용. 실제로 삼성전자 IR 이후 외국인의 매도가 거세게 출회된 점으로 보아 감산 기대감 소멸이 증시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


로봇, 미디어, 방산, 해운, AI, 카지노, 의료기기, 엔터  업종이 상승을 주도

반면 인터넷, 게임, 반도체, 정유, 은행 등의 업종은 하락을 주도

 

포스코케미칼의 40조원 대규모 삼성SDI 향 공급 계약으로 경쟁사인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에는 부담이었지만 포스코케미칼, 삼성SDI 밸류체인에는 호재로 작용.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코오롱모빌리티그룹 (+30.00%)
재상장 첫날 상한가 등극

다믈멀티미디어 (+30.00%)
최대주주 변겅 소식에 상한가

셀리버리 (+29.95%)
신약후보물질 개발 기대에 매수세 몰려

미래아이앤지 (+29.78%)
휴마시스 인수 소식에 주가 급등

삼성중공우 (+23.12%)
흑자전환 기대감에 주가 급등

에스비비테크 (+20.68%)
탈일본 핵심 소부장 로봇용 감속기 제조 모멘텀 부각

신세계건설 (+20.60%)
정치테마주로 주목 (한동훈 관련주)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7.85%)
인공지능 기술을 엣지 환경에서 구현하기 위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IP 기술 개발

한국정보공학 (+17.44%)
챗봇 및 보안 관련 기술력 부각

브리지텍 (+17.19%)
챗GPT 관련주 부각에 연일 급등

라온피플 (+16.28%)
AI 스마트비전 수주확대 기대

베노홀딩스 (+15.31%)
다믈멀티미디어 주식 280만주 양도 소식에 급등

미래컴퍼니 (+14.73%)
2024년까지 전고체 전지 정부 과제 연구 개발 소식에 급등

라이프시맨틱스 (+14.45%)
디지텔 헬스케어 중요성 부각에 매수세 유입

러셀 (+14.11%)
반도체 리퍼비시 업에로 로봇 시장 트렌드 수혜

 

 

 

▶ 금일 상위 업종 TOP 3

 

조선주 / 대표 종목: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

제약바이오 / 대표 종목: 셀리버리, 진원생명과학, 케어젠 

우주항공 / 대표 종목: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 여겨볼 뉴스

 

 

1. 소니, 실망스러운 사전주문으로 PS VR2 출하량 목표 하향

2월 22일 출시 이후 기존 분기 출하량 목표를 200만대에서 100만대로 축소하고 이에 대한 계획을 서플라이체인에 통보함. 11월부터 사전주문 시작했으나 PS 본체 보유가 필수이고 높은 가격이 문제로 추정됨. 

2. 삼성전자 IR요약

- 감산언급 없었음. 동시에 인위적인 감산이란 단어도 등장하지 않음
- 중장기 수요 대응 위한 인프라와 클린룸 투자 지속하겠다 밝힘. CAPEX 금액은 전년과 유사하나 라인 운영 최적화를 위해 유지보수 강화와 설비 재배치 진행중
-CAPEX 안에서 R&D 항목의 비중이 이전 대비 증가할 예정
-하반기 모바일 수요 회복 가능성은 존재할 것으로 본다
-파운드리 3나노 2세대 GAA를 2024년 하반기 양산 계획 유지 중. 다수 모바일 및 HPC 소객 관심 표명. 1세대 수율은 안정적
-챗GPT 같은 자연어 처리 모델의 메모리 수욕 촉진 긍정적. HBM 및 128기가 이상 서버 디램 수요에 유의미할 것. 

3. 연준 3월 금리인상 종료할까?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하락할때 연준은 금리 인상 중단 또는 인하함
경기 선행지수가 하락하는 걸 경기침체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기 때문
미국 경기 선행지수 최근 10개월 연속 하락하여 22년 2월 대비 -7.5%

과거 패턴: 금리인상 시기에 시장하락-> 금리 인상 피봇 가능성 

금리 인상 중단시기에 시장 상승 -> 금리 인하 시기에 시장 하락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HTTkmJnO4wI

 

 

 

 

 

[삼성중공업 드디어 흑자전환?]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4분기 실적은 대규모 적자를 다시 시현했지만 올해 영업이익 2,000억 흑자전환을 제시했으며 1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할 것으로 언급했다. 

- 하반기로 갈수록 건조량 증가하고 고부가 선종 확대로 흑자폭 더욱 늘어날 듯

- 자본조달 이슈 우려 있지만 2023년에 건조량 증가로 걱정할 이유는 없는 상황. 수주 목표는 22년과 비슷한 94억 달러 제시

- 상선수주 감소는 작년 대규모 카타르 LNG선 수주에 따른 기저 때문. 올해 고가 수주 정책 계속될 전망

- 다른 조선주와 기자재주에도 긍정적인 상황으로 작용할 전망

 

 

 

 

 



[삼성SDI] DS 투자증권, 구성중

- 4분기 영업이익은 기대치 하회. ESS 충당금 설정과 환율하락이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중대형 전지는 환율 하락으로 매출액이 감소하고 소형전지는 고객사 재고조정 등 비수기 영향으로 감소하나 2분기부터 회복 전망

- 2023년 자동차 전지 시장은 39% 성장은 1,590억 달러, ESS 시장은 44% 성장한 160억 달러로 전망

- 고객사들의 전동화 가속화와 경기 영향을 덜 받는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 성장 예상

- 미국 시장은 가장 빨리 성장하는 시장으로 다수 고객사와 협의 중

신제품 46파이 배터리는 NCA 양극재와 SCN 음극재를 적용해 상반기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원통형 배터리 시장 성장도 긍정적이기 때문에 삼성SDI 밸류체인에도 관심 필요

 

 



[콘텐츠, 실적보다 중요한 이벤트]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 넷플릭스에 대한 가입자 증가는 긍정적이나 아직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 넷플릭스 주가는 현재 12MF PER기준 32배로 부담스러운 수준

- 하지만 한국 콘텐츠 제작산업에는 여전히 긍정적인 환경. 가성비가 높은데다 OTT간의 경쟁이 치열한 동남아에서 70% 이상 트래픽을 휩쓸고 있기 땨문

- 나무랄데 없는 글로벌향 판매에 반해 문제는 캡티브인데 경기둔화 -> 광고위축 -> 광고수익 저하로 이어지는 현재 구조에서 광고수익이 주력인 방송사들의 콘텐츠 제작 예산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확실성이 존재

- CJ ENM, JTBC를 캡티브 채널로 둔 스튜디오드래곤과 콘텐트리중앙 주가를 견인하는 대형주에 부정적 전망

- 콘텐츠 제작비와 편성이 어떻게 발표되느냐에 따라 그 영향을 탑다운처럼 자회사인 스튜디오드래곤 뿐만 아니라 중소형 제작사들에게도 영향 받을 것

- CJ ENM의 음악 부문은 3분기 영업이익 340억을 기록하며 JYP와 에스엠의 손익을 뛰어넘는 규모를 기록 했지만 미디어에서는 여전히 아쉬움. 티빙, 피프스 시즌 사업에서 여전히 적자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

- 그래도 환승연애와 술꾼도시여자들 같은 작품이 흥행하며 가입자를 끌어모으는 중이며, 피프스 시즌의 회계상 손실은 M&A 직후였던 2022년이 가장 많았고 시즌제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가능.

 

- 피프스 시즌은 지난 해 4분기부터 콘텐츠 납품을 통해 매출이 본격화 됐고 올해에는 전년 대비 50% 가량의 콘텐츠가 나오며 티방향으로도 방영돼 비용도 줄일 수 있음

- 그간 투자자들은 크게 훼손된 CJ ENM의 수익성에 실망했지만 새로 온 CJ ENM 구창근 대표의 적극적인 구조조정으로 기대감 상승. 2월 9일 실적 발표와 함께 CJ ENM의 전반적인 모습과 전략을 시장에 공개할 예정

- 시장은 4분기 실적보다 향후 사업 방향에 초점을 둘 것이고 같은 계열사인 스튜디오드래곤도 이들의 전략 발표에 따라 주가 영향 받을 전망

 

 

 



[2월 중국 석유화학제품 수요 복원 기대] 유안타, 황규원

- 스판덱스가 2021년 9월 7,500달러 고점 기록 후 하락전환해. 2022년 9월 4,200달러로 바닥 터치. 3~4분기 적자전환으로 중국 스판덱스 생산업체를 중심으로 공급량 축소가 시작되며 스프레드 서서히 회복하는 중

- 12월부터 시작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스판덱스를 포함한 섬유체인 석유화학 수요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기 시작. 올해 1월부터 생산업체를 중심으로 재고 확충이 진행되는 동시에 스프레드도 4,900달러로 손익분기점을 상회

- 2~3월 당분간 회복세가 이어진 후, 2분기 중국 HUAFON 케미칼의 5만톤 신규 가동이 시작되면 스프레드 상승세가 멈출 전망

 

 



[모바일 디램 1분기 계약가격 리뷰]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 22년부터 부품 재고 조정 들어간 스마트폰 회사들의 평균 10주 이상이던 모바일 디램 재고가 비교적 건전한 수준 (5~7주)에 도달했고 현재 4~6주를 목표로 지속 재고 조정에 들어갔다. 디램 업체는 생산 비트 그로스가 줄지 않아 최고 수준 레벨을 유지중

- 수급 불균형 속에 공급자들의 경쟁적 판매로 모바일 디램 등의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18% 하락. 대량 구매의 경우 20% 이상 하락 가능성

- 공급 업체들은 2분기부터 영업 마진 유지위해 생산 축소와 같은 강력한 조치 취할 것. 2분기 계약 가격은 3~-8% 수준 하락 전망

- 4분기 모바일 디램 확정계약 가격은 20~26% 하락 수준으로 기존 잠정치 18~20% 상회하고 1분기 잠정 계약 가격도 13~20% 수준으로 기존 예상치 상회

- 삼성저나 실적을 통해 이미 가격 추가 하락은 예상된 수준이며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중이지만 현재 재고 수준이 비교적 건전하다는 점은 고무적

DDR5에 HKMG가 최초 적용. 하이케이 ALD정구체, ALD장비, 메탈 전구체와 확산방지막 전구체 관련 서플라이체인 쪽에 수혜가 기대됨

 

 


[포스코케미칼, 삼성SDI 공급계약 관련 코멘트] 한화투자, 이용욱

포스코케미칼이 삼성SDI와 10년간 양극재 40조 공급계약을 공시함. 이전 양극재 공급계약 대비 하면 최대 규모.

양극재 40조는 배터리 550기가와트 규모에 해당. 포스코케미칼은 2030년 양극재 캐파 목표로 61만톤을 제시

- 상반기 내 국내 및 해외 업체향 추가 수주도 기대. 추가 공급계약 발표 하면 캐파 목표치도 상향될 가능성 존재

- 2차전지 섹터는 JV 및 수주 사이클 공백기에는 전기차 판매량 및 단기 실적 등 펀더멘탈 지표로 주가가 연동되지만, 수주 사이클 시기에는 기업별 모멘텀이 작용

-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양극재 수주 사이클 시작되면 양극재 업체 주가도 재차 주목받을 것

- 포스코케미칼의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으며 미래 실적에 기반한 밸류도 정당화 가능. 단기 밸류에이션에는 할증 요인

- 3월부터는 3분기 수익성 하락 우려와 수주 모멘텀, IRA 구체화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

 



[KT&G] 하이투자증권, 이경신

- PMI와 글로벌 전자담배 판매 계약 체결 공시. 15년 장기계약으로 23~25년 3년간 최소 160억본의 수량 보증

- 2027년 중장기 목표로 전자담배 사업부의 5년 연평균 성장률 19% 제시. KT&G는 유럽 31개국 기진출 이외 추가 지역에 대한 확장 가시성이 높아짐

- 국내외 담배시장 무게 중심이 일반궐련에서 궐련형 전자담배로 일부 이동하는 상황에 대한 빠른 대응 속도 보여주었다는 평가

- 하지만 예상 PBR 1.3배로 싼 주가는 아닌 상황. 최근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환원 요구로 급등했는데 KT&G는 분할 요청을 거절한 상황이라 주가가 변동성에 노출될 우려는 있다.

 



[자이에스앤디] 이베스트, 김세련

-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연결 자회사 자이C&A 4분기 LG그룹사 공사 집행 집중 효과로 일시적 매출 상승에 기인

- 문제는 22년 자이C&A의 수주가 2조 이상을 기록한데 반해, 그룹사 설비투자의 더딘 집행이 예상되며 2023년 수주 목표치가 1.3조로 감소함

- 주택 매출 역시 PF리스크 확대에 따른 신규 착공 부진 등 기대 대비 성장성 증가가 더디게 나타나는 모습

- 23년 이익은 아파트 관리 사업 실적 호조로 추정치를 소폭 상향함. 반면 24년은 건축부문 수주를 재조정하여 기존 대비 16% 감익으로 변경

- 동사의 주요 포인트는 주택 부문 매출액 성장성 회복과 이익 정상화, 건축 부문 캡티브향 신규 수주 회복, 강점을 보유한 가로주택정비 등 수주 모멘텀 확대 확인이 중요. 현 주가는 PER 2배에 불과하나 성장성, 이익 개선 양방향의 확인이 우선시 되는 상황

 

 


[한국금융지주] 이베스트, 전배승

- 부동산 PF우려와 운용이익 급감으로 지난해 실적과 함께 주가도 부진. 22년 4분기 PF익스포져 및 투자자산 관련 손실 인식도 예상됨

- 23년 유동성 리스크 완화는 PF 유동화증권 차환여건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전망

- IB 부문 수익위축 이어질 것이나 브로커리지, 운용익을 중심으로 2023년 실적 개선 가능성 높음

10% 이상 ROE 대비 PBR 0.44배, PER 4배 수준의 현 주가는 저평가 정도가 크다고 판단

- 업황 회복 구간에서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파크시스템스] BNK, 이민희

- 기존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4분기 매출액이 기대치 상회. 고가 신제품인 EUV마스크리페어 장비는 전분기 이어 4분기에도 1대 출하

- 다만 영업이익률은 다소 하락했는데 새로 인수한 에큐리온 연결 편입 비용과 성과급이 반영됨

- 연초 이후 기존 원자현미경 제품 위주로 수주 성장 지속 중. 올해 신규 수주도 작년 수주액 1,412억의 53% 증가를 기대.

-  파크시스템스는 상반기에는 저부가 연구용 제품 위주로 판매가 증가, 고부가 제품은 하반기에 실적이 집중됐는데 올해는 EUV마스크리페어와 하이브리즈 WLI 출고가 매분기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축소가 예상된다

고성장하는 산업용 원자현미경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 응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실적 성장세 지속될 전망

 



[씨앤지하이테크] 대신증권, 박장욱

- 각종 화학약품 혼합장치 반도체 장비, 장비 설치 등 셋업, 불소수지 등 소재 유통 및 국산화 사업 영위

- 장비 매출 비중 73%로 절대적. 반도체 비중이 높은데 그 가운데서도 삼성전자 비중이 압도적

- CCSS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중앙 화학약품 공급 장치를 의미함.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고순도 화학 약품을 양산 설비 사용처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주는 역할을 수행.

- 시장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농도 관리와 동시에 높은 생산량을 장치로 구현하는 초정밀 유량 제어, 실시간 혼합 기술력 등이 필요해 신규 사업자의 진출이 제한적

반도체 인프라 투자 지속 수혜주로 꼽히는 가운데 다이킨 합작회사를 통한 에칭 가스 국산화 매출 발생도 긍정적

-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공장 인프라 부문 투자는 지속으로 진행한다고 밝힘. 생산량 조절은 인프라 투자 이후 반도체 장비 반입 시점을 늦추는 방안이 있기 때문

- 장비 부문외에도 불소수지, PFA튜브, 라이트닝 시트 등의 소재 부문 매출 발생. 23년부터 합작법인 다이킨첨단머티리얼즈코리아 지분법 이익 기대

- 에칭 가스 국산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공장 설립. 22년 준공하여 납품을 위한 시제품 생산 중.

- 현재 준비중인 신사업 3가지가 있는데 1) 탄산수소나트륨을 매년 700억 가량 수입 중. 23년부터 생산 기대됐지만 중부발전의 화력발전소 부문 축소로  구체적 계획은 사라진 상황

 

2) Cu/AIN 방열기판 개발 중, 방열기판은 반도체 가동 중에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외부로 방출시키는 기판인데 자동차 전장부품과 전자부품 등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이는데 필수적이다. 기존 대비 투자비용이 낮고 원가 경쟁력이 높은데 현재 이 부품을 전량 수입에 의존 중이며 국산화 모멘텀도 기대해볼 수 있다.

 

3) PTFE 및 PFA 기반 불소수지 소재의 저유전율 FCCL을 개발 중인데  FCCL은 전자제품 소형화 등으로 수요가 확대중인 FPCB의 핵심 소재가 된다.

하지만 현재 신사업의 구체적인 매출 로드맵은 불확실한 상태

 

 

 

 

[티웨이항공] NH, 정연승

- 목표주가 8% 하향. 일본 여행 확대로 국제선 수요가 급증했지만 2분기 이후 수요 회복 강도가 약해짐과 동시에 운임 하락하면서 수익성 피크아웃 우려

- 항공사 주가의 핵심은 여객 운임 방향성인데 고물가, 항공사 증편에 따른 경쟁 심화 감안하면 현재 고운임 지속은 어려움

- 4분기에는 적자가 전망되지만 1분기는 흑자전환 전망. 다만 이후 여객 운임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

 

 

 



[유로존, 게임 체인저 가능성 높아져] 하이투자증권, 박상현 / 류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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