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 요약

230201 오늘 증시 요약

jjnnggbbmm 2023. 2. 1. 21:27

 

 

 

 

▶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49.80 (+1.02%)   /  수급: 개인 -183억 외국인 +1,983억  기관 -1,949억

코스닥: 750.96 (+1.41%)    /  수급: 개인 -2,253억 외국인 +2,010억 기관 +665억

 

 

 

 

국내 1월 무역수지  전년동월 대비 16.6% 감소하며, 4개월 연속 역성장 지속. 특히, 반도체가 44.5% 급감. 내일 새벽 FOMC 금리결정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있음에도,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시가총액 상위 기업 대부분이 상승. 한편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LG생활건강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업종은 약세

 

IMF는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4.4%에서 5.2%로 상향 조정.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중단에 따른 조정. 중국의 1월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는 모두 전월 대비 상승. 제조업은 47.0 -> 50.1로 상승했으며, 서비스업은 41.6 -> 54.4로 상승.

 

일부 춘절 연휴의 긍정적 영향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 또한, IMF는 금년 글로벌 성장률은 2.9%로 이전(2.7%) 대비 상향 조정했고, 일본의 경우 성장률 전망을 1.8%에서 0.9%로 하향. 국내 증시는 전일 미 증시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며 상승 출발. 외국인은 코스피200과 선물 매수 출발했으나, 기관은 코스닥 제한적인 매수 이외에 시장 전반적으로 매도 포지션

 

주목해야 할 이벤트

1. (한국시각 2월 2일 목 4:00) 미 FOMC 금리결정
- 이전치 4.50% / 전망치 4.75%(YoY)
- 25bp 인상 전망 다수
 
2. (한국시각 2월 2일 목 22:15) 유럽 ECB 통화정책 결정회의
- 이전치 2.50% / 전망치 3.00%
- 50bp 인상 전망 다수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AP위성 (+30.00%)
해외 민간 우주기업 국내시장 진출 소식에 상한가 

피에스엠씨 (+29.96%)
반도체 재료산업 지속 성장 기대

푸른기술 (+29.94%)
현대차 웨어러블 로봇 식약처 인증획득 소식에 강세

포바이포 (+29.93%)
뉴미디어 콘텐츠 영업이익 개선 기대 및 이미지 캡셔닝 기술 부각

티이엠씨 (+27.45%)
반도체 특수가스 사업에 주목, 공모가 대비 53% 상승

케어젠 (+25.00%)
프로지스테롤 튀르키예 수출 계약 및 원격진료 기대감

쎄트렉아이 (+20.75%)
해외 민간 우주기업 국내시장 진출 소식에 관련주로 부각

다믈멀티미디어 (+20.28%)
최대주주 ‘고스트로보틱스테크’ 변경에 급등

비스토스 (+18.98%)
종합병원 내 산부인과 설치 법안 발의에 강세

스코넥 (+18.66%)
VR 시장 성장 전망에 급등

코오롱모빌리티그룹 (+16.10%)
재상장 첫 날 상한가 이어 둘째날에도 급등

SK증권 (+15.59%)
증권형 토큰 시장 진출 추진 전망에 상승

HLB제약 (+14.60%)
중국에서 리보세라닙 신약 허가 소식에 상승

블레이드 Ent (+12.94%)
증권형 토큰 허용 기대감에 상승

웨이버스 (+12.72%)
메타버스 서울 도입 추진에 공간정보 SI사업 수주확대 기대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여겨 볼 뉴스

 

 

1. 테슬라, 4680배터리 양산 성공으로 배터리 업계 지각 변동
2020년 9월에 일론 머스크가 기존 원통형 보다 에너지 밀도를 5배 높이면서 낮은 비용으로
대량 생산 가능한 배터리를 만들겠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그것이 성공한 것으로 보임
BMW, 볼보, 리비안도 원통형 배터리 채택 / 삼스디와 LG엔솔도 양산 준비 중

 

 



2. 삼성SDI 2023년에도 실적 호조 기대
원통형 차기작 46** 배터리 본격 가동 
에너지, 배터리 소재 사업 상화 / 젠5 지속 성장
포스코케미칼은 10년간 40조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 -> 신고가경신

3. 스페이스X 6G 저궤도 위성사업 테스트베드로 한국 낙점
아이폰 14, 갤럭시S23, 화웨이 폰에 위성통신 기능 탑재 계획
스페이스X, 한국 정부에 기간통신 사업자 신청 완료, 2분기 스타링크 서비스 시작 공지
-> 한국은 지상망이 좋아 해상이나 항공에 사용

높은 가격과 느린 속도로 테스트 수준 진행

4. 두산 그룹 ㅡ 전기차 부품, 물류 로봇사업 강화 (컨콜)
두산, 동박적 충판 사업 점유율 글로벌 2위 기록
두산 로보틱스, 협동로봇 점유율 글로벌 5위
두산로지스틱스, 전자상거래 도심형 물류센터 구축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XZo1e7_D8MM

 

 

 

[운송: 하늘과 바다 모두 리오프닝] 한국투자증권, 최고운

- 작년 12월 저비용 항공사들은 흑자전환 한것으로 추정. 2019년 1분기를 마지막으로 과당경쟁, 팬데믹을 차례로 겪으며 4년여동안 이익을 내지 못 했지만 지난 10월 일본 개인 관광 허용으로 3개월만에 길었던 적자 기록을 끊어냈다.

- 12월 LCC 국제선 여객은 9월 대비 4배 이상 급증. 2019년 월평균과 비교하면 66% 회복. 1분기는 일본 이연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겨울 성수기를 맞이한 동남아 역시 호황을 맞을 예정이다.

- 1월 LCC 여객은 12월 보다 22% 증가할 전망. 해외여행 수요가 기대 이상이지만 공급 증편은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느리다.

- 해외 공항들도 인력부족과 영업공백 후유증으로 아직 슬롯을 100% 쓰지 못 하고 있다. 그 결과 항공권 가격은 펜데믹 이전보다 30% 높게 유지

- 물량 회복은 주가에 반영됐지만 이제 운임가격 상승에 따른 1분기 이익 서프라이즈에 주목. 지금의 해외여행 호황은 1~2개 LCC에 그치지 않아 자본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전망

- 팬데믹 기간 운송업종은 예상하지 못한 물류대란 수혜를 크게 누렸고 HMM과 팬오션, 대한항공은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했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모멘텀이 아니었기에 피크아웃 논리로 생각보다 주가가 빨리 내려감

1분기는 물류대란 수혜주 중에서 가장 먼저 바닥을 드러난 벌크해운에 주목. 컨테이너선의 경우 하반기부터 대규모 공급증가가 예상
  된다는 점에서 아직 시황의 바닥을 예단하기 쉽지 않다.

- 항공화물은 중국 락다운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작년 4분기부터 빠지기 시작. 상대적으로 피크아웃이 늦었던 만큼 보수적으로 대응

- 벌크해운은 선박투자 공백으로 수급이 구조적으로 BDI가 펀더멘탈에서 벗어나 과도하게 하락. 물류대란 수혜주 중에 먼저 바닥을 확인한 팬오션을 최선호주로 꼽는다.

 

 

 

 


[다양화 관점에서 새로운 투자 사이클 준비] 대신증권, 이경연

- 2000년대초 닷컴버블에서 설아남은 대표 성장주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ASML 등이 있는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닷컴버블 시기에 PER 90배를 기록하며 나스닥 시총 1위를 차지 

이러한 기업도 닷컴버블이 끝나고 60% 하락한 주가를 회복하기까지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 현재 아마존, 넷플릭스 등 상당한 빅테크 기업들이 50~60% 하락했기 때문에 성장주 거품이 많이 빠졌다고 볼 수 있지만 이전처럼 상당기간 박스권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성장주는 적자에도 불구하고 계측하기 힘든 기대가 있을 때 주가가 오르는 특징이 있다. 밸류가 높은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이익의 증가율이 높으면 투자자들이 고밸류를 수용하기 때문

- 성장성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엄격한 잣대가 주어진다. 따라서 기술 성장주들이 이전과 같이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내면서 질주하는 흐름을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닷컴버블의 경험을 고려하면 한번 투자 사이클에서 주도주 역할을 했던 테마가 경제와 산업 구조가 변화한 다음의 사이클에서도 증시를 주도하기는 어렵다. 

- 증시 바닥에서 기존 주도주를 저가 매수하겠다는 접근보다 다른 주도주를 고민해야 하는데. 친환경 테마가 여전히 투자 관점에서 유효. 에너지 부족사태와 전력난이 올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증시에 나타날것인가를 고민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전통 에너지 사용이 불가피 하다는 점과 날씨에 영향을 받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이유러 탈탄소 목표 달성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주목

전력을 다양화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친환경으로의 공정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소재, 부품주가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것

- 신재생에너지의 가변적인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력 수급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배러티 ESS 설치가 필수적이다

- 캘리포니아주는 ESS 보조금에 9억 달러 편성. 2023~24년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이 주거용 태양광과 스토리지. 다음은 상업용 건물 탈탄소화가 될것. 원자재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올해 ESS에 대한 긍정적인 업황을 기대한다.

 

 

 

 



[2월 전략, 주식시장 반등에 대한 논란과 해석] KB증권, 이은택

- 2월 주식비중 확대 제시. 현재는 약세장 마무리 국면을 넘어가는 시기로 해석.

- 물론 모든것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너무 높은 밸류와 연준의 긴축 고집, 물가하라 경로의 잡음 등이 주가 반등을 제약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것이 새로운 약세장으로의 진입은 아닐 것이다.

업종에서는 배터리, 중후장대 산업 주목. 테슬라가 시작한 가격경쟁은 전기차 시장에 성장 기업의 야성을 불러일으킬 것이기 때문

- 양회를 기점으로 중국은 본격적인 재정정책을 투입을 시작할 전망. 중국 투자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산업들에도 관심.

- 향후 주목해야 할 포인트 3가지를 제시 1) 한국 시장의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부의 움직임. 이를 통해 MSCI 선진지수 편입에 가까워질 수 있음을 기대하고 2월 중 나올 정책은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과 배당절차 선진화 방안인데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일수 있다

2)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상증자에 참여한 삼성전자가 점차 투자를 본격화활 가능성에 주목. 다음 투자 대상이 될 분야로 후공정 패키지 분야를 고려 중인데 첨단 반도체 패키징 시장은 지속 확대될 전망, 미국 DARPA에서도 여기에 예산을 배정 (관련기업: 한미반도체, 두산테스나, 네패스)

3) 2~3월 중에 EU에서 CRMA가 발표될 예정인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관련주에 긍정적 이벤트가 될 것. 재활용 원료 사용에 대해 일정 비율을 의무화하는 조치들이 포함될 것이며 이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에 수혜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현대차증권, 노근창

- 4분기 적극적인 재고 축소 노력으로 메모리 반도체 회사 중 유일하게 연말 재고가 10월 초 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 시장은 동사의 인위적인 감산 가능성과 올해 CAPEX 축소를 에상했지만 22년과 유사한 CAPEX 유지와 R&D 강화를 강조했다

- 동사는 설비 재배치와 생산 라인 유지 보수 강화를 강조했는데 위와 같은 활도오 칩 생산량을 줄이는 자연감산에 해당

- DRAM 생산용 EUV를 가장 많이 확보해두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서버 DDR5 시대를 가장 잘 준비하고 있음 DDR5의 다이 사이즈는 DDR4 대비 20% 이상 큰데 결국 미세 공정을 통해 크기를 줄이는 것은 현재와 같이 DDR5 초기 가격이 낮게 형성된 시점에 반드시 필요

- 최근 12나노 양산을 통해 DDR5 크기를 크게 줄이면서 원가 경쟁력을 제고시킬 것으로 보임. 파운드리 3나노 양산용 EUV의 선제적인 확보와 함께 2024년부터는 하이 NA EUV 장비를 R&D용으로 확보하면서 2025년 하반기 2나노 양산 분비

- 2나노는 삼성전자와 TSMC 모두 2025년 하반기에 양산할 예정인데 3나노에서 GAA를 먼저 양산한 삼성전자가 우위를 가질 것으로 보임

- 동사의 3나노 2세대 공정은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예상되는 고성능 컴퓨팅과 모바일 고객 유치 및 맟춤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파운드리 사업의 승패를 결정

- 올해 내에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은 고객사 재고 감소 추세를 감안할 때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방향성에 초점을 맞춘 저점 매수 전략 유효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김광진

- 투자 축소, 감산에 대한 언급보다 하반기 수요 회복에 대한 전망에 주목할 때. 업황의 구조적인 회복을 위한 필수요건은 수요의 회복이다. 공급조절은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에 해당

- 하반기에는 서버와 모바일 중심 수요 회복을 기반으로 업황이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서버의 경우 신규 CPU 출시 효과로 디램/낸드 수요 각 20%, 모바일의 경우 고용량화 트렌드와 가격 탄력성 효과로 디램 수요 10% 
  낸드 수요 10% 후반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개선 되어 예년 수준을 회복하는 것으로 수요 회복 관점에서 큰 의미를 지님

 

 



[원준] 대신증권, 신석환

첨단소재용 열처리 소성로 장비 및 소재 생산공정을 EPC 턴키 형식을 통해 열처리 솔루션 공급하는 기업

- 주요 제품은 RHK소성로는 설비 기술 국산화 완료 및 양산, PK소성로 기술은 국산화 진행 중

- 포스코케미칼과 SK머티리얼즈에 제품을 주로 공급하고 있으며 에코프로비엠, 대주전자재료 등 국내 소재업체에 소성로 장비 납품한  이력이 있다

주요 고객사의 공격적인 캐파 증설 계획에 따라 2023년 신규 수주액 2,000억 중후반 수준으로 확대 전망

- 실리콘계 음극재 소성장비(PK 소성로) 기술 확보를 통해 양/음극재용 소성장비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공

- PK장비는 RHK장비와 달리 양/음극재에 모두 적용 가능하며 단가가 높아 이익률 상승에 기여

- 독일 아이젠만 인수를 통해 배터리 리사이클링, 탄소섬유 연료전지 기술 구축과 MLCC 소재용 소성장비 기술을 통해 중장기 상승 모멘텀 확보

- 2023년 영업이익 266억으로 마진율이 전년대비 9.6% 증가 전망. 원부자재 가격 안정화 및 적정 마진이 반영된 수주 확보, PK 장비 수익성 회복과 독일 법인 흑자전환을 통한 마진율 개선 전망

 

 

 

 



[LS ELECTRIC] 하나증권, 유재선

- 4분기 매출이 신재생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성장하며 전년대비 23.5% 증가.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1% 감소

- 전력기기는 2~3분기 국내 대형 플랜트향 매출이 조기에 실현된 영향에 물량 감소, 해외 물량 증가와 환율영향으로 이익이 증가함

- 전력인프라에서 기존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가파른 매출 성장이 나타났으나 프로젝트별로 상이한 마진 구조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적자전환함

- 자동화는 전방 업체 수요 증가로 주요 시장에서 꾸준한 실적 성장을 기록했고 신재생은 일부 ESS 및 태양광 사업에서 일회성 비용을 인식하며 적자폭이 확대됨

- 국내외 신규 수주 기대감은 여전한 가운데 연내 비용 안정화 여부에 관심 가질 필요 있음

- 자회사는 중국과 미국 판매법인 실적이 개선됨.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국내외 신규 설비 투자 감소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인프라 수주잔고가 꾸준히 증가하는 점은 고무적

전기차 충전사업, 연료전지 EPC 등 친환경 전력시장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면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어 긍정적이다

 

 



[현대오토에버] 삼성증권, 임은영

-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 부문 매출 고성장 시현. G90 고속도로 자율주향 기능 관련 매출 일부 인식하며 흑자전환

- 올해는 레벨3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 따른 대당 매출효과와 소프트웨어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 그리고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공장과 한국 전기차 공장 건설에 따른 스마트 팩토리에 따른 매출 발생이 관전 포인트

- 현대차그룹 글로벌 신차에 자체 커넥티버티 OS를 장착한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100%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현대차그룹의 2023년 사업계획은 선진시장 중심의 판매 성장이 목표인데 북미/한국 시장의 경우 목표가 YOY 10% 이상이며 재고는 1개월 미만으로 여전히 부족한 상황

 

 


[제일기획]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며 부진. 글로벌 성과 호조는 지속 중이며 디지털 비중은 53%까지 증가한 상황

- 하지만 비용증가가 아쉬움. 고정비에 해당하는 인건비는 통제됐지만 해외출장 증가로 교통비 및 프로젝트를 위한 일시적 외주비용이 크게 증가

- 외주비용은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제거될 예정. 올해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심해지고 있어 광고 업체 실적 전망치가 하향되는 추세

- 하지만 동사의 경쟁력은 D2C와 전자상거래 채널 마케팅에 광고주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는 상황. 다른 광고사보다 경기 영향에 덜 민감한 이유임

- 경기와 무관하게 5% 내외 선에서 성장해 작년 최대 실적 갱신할 가능성 있음. 순이익의 60%를 배당하며 배당 수익률이 5% 이상인것도 매력

 

 


[LG화학] 하나증권, 윤재성

- 4분기 어닝쇼크 기록. 화물연대 파업과 정기보수 등 일회성 비용 발생. 양극재 수익성도 낮아짐.

- 1분기는 분기별 기점으로 206% 이익 성장을 전망한다. 석유화학은 손익분기점을 넘길 전망이고 양극재도 수익성 회복을 기대함

- 설비투자 4조 전망. LG엔솔 지분 매각 보다 비핵심 자산 매각과 차입을 통해 진행할 뜻을 내비침

- LG엔솔 지분 매각 통한 업스트림 (광물) 투자가 중요한 주가 상승 촉매인만큼 향후 흐름을 지켜봐야할듯

- 켐코, POSCO홀딩스와의 협력을 통해 업스트림을 확장 중

 

 



[석탄 가격 하락, 한국전력 수혜 전망] NH, 이민재

- 한국전력은 지난주 석탄 가격이 톤당 300달러 이하로 하락하며 석탄가격으로 전기요금 인상 부담을 경감함. 향후 석탄 가격이 톤당 200달러 이하를 유지한다면 6조 이상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발생할 전망.

- 유럽의 이상고온에 따른 천연가스 가격 하락은 비용 하락에 긍정적이며 전기요금 인상외에도 한국전력 실적 개선 요인이 다수 추가되는 구간이 될 것으로 기대함. 

 

 


[현대제철] 이베스트, 안희수

- 4분기 영업적자 기록. 일회성 비용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 

- 그래도 1분기는 흑자전환 기대. 임금단체협상이 마무리되고 일회성 비용 영향 해소, 판매량도 4분기 대비 증가할 것

- 2월 후판 가격 인상 논의가 되고 차 강판도 가격 방어가 가능할 전망

- 2023년 글로벌 차강판 판매량 목표를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110만톤으로 제시함. 체코 핫스탬핌 공장은 1분기부터 생산 예정

- 풍력 하부구조물용 후판 수주와 미국 전기차공장 전용 설비 구축 등 고부가 제품과 신수요향 포트폴리오를 늘려나가는 노력 지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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