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 요약

230203 오늘 증시 요약

jjnnggbbmm 2023. 2. 3. 20:28



 

▶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80.40 (+0.78%)   /  수급: 개인 -4,163억 외국인 +5,867억  기관 -1,941억

코스닥: 766.79 (+1.82%)    /  수급: 개인 +526억 외국인 +54억 기관 -446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엔피디 (+30.00%)

스마트폰용 FPCA 생산, 갤럭시 S23 출시 기대감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 (+30.00%)

재상장 후 연일 급등세

 

오브젠 (+29.98%)

네이버 AI GPT 개발 소식에 관련주로 부각

 

피에스엠씨 (+29.84%)

HLB그룹 피인수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한가

 

엔피 (+27.86%)

삼성전자 구글, 퀄컴 XR 협력 소식에 주가 상승

 

한국정보통신 (+25.96%)

다음달 애플페이 국내 서비스 기대감에 상승

 

삼기이브이 (+22.05%)

코스닥 입성 첫 날 급등, 전기차용 2차전지 개발ㄹ 업체

 

신테카바이오 (+21.34%)

세계 최초 클라우드 AI 신약 플랫폼 美 공략

 

하인크코리아 (+17.06%)

NFC 및 QR코드 개발 업체로 애플페이 관련주로 부각

 

소프트캠프 (+17.02%)

북한 해커 조직 소식에 보안주로 주목받으며 상승

 

모아데이타 (+15.08%)

챗GPT 유료 서비스 도입 발표에 주가 강세

 

세코닉스 (+14.45%)

삼성전자 구글, 퀄컴 XR 협력 소식에 주가 상승

 

위니아 (+14.40%)

척추 건강 의료기기 시장 진출 기대감에 강세

 

에스티큐브 (+14.33%)

넬마스토바트 글로벌 임상 완료 소식에 급등

 

코이즈 (+14.16%)

2차전지 양극재용 개발 완료 소식에 주가 강세

 

 

 

 

 

▶ 국내외 주요 뉴스

 

 

★ 다음 주 주요 일정

6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 블리자드 실적발표
7일: 호주 통화정책회의 / SK이노,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실적발표
8일: 고려아연, 카카오뱅크, 카겜, 디즈니, 도요타, 우버 실적발표
9일: 한국 옵션만기일 / MSCI 분기 리뷰 / 롯데케미칼, CJ ENM 실적발표
10일: 중국 CPI, PPI 발표 / 카카오 실적 발표

-> 빅 이벤트 없는 주간으로 중소형주 장세 지속 전망 

다음주에는 이번주 가파르게 올라온 영향에 매물이 나올 전망
하지만 3월에는 중국 전인대회와 연준의 금리인상 중단 등
호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2월에는 박스권을 등락하며 
3월에 있을 이벤트들을 기다릴 것

 

 

 

 

★ 눈 여겨볼 뉴스

 

1. 유럽은행 기준금리 0.5%P 인상

미국 연준이 금리 정상화 속도를 완화한 가운데 ECB, BOE는 직전 회의 때 결정된 속도를 유지함.
ECB는 이날 통화정책방향에서 "기준금리는 중기물가목표치인 2%로 적기에 복귀하기 위해 

충분히 제한적인 수준이 될 때까지  꾸준한 속도로 상당한 수준 인상해야 한다는 기조를 유지한다"고 말함.

ECB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유럽 경제는 기대보다 회복력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면서
"앞으로 다가올 여러 분기에 걸쳐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0월 전년 같은 달 대비 10.6%를 정점으로 상승 폭이 석 달 연속 둔화함

금융시장에서는 ECB의 이번 행보를 금리 정상화 기조가 예상보다 빠르게 종료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했지만
적어도 5월에 한 차례 더 0.25%P나 0.5%P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

2. 1월 새내기주 수익률 134% 기록

마켓컬리, 케이뱅크가 상장을 철회하며 시장은 냉각되는 분위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올해 신규 상장한 오브젠, 미래반도체, 티이엠씨, 한주라이트메탈 등의 종목이 올해 평균 수익률 134%에 육박하는 성적을 거둠
1월 상장주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큰 종목은 미래반도체로, 수익률 237.50%를 달성했고 
지난달 30일 상장한 인공지능 전문 기업 오브젠은 수익률 170.56%를 기록함

 


3. 2023년 반도체 장비 시장 큰 폭 감소

 

D램 25% 낸드 36% 파운드리 9% 감소 전망
세계 반도체 제조 공장이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이동중
미국은 올해 18개 공장 건설 중 / 중국은 34개에서 18개로 감소
반도체 제조 시설 아시아 80% -> 58%로 감소

 


4. 시장에서 핫이슈로 떠오르는 STO
STO란? 무형자산을 블록체인 형식으로 만들어 사고 팔며 거래하는 것 (제도권 안에서)
다시 버블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음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영상:  https://youtu.be/JlQvpC03Pmg

 

 

 

 

[ESG시대, 리사이클링 금속 굴기] 이베스트, 최진영/김윤정/안회수

- 산업금속 부족의 시대가 도래했다. 자원민족주의(국유화)는 광산기업들의 투자활동을 제약시키고 광산 수명 도래로 기존과 같은 생산능력을 유지하는데 제한적임. 이런 가운데 탄소중립 정책은 산업금속 수급을 한층 더 타이트하게 만들었다.

- 에너지 믹스로의 전환은 산업금속이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을 의미하는데 문제는 공급의 제약이 있다. 산업금속은 대부분 전력원을 전통에너지에 의존하여 탄소배출이 증가함. 결국 부족해지는 산업금속은 신재생에너지 사업마저 지연시킬 수 있다.

광산기업의 투자를 보수적으로 만드는 자원민족주의 해결 필요. 광산기업들은 세금 부담이 높다며 투자 위축 가능성 경고

결국 리사이클링이라는 대안이 요구되는 때가 오고 있다. 고순도 금속 필요한 전력망 부분은 폐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음

- 폐배터리의 내구연수는 10~15년. 전기차 시장이 성장한 시점을 감안하면 2030년부터 유의미한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폐배터리 기업은 결국 제련기업과 유사한 수익구조를 가질 전망이다. 원료가 되는 폐금속을 소유자들로부터 구매. 원료 가격은 함유된 금속가치에서 회수율을 고려하여 책정될 것이다. 

- 제련 기업과 마찬가지로 리사이클링 기업의 비용 대부분이 원료 구입 비용이 될 것이며 원료 확보 네트워크를 통한 이익 누수 방지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 또한 수직 계열화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능력과 규모의 경제와 공정 효율이 경쟁력으로 부각 받을 전망

 

 



[삼성전자 퀄컴 구글 XR 협업] NH, 이규하

- 삼성전자가 퀄컴, 구글과 XR 파트너십 발표하고 연내 XR 기기 출시할 것을 전망함

- 삼성전자는 현재 XR 전용 반도체,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OS 경쟁력이 부족한 가운데 디스플레이의 경우 삼성디스플레이에서 OLEDoS 기술 개발 및 양산을 준비중

- 센싱 전용 반도체와 XR전용 플랫폼 부재는 걱정이지만 파트너십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

- 이들이 협력한 배경에는 2023년 6월 공개 및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 XR 기기 출시 전 먼저 관심을 끌고 경쟁 본격화하겠다는 의지

- 중국도 국가적으로 XR 산업을 디지털 경제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음

- 삼성전기 LG이노텍 세코닉스 APS홀딩스 나무가 선익시스템 뉴프렉스 하이비젼시스템 같은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됨

- 대중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과도한 기대는 금물. 과거 폴더블폰 출시했을 때 상황과 유사한 흐름일 것

 

 



[중국의 웨이퍼 제조 기술 수출 금지 관련 코멘트] 현재차증권, 강동진

- 최근 중국이 태양광 웨이퍼 생산 기술을 수출 금지 목록에 넣는 방안을 검토했다. 미국이 태양광 부문에서도 자체 밸류체인을 갖추려는 노력을 통해 중국의 태양광 산업 지배력을 낮추려하자 이를 지연시키고 중국의 태양광 제품 시장 영향력을 지키기 위한것

- 중국은 태양광용 웨이퍼 산업을 사실상 독점중이며 가장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고 원가 경쟁력도 좋음. 

- 웨이퍼 자체의 수출 금지를 검토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기 영향은 제한적. BUT 웨이퍼 생산 기술 수출을 금지한다는 것은 웨이퍼 생산과 관련된 장비 및 IP일것

- 태양광 웨이퍼의 경우 사실상 반도체용 웨이퍼 기술과 유사한 기술로 이에 대한 수출 금지를 하더라도 중국 외 지역에서 웨이퍼 생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님

- 중국의 가격 경쟁력이 높은 장비 및 IP에 대한 사용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새로 웨이퍼 생산 설비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간과 비용은 조금 더 들어가게 될 것

- 오히려 중국 업체들이 미국의 IRA에서 제공하는 AMPC를 수취하기 위해 미국에 진출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 중국을 제조업 공급망에서 배제시켜야 할 이유가 명확해지기 때문에 이런 중국의 행보는 태양광 밸류체인의 탈 중국화 명분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한화솔루션의 경우 2024년까지 미국에서 3.3GW 수준의 웨이퍼 설비 투자를 진행 중. 동사가 양산에 성공할 경우 동사의 미국 잉곳/웨이퍼 사업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 미국에서는 이미 IRA 시행 이후 많은 업체들이 태양광용 셀/모듈 생산 투자를 밝히고 있지만 중국산 웨이퍼를 공급받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입장. 동사가 웨이퍼 투자를 통해 비중국산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밸류체인을 완성하여 공급할 수 있다.

- OCI는 독일 와커와 함께 비 중국산 폴리실리콘 업체로 가격 프리미엄을 지속하고 있음. 하지만 중국이 웨이퍼 기술 수출을 금지하고 중국 웨이퍼 업체들이 미국을 비롯한 중국 외 지역 투자가 불가능해질 경우 OCI의 높은 중국 매출 의존도는 장기적으로 리스크 요인이 될 것이다.

- 연말 급락했던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 지속 중.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고 있다. 연말 재고조정으로 인한 가격 하락 이후 강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 때문에 OCI도 1분기 호실적 전망. 하반기에는 대규모 증설이 예상되어 가격 하락 압력 있을 수 있음. 다만 고품질 제품으로 폭은 제한될 전망

- 한화솔루션 역시 셀/모듈 가격 하락 우려는 낮아질 것. 미국 내 점유율 확대 및 세제 혜택에 따른 투자 효율성 개선에 집중할 것이다

 



[애플 실적발표에 따른 국내 스마트폰 관련주 코멘트] SK증권, 이동주

- 이이폰 밸류체인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디바이스 영역에서 국내 부품 업체 수혜군이 형성될 것

- LG이노텍은 카메라 내 막강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모바일, XR, 태블릿 전방위적인 낙수효과 나타날 것

- 애플은 폴더블 시장에 여전히 조심스러운 모습, 모바일보다는 효용이 큰 태블릿에 집중할 전망

국내 폴더블 관련 업체 중에서는 KH바텍과 파인엠텍을 주목

 

 



[주주환원과 자사주 매입] SK증권, 안영진

 

 

 

 

 

 


[이후의 경로] 하이투자증권, 이웅찬

- 3월과 5월의 FOMC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음. 이제 시장의 우려는 디폴트 리스크와 소비 경기 하강이다.

- 하이일드 스프레드 축소로 부도 리스크는 해소 중. 이자 부담에 물가 상승과 자산 가격 하락 영향으로 소비는 감소할 전망

- 다만 최근 미국 외 글로벌 경기가 턴어라운드를 시직했고 미국도 금리 인상을 중단함. 미국의 경기우려까지 완화된다면 2분기 중에 골디락스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

- 연말연초에는 비 미국 지역의 주식이 강세, 미국 주식도 타 지역의 상승세를 따라가기 시작함

- 하반기에 들어설 때쯤 미국에서는 부채한도 협상이 본격화되며 관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주의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는 물가 안정에 달려있음. 

- 중국 리오프닝, 신냉전과 리쇼어링과 인력 부족의 구조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하향 안정화된다면 경기침체 없이도 금리인하 가능

- 올 연말 25BP 인하 기대, 내년에는 100BP 가까운 금리인하도 기대해볼 수 있음. 연준은 기준 금리 인하 없다고 하지만 2년 국채금리는 4.1% 까지 하락

 

 

 

 



[효성첨단소재] 대신증권, 위정원

- 4분기 실적은 부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1.5% 증가할 전망. 타이어코드, 슈퍼섬유 등 이익 증가 전망

동사의 타이어코드 생산 가동률은 현재 100% 수준을 회복함. 스판덱스 수요도 상승 추세라 적자 축소를 전망

- 대표적인 중국 리오프닝 수혜 기업. 점진적인 주가 회복을 기대. 3월 중국 양회까지는 괜찮은 흐름 기대

 



[콜마비앤에이치] NH투자증권, 백준기

- 국내 1위 민간 건기식 ODM 기업으로 애터미와 동반 성장. 2년간은 해외사업에 집중. 올해는 중국 리오프닝과 애터미의 중국 판매 확대 주목

- 애터미는 2020년 중국 진출 첫해 우수한 성과를 거둠, 지난 2년간은 확장에 어려움 있었지만 올해는 다른 흐름을 예상한다. 중국 보복소비에 기반한 애터미의 중국 매출 예상

- 올해 1분기부터 실적 개선되어 연간 중국 매출액 20% 성장 전망. 국내에서는 비 애터미향 물량 확대 및 신규 개별인정형 제품 확대 전략 추진

- 전년 1월 개별인정형 원료 허가를 취득해 4월부터 판매 시작한 여주추출물(혈당개선 제품) 매출 성장을 기대

-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 이상으로 수요가 큰 시장. 국내 유일 혈당 개선 개별 인정형 제품으로 매력이 있다

- 올해 영업이익 964억으로 41.8% 증가 전망. 건기식, 화장품 사업 모두 성장 전망. PER 12배로 업종 평균 수준이지만 수출 비중 30%로 프리미엄 적용이 타당하다고 판단

 



[에어부산] 하나증권, 김두현

- 기존 노선이 부산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

- 신규노선으로 일본 오사카, 나리타, 후쿠오카 / 동남아 방콕, 나트랑 /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 / 홍콩, 마카오 등이 있음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존재. 여행 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 예상

- 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 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환율과 유가 영향으로 올해 호실적이 예상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 좋은 편

- 평년 대비 단가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단가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90% 수준으로 증가

-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기록하며 호실적이 가능할 것.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

 



[BNK금융지주] 

- 4분기 실적 기대치 미달. 비용부담이 크게 발생한 것이 원인. 희망퇴직금 484억, 부동산 PF관련 추가 충당금 802억, 코로나 충당금 432억 등 약 1,700억 이상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

- 증권과 저축은행은 적자전환 했으며 캐피탈 순이익 전분기 대비 72.1% 감소

- 금리, 경기, 부동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방은행 특성상 시중 은행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은 구간은 아니다. 주주환원 여력이나 방법론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다는 점도 부인하기 어렵다

- 대규모 선제적 비용 처리에 따른 이익 안정성 확보, 점진적인 주주환원정책 확대 노력 감안 시 저평가 구간임에는 분명

현 주가 기준 예상 배당 수익률은 9.6~10.3% / PER은 2.6배 PBR은 무려 0.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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