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02.64 (-0.87%) / 수급: 개인: +6.757억 외국인: -3.217억 기관: -4,200억
코스닥: 780.30 (+0.18%) / 수급: 개인: +803억 외국인: +59억 기관: -856억


코스피는 원화 환율 상승, 외국인 선.현물 매도 나오며 시장에 비 우호적 상황으로 아침 하락 후 횡보 진행 중. 반면 8주 연속 상승한 코스닥은 상대 강세 지속 .
연초부터 강했던 로봇 테마 급등 등 테마 순환 지속. 시장은 상단 2,500P 돌파 실패 후 하락 조정 과정. 지수 급락보다는 등락 박스권 시황관으로 테마 순환은 지속. 시크리컬 중형주, 테마주, 실적 호조 소형주 중심의 종목 장세 지속 전망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IVyFG-dT-k8
[반도체, 메모리 업황 바닥잡기]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 상반기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주가 하향 조정 불가피함. 왜냐하면 전방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기 때문
- 디램 판가 1분기 기존 -22% 에서 -25%로 하향 추정. 다만 스마트폰, 데이터센터 업계 메모리 재고는 정상 수준 근접 (4~6주)
- 2분기부터는 재고 확보 움직임 가시화될 전망이고, 재고 소진과 관계 없이 3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회복 전망. 일부 업체의 과도한 재고 밀어내기 영향으로 메모리는 현재 현금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서 거래중 (실질적 생산 불가능한 가격대 진입)
- 메모리 출하 재개로 후공정 하나마이크론과 SFA반도체 수혜 기대
- 후공정 업체 실적은 메모리 가격 등락보다 물량 증가에 민감

[반도체, 1분기의 주가반등] SK증권, 최도연 센터장
- 22년 4분기말 기준 디램 업체들 재고 11~12주 수준으로 추정. 정성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역사상 최고 수치
- 1분기 말에는 15주내외까지 증가할 전망. 2분기에도 디램 업체들 재고는 증가할 가능성 높은 상황
- 시장이 예상하는 23년 수요는 10% 성장는데 시장 예상보다 더 긍정적인 수요 환경 필요하다.
- 2023년 안에 디램 고정 거래가격 반등은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1분기 메모리 주가는 저점 대비 크게 상승. 최근 반도체 주가 상승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그러나 19~20년 사례와 비교해보면 최근 주가 반등은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 18년 3분기 실적 고점 이후 디램 가격은 19년 4분기까지 하락 이후 2020년 1분기에야 상승. 하지만 주가는 19년 1분기에 바닥을 형성하고 19년 3분기부터 추세 랠리 시작
- 디램 가격 바닥보다 주가 바닥이 1년 선행. 주가 랠리는 6개월 전에 시작. 24년 1분기 디램 가격 상승 감안 시 23년 1분기 주가 상승은 타당
- 현재 주가의 추세 랠리 시그널은 없는 상황. 업황 개선의 초임에서 재고 감소. 출하량 증가, 주문 증가 등의 현상이 필요
- 주식 시장 조정 시기와 맞물려 메모리 주가도 단기 조정 가능
- 생산업체들의 재고 감소는 빠르면 3분기부터 진행될 것. 이 구간이 메모리 주식에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점

[통화정책이 아니라 현금살포를 보라] DB금융투자, 문홍철
- 기준 금리가 아니라 현금살포 정책이 인플레 전망의 핵심. 사람들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못하면 인플레 통제에 실패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면 2009년 이후 12년간의 전세계적인 QE와 금리에도 인플레는 왜 오지 않았을까? 같은 기간 미국 고용은 호조를 이어갔음에도 물가는 왜 안정되었는가?
- 이는 우리의 상식과 다르게 통화정책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뜻이다
- 인플레가 안정될지 궁금하다면 중앙은행을 볼 것이 아니라 정부와 인구구조를 봐야한다
- 1월에 대규모로 지급된 정부차원의 일회성 현금을 고려. 1월에 나타난 미국 물가의 끈적함과 소매판매의 호조는 계절 조정 효과와 더불어 재정 역할이 컸다
- 1월 미국 소득이 이상할 정도로 크게 증가한 원인은 생활비 조정 사회보장금이 지급된 것과 주정부의 일회성 세금혜택이 같은달 지급되었기 때문
- 이로 인해 1월 세금 납부맥이 급감하고 소득은 증가했다. 고스란히 소비로 이어졌고 덜 하락한 물가 지표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
- 다수의 주정부는 연방정부 차원의 세금햬택이 22년말로 일몰되는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작년 하반기에 일화성 세급환급공제를 도입. 동 환급액은 행정지연과 세무정보 확보 여부로 인해 다소 늦은 1월에 지급
-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기간동안 정부로부터 받아온 지원금도 소진되는 중 세금공제도 위기 이전으로 환원되며 부담을 느끼고 있었음. 이와 함께 신용카드 부채 급증과 연체율 증가가 나타나는 중
- 일부 주정부는 이미 세수 부족에 재정이 크게 약화되었고 연방정부는 지출 삭감을 논의하는 부채한도 협상 중
- 미국 재정정책의 큰 그림과 이러한 요인들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
- 노이즈가 제거된 지표가 확인될 때까지 당분간 순응. 강달러로 인해 환율 상승이 한은 통화 긴축재료라는 익숙한 이슈도 재부각 될 수 있음
- 장기투자자라면 밸류를 보고 채권을 저가매수하기 충분한 수준에 도달. 원달러 환율 상방여지도 제한적이지만 조금 더 여력이 있다
[대창단조] 현대차증권, 곽민정
- 4분기 연결지문 매출액 4.9% 영업이익률 10.9%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인도는 2021년부터 영국을 제치고 경제대국으로 부상 중. 23년 성장률은 7%에 달할 전망. 애플 생산거점도 인도로 이전 중
- 공급망 재편을 위한 막대한 인프라 투자가 발생 중.
- 2025년까지 가티 샤크티 프로젝트외에 인프라에 투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1.4조 달러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 인도 건설장비 시장은 2030년까지 연 평균 12% 성장 전망. 동사의 주요 인도 고객사인 고마츠의 4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건설, 광산, 유틸리티 장비 매출이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 미국의 바이 아메키라 우려에도 실제 규제 효과는 크지 않을 전망. 수직 계열화에 따른 원가 경쟁력 확보, 미국 트렉 법인을 통한 미국 10대 건설기계업체로의 매출 증가, 인도 등 동남아 성장 수혜 가능
- 2023년 기준 PER 4.2배로 저평가.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긍정적이다
[백산] 키움증권, 오현진
- 4분기 영업이익 47% 증가. 고객사 신발 재고 소진과 전분기 대비 낮아진 환율로 외형 축소 불가피. 하지만 수익성은 10%로 견조
-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과 주요 제품들의 판가 인상 반영. 22년 실적은 역대 최대 기록. 합성피혁 시장 내 강화된 입지와 자회사 최신 물산의 정상화가 원인
- 차량 내장재 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도 기대. 올해 영업이익 5% 증가 전망
- 예상보다 견조한 북미 신발 수요로 고객사 재고 감소 중. 중국 리오프닝 효과도 기대. 주주친화적 행보도 주목해볼만 하다
- 연초 소각 목적의 자사주 40만 5,000주 취득
[한국전력] 메리츠증권, 문경원
- 4분기 10.77조 적자 기록. 원전, 석탄 발전 비중 감안시 SMP가 160원 이하로 오면 3분기에 흑자 전환 가능
- 2월 SMP는 250원으로 역사적 최고점 유지중이나 가스, 석탄 급락이 반영되며 30~40% 하락할 전망
- 2분기부터 SMP 본격 하락 전망. 이때부터 추가 요금 인상 없이 흑전 가능성에 힘이 실릴 전망
- 난방비 급등 문제 공론화 이후 정부가 공공요금 통제 의지를 내비추면서 주가 부진
- 3월말 추가 인상 기대감은 약해졌지만 사라진 건 아님. 추가 인상 없이 이익개선에 대한 기대를 키울 수 있음
- SMP 하락이 관찰되면 주가 반등도 가능할 전망

[포스코인터내셔널]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 2000년 미얀마 서부 해상 A-1 광구 생산물 분배 계약을 체결 후 가스전을 차례로 발견. 2014년말부터 하루 평군 5억 ft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 미얀마 해상, A1, A3 두 개의 광구 탐사권 보유
- 22일 동사는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인 PHE와 벙아 광구 탐사권을 획득. 천연가스 개발과정에서 필수적인 탐사, 개발, 생산 일체를 진행할 수 있는 권리. 방아 광구는 대형광구로 가스전 탐사기간은 올해 3분기부터 2029년 2분기까지임
- 21년 탐사 시작한 말레이시아 PM524 광구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벙아 광구 개발 더해지면 사업 안정, 생산규모 더해질 것
- 지난해 4월 호주 6위 천연가스 생산 및 개발기업인 세넥스 에너지 지분 50.1% 인수, 세넥스에너지가 연간 생산하는 천연가스는 190억 ft로 가스관을 통해 동부지역과 LNG 액화플랜트 시장에 안정적으로 판매
- 미얀마 가스전 기반하에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광구 탐사를 통하여 신규 매장량을 확보할뿐만 아니라 호주 세넥스 에너지 확장으로 천연가스 업스트림으로 도약
- 탐사,개발,시추,생산에 이르는 업스트림부터 포스코 에너지가 운영해왔던 국내 발전과 터미널 임대,보관 등 다운스트림까지 연계한 사업을 강화활 계획




[파트론] 하이투자증권, 고의영
- 22년 삼성 스마트폰 출하량은 2.61억대로 마감. 올해는 2.65억대 전망
- 상반기는 부진하지만 하반기 개선의 방향성. 절대 업황은 부진하나 재고 조정 과정에서 바닥은 확인. 업황이 더 나빠지진 않을 것
- 23년 영업이익 10.4% 증가 전망. 스마트폰 비중을 낮추고 있음. 올해는 전사 매출의 50%가 모바일 카메라모듈 이외의 적용처에서 창출될 전망
- 전장부품, 웨어러블 센서, 전자담배 OEM 포함. 이들 수익성은 모바일 카메라모듈보다 높음
- 전장부품은 매년 2배씩 성장 중. 국내 완성차향 전장카메라와 글로벌 전기차향 LED모듈 생산 중
- 센서 및 OEM은 스마트워치용 센서를 주로 공급 중. 웨어러블용 심박센서가 메인, 온도센서까지 매출 확대
- 차량용 지문인식센터로 다변화 계획

[보험, IFRS17에 대한 접근] 유안타, 정태준
- 이번 회계기준 변경에서 손해보험이 생명보험보다 유리해짐. 최선호주는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계약 서비스 마진이 가장 높고 자본력도 가장 높기 때문
- 신계약보다는 보유계약 CSM에 초점을 맞춰야함. 신계약 CSM 확보 위해 판매 경쟁 촉발되면 신계약 CSM은 예상보다 낮아질 것이고 보유계약이 많을수록 신계약 확보를 위한 경쟁에서 장기적 관점이 가능하기 때문


[자동차, 질주본능]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 현대/기아 인도공장 1월 실적 사상최대 기록함. 공급차질 해소도 확인. 생산량 올해 24%까지 증가될 전망. 완성차는 감가상각비 부담도 현저히 감소. 매출원가 54%인 재료비도 감소
- 23년 증익의 핵심인 볼륨 증가분 중에서 해외사업 기여도 부각. 인도, 북미, 인도네시아 현지공장 기여도순으로 클 전망.
- 북미는 하반기 전기차 혼류생산 결정 전망. 스포티지, 텔룰라이드, 싼타페 하이브리드에 기반한 증산분만 연간 7만대
- 싱가폴 글로벌혁신센터 4월 가동. 셀 제조 방식을 도입하며 스마트팩토리 필요
- 컨베이어벨트 방식은 동일한 부품을 사용해 2개 차종 수준까지는 생산량이 빠르지만 일부 부품 공급차질 한 개라도 발생하면 라인 가동 중단해야해서 신차 수요 대응에 어려움. 하지만 셀 방식은 각 셀에서 대부분의 작업을 하기에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
- 유독 자동차 산업에서는 이 방식이 거의 없었음. 테슬라도 컨베이어벨트 방식 운용 주요. PBV 등으로 가려면 다양한 라인업의 차량 생산이 요구되기에 고질적인 과잉재고 해결 위해 셀 제조방식 도입 가속화 전망
- 셀 방식 도입은 독일 3사 벤츠 팩토리56, BMW는 독일, 중국에서 사용. BMW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 적용. 전 세계 31개 공장을 디지털화하기위한 작업 시작
- 1개 라인에서 최대 10개의 다른 모델 생산도 가능. 폭스바겐의 아우디, 포르쉐 역시 신규차종에 대해 동일한 방식 적용 시작
- 셀 제조방식에선 AMR 방식 로봇이 필요 자동화된 이동 로봇. 기본적 센싱, 데이터 해석능력과 더불어 관제능력 등이 결합
- 1조 규모에서 2028년 13조까지 시장 성장 기대. 현대위아의 RnA 사업부는 AMR등 핵심 로봇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전망. 현대오토에버, 현대글로비스 역할도 커질 전망
- 인구 6억명이 넘는 동남아시아. 자동차 보급률은 6%미만. 그만큼 성장성 높다는 의미
- 원래 일본이 독점하고 있었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전기차 확대하면서 변화 발생
- 2024년 인도네시아 공장 확대로 아이오닉5는 최대 생산 모델이 될 전망
- 자카르타에 위치한 LG엔솔과의 배터리 협력사 현대에너지 인도네시아가 2024년 가동
- 태국은 인구 7천만으로 아세안 최대 자동차 시장 국가. 현대 모빌리티 대국 설입 완료. 일본의 점유율이 높은 지역
- 인도는 현대차그룹 기준 가장 큰 생산능력을 갖춘 곳. 전기차에 대한 인도 정부 지원도 확대. 인도시장 내 점유율 1~5위 업체들 중 유의미한 전기차 플랫폼 보유 업체는 현대,기아뿐
- 일본은 미국에서 전기차 대응이 대부분 늦은 상황.
- 2023년 글로벌 차 수요는 1.8% 증가 전망. 23년은 완성차 외에도 부품업체 선전을 기대. 23년 평균적으로 매출 19% 전망
- 인도, 북미 지역의 외형성장 클 전망. 부품사 실적은 단가가 아닌 물량이 중요.
- 완성차 업체의 주가 부진은 현재 높은 판매단가가 지속되지 못할 것이란 우려 때문인데 현대차그룹은 E-GMP 차종을 내놓기 시작하며 기존 라인업 대비 판매단가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 중.
- 23년 중요한 판매단가의 상승 트리거는 기아의 EV9. 엔트리급 가격대가 최소 7천만원급




[혁신성장, AI 넥스트] 신한투자증권, 오강호
- 인공지능 개발 핵심은 모델에서 데이터로 이동 중. 데이터는 인공지능의 양분.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가공한 것. 인공지능 창조의 80% 차지. 빅데이터가 그래서 중요한데 챗 GPT는 인공지능 가능성을 보여준 중요한 포인트
- 포스코그룹: 포스코ICT가 포스코DX로 사명 변경함.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로봇 등으로 힘을 싣겠다고 언급. 스마트팩토리 구축, 스마트물로 관련 물류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시작
- 신세계그룹: 그룹사 내 신세계I&C가 리테일 테크 역량 집중, 개인맞춤형 추천 등의 인공지능 알고리즘 고도화 중
- 롯데그룹: 22년 11월 리데일에서 인공지능, 로봇, 자동화 물류 등. 통합솔루션 제공하는 오카도 스마트플랫폼을 도입. 롯데정보통신은 인공지능 모델 개발. 데이터센터 수요도 필히 늘어날 요소. 자체 운영에서 외주 센터까지 확대 전망
- 2020년 국내 데이터센터 수는 156개에서 26년 188개까지 늘어날 전망
- 인공지능 반도체 적용처도 확대 중. 자연어 처리로 반도체 수요 증가
- 인공지능 성장 -> 비메모리 물량 증가-> OSAT 공정 수혜 / HBM 수요 확대 전망. 고대역폭 반도체로 수요 증가 기대
- 인공지능 기술은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할 수 밖에 없음. 이후 패턴 파악을 통한 예측 방식
- AI 고도화 및 수요가 증대될 수록 고성능 반도체는 필수적. 기존 반도체인 GDDR은 입출력장치가 3개에서 100개로 HBM의 1024개와 차이가 큼
- 차선이 많을수록 체증없이 차들이 다니게 되고 발열과 신뢰성도 개선, 단가가 비싸 서버위주로 채택. B2C 제품이 아니기에 가격이 우선순위가 아님. 성능, 저전력 등이 가장 중요한 요소
- HBM은 TSV 공정으로 뚫어 연결. 이 공정 자체가 수율이 낮아 단가가 비쌀 수 밖에 없음. 다만 비중은 아직 낮은 상황
- 결국 핵심은 수율 올리기. 후공정 장비 중요. 마이크론 숄더볼 수요 증가, 패키징 기판 및 테스트 소켓의 대면적화 및 단가 상승 기대
- 관심 기업: 더존비즈온, 신세계I&C, 포스코ICT, 롯데정보통신, 티에스이, ISC, 파이오링크




[비에이치] BNK투자증권, 이민희
- 4분기 영업이익은 56% 감소하며 부진. 일회성 비용이 200억 발생. 북미 고객 공급망 수요 감소로 1분기 설적도 부진할 전망
- 24년 상반기 출시될 아이패드 고사양 모델에 OLED 패널 채택 전망. 하반기 양산 기대.
- 스마트폰보다 면적 4배, 단가 4배로 매출 증가 효과가 큼. 주가는 이미 밸류에이션 바닥까지 옴
[LG디스플레이]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2024년부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동사가 기술 경쟁력 보유한 텐덤 구조의 AMOLED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서 완벽한 블랙 화면 표현이 가능해 일체감을 제공하고 디자인 자유도가 높고 반등속도도 빠르고 저소비 전력에 강점 보유
- 2025년부터 차량 스크린의 대중화 열릴 것. 2022년 오토 패널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6조 기록
- IT, TV와 달리 차량용은 수주에 기반해 제작함. 테슬라, LG전자 VS사업부가 주요 고객사
- 디스플레이 업황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며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도 가능
- 금리인상 속 재무구조 약화로 우려의 시선이 있지만 OLED, IT, 자동차 부문 등 프리미엄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이익 체력 늘어날 전망
[건설, 뚜렷해진 색깔] 한국투자증권, 강경태
- 건설사 신사업 주목해 볼 시간 (주택, 플랜트 제외한 모든 사업) / 꾸준하게 모아온 현금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출하기 좋은 시기
- 첫번째가 친환경 인프라 EPS,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발전시설, CCUS 시설 EPC
- DL이앤씨는 100& 자회사 CARBONCO를 통해 CCUS와 청정 수소 관련 밸류에친 전 영역을 아우르는 수익원 준비 중
- 삼성엔지니어링은 그린솔루션 사업부를 신설해 말레이시아 H2biscus와 같은 친환경 EPC 프로젝트를 진행 중. 다른 도급 공사에서 벗어나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확장 중
- 현대건설이 준비중인 현대차 그룹사 대상 전력거래중개 사업도 포함된다
- 두번째는 자원순환, GS건설의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 단순 소각, 매립 서비스 등 전통적 자원순환 사업에서 양극재 원료용 전구체 물질 제조업 영역으로 진출
- GS건설은 100% 자회사 에네르마가 대표적. 포항 영일만 4일반사업단지에 블랙파우더 기준 연 10,000톤 처리 공장을 24년 준공목표로 건설 중
- 타 업종에 속한 기업이 기존 업체 인수 없이 유기적으로 성장하는 첫 사례

[업스트림 NCC설비 손익분기점 근접] 유안타, 황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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