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65.64 (+0.53%) / 수급: 개인: -3,855억 외국인: +612억 기관: +3,019억
코스닥: 779.58 (+0.91%) / 수급: 개인: -1,043억 외국인: +1,181억 기관: +50억


국내증시는 미국 증시 급등과 환율 하락,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강세를 보임.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미국 물가 지수 발표를 앞둔 부담을 극복하면서 종목장세가 지속
대다수 업종이 고르게 오르는 견조한 상승장이 전개되어 분위기가 긍정적
반면 실적이 부진한 기업들은 비교적 크게 하락하면서 차별화되고 있고
은행주는 윤대통령의 "은행은 공공재"라는 발언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급락.
피팅, 인공지능 챗봇, 콘텐츠, STO, 백화점, 통신, 정유 등의 업종은 하락세.
최근 이슈가 되었던 에스엠은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하이브가 다시 +5% 반등에 성공.
시장 전체 흐름은 매우 견조한 가운데 개별 기업들간의 순환매가 이어지며 화려한 종목장세가 지속되고 있음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엠케이전자 (+29.96%)
대만에서 챗GPT 반도체 소재 특허동록 소식에 상한가
윈팩 (+29.94%)
K칩스법 통과 기대감에 상승
라이콤 (+29.88%)
스팩합병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
티쓰리 (+23.99%)
신작 소울타이드 출시 기대감에 급등
파인테크닉스 (+23.31%)
몰?루
DB하이텍1우 (+23.26%)
AI 시장 고성장에 시스템 반도체 성장성 부각
제주반도체 (+20.66%)
K칩스법 통과 기대감 및 AI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부각
에이디칩스 (+20.63%)
반도체법 통과 기대감에 주가 상승
포커스에이치엔에스 (+14.54%)
몰?루
중앙디앤엠 (+14.23%)
몰?루
네패스아크 (+14.00%)
K칩스법 통과 기대감에 상승
휴온스 (+13.89%)
마취제 이익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
어보브반도체 (+13.47%)
K칩스법 통과 기대감에 상승
프로텍 (+13.36%)
AI 반도체 100배 생산 활용장비 개발 부각
대모 (+12.90%)
튀르키예 지진에 재건 관련주 주목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 여겨 볼 뉴스
1. 2월 1~10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
실제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지난해 24억2000만달러에서 올해 20억7000만달러로 14.5% 감소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 부진이 이달에도 지속되고 있는 셈
품목별로 반도체의 수출액이 40.7% 줄었습니다. 무선통신기기와 가전제품도 각각 8.3%, 32.9% 줄었습니다.
반면 석유제품(28.8%), 승용차(166.8%) 등은 수출이 증가했는데요.
국가별로는 대만과 홍콩 수출액도 각각 22.8%, 42.8% 감소했습니다.
반면, 미국(48.0%), 유럽연합(EU·53.3%), 베트남(2.3%) 등으로의 수출은 증가했습니다.
2. 은행 예금서 빠진 돈 다시 주식·펀드·채권으로
주요 시중은행 예금 금리는 3개월 전보다 1%포인트 넘게 떨어져 3%대 초·중반을 기록.
지난달 신규 예금 예치액은 지난해 금리 고점(11월) 대비 50%가량 감소
은행 예금에서 빠진 자금은 다시 주식 등으로 이동하는 중.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기준금리인 연 3.50%보다 낮은 수준까지 내려감.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은행의 대표 정기예금 상품 금리는 전날 기준 연 3.35~3.62%
이는 지난달 평균 취급 금리인 연 4.65~4.84% 대비 1%포인트 넘게 감소한 수치.
3. 국회, K-칩스법 본격 논의
국회가 'K-칩스법'으로 불리는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추가 세제지원안' 논의에 본격적으로 돌입.
업계는 반드시 이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야당에서 '대기업 특혜법'이라며
반발하는 기류도 있어 이달 국회 통과는 쉽지 않을 전망
앞서 기획재정부는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전략기술의 설비투자 세액공제를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8%에서 15%로, 중소기업은 16%에서 25%로 높이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
반도체 업계에서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반도체 산업의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K-칩스법 국회 심의가 조속히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중.
미국, 대만 등은 적극적인 정부 지원이 있지만,
한국의 현행법으로는 한국 기업이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반도체 산업을 위해 재정지원이든 세제지원이든
각 국가가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우리도 꽤 높은 수준을 지원한다고 했지만
그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을 고려하면 경쟁우위 유지할 수 없다는 문제 인식이 있었다"고 강조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 https://youtu.be/vauPc9oJPKc
[4분기 전기전자 실적 발표 시사점] 키움증권, 김지산
- 4분기 실적 대체적으로 부진, 연말 재고조정 비용이 많았음. LG전자만 1분기 전망이 양호했고 부품사는 가동률 저하, 판가 하락 압박 심화로 전반적으로 실적 추정치 하향 불가피
- 세트 업체들의 강도 높은 재고조정이 이어지며 유통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근접할 것을 시사
- 중국과 유럽의 수요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고 물류비, 원자재 비용, 재료비 등 비용 절감 효과도 본격화 될 전망
- 테슬라발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으로 수요가 자극되며 전기차 및 전장 부품 출하도 긍정적일 전망
- 단, XR기기는 애플 출시 지연, 메타버스 사업 축소로 모멘텀 약화
- 세트 수요 약세 속 부품 판가 인하 압박 심화 우려되는 중. 패키지 기판 상반기 실적 둔화폭은 클 전망. 카메라 모듈도 수익성 악화
- 삼성전기 MLCC는 중국 스마트폰 수요와 함께 2분기부터 본격 개선 기대, 삼성SDI는 자동차 전지는 좋으나 전자재료와 전동공구형 소형 전지는 다소 보수적, LG이노텍은 아이폰15 조기 출하 및 판가 상승 가능성이 기대
[국내 드라마 제작사 편성 및 제작비 순증 확산]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 콘텐츠 업종 유리한 리스크는 국내 채널 캡티브의 콘텐츠 투자 및 편성 축소임
- CJ ENM은 제작비를 전년 수준으로 유지할 전망.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집중 (스튜디오드래곤 캡티브 19편으로 전년과 동일)
- 미디어 실적 개선 가능성 기대. 티빙 유료가입자 올해 목표 500만명
- 피프스 시즌 올해 손익 개선 기대. 다만 어떻게 얼마나 좋아질지 보여주는 실적 가이던스 미제시, 방향성은 분명하나 시장 눈높이와 속도 조절이 다소 필요하다
- 스튜디오드래곤은 다소 밸류가 비싸고, 콘텐트리중앙은 재무가 좋지 않은 상황
[국내 무역수지 적자 심각하다] 하이투자증권, 박상현/류진이
- 리오프닝 효과와 이에 따른 반도체 IT 수출 반등이 언제쯤 가시화될지 미지수
- 3월부터 대중화권 수출 및 무역수지가 점진적이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중국보다 리오프닝을 먼저 한 홍콩 경제지표가 최근 개선 조짐. 상하이 항구 내 선박 도착 건수의 회복세가 이를 뒷받침
- 중국 리오프닝 효과가 국내 수출 및 만성화되고 있는 적자 개선의 열쇠


[HPSP] 삼성증권, 이종욱/류형근
- 낸드향 공급물량 감소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고 이제는 디램과 파운드리가 중요. 디램은 주문 동행 큰 변화 없는 상황이며 파운드리는 견조
- 1분기 내 파운드리 고객사 향으로 고압 산화막 장비 테스트 진행될 전망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와 다르지 않음)
- 3나노 이하 공정으로 미세화, 기존 고온 장비는 의도하지 않은 산화막 형성, 막질 두께 축소 한계 등에 봉착, 이는 예상치 못한 2나노, 3나노 공정 수율을 악화시키는 요인
- 저온 공정을 통해 보다 고품질의 막을 형성할 필요성이 증가하며 동사의 수요도 증가. 향후 매출 발생 기대
-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 기대: 고객사와 공정 스텝 수 모두 업사이드 존재
- 디램은 하이케이 적용되는 커패시터 영역에서의 활용 가능성 존재, 낸드는 전공정 앞단에서의 스텝 추가 가능성이 있다
- 4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으로 다소 부진할 것. 대체 불가능한 장비 생산 기업임에는 반박 여지 없음. 고밸류 타당하며 산화막 장비로 확산중이라 긍정적. 단 시장이 급락하는 등 싸게 투자할 기회를 줄 때를 활용
[티웨이항공] 하나증권, 조정현
- 2019년 기준 국제선 점유율 6.4% 차지. 국내 LCC 중 가장 적극적으로 중대형 기체를 도입
- 작년 12월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로 확장
- 올해 4분기 대형 A330-300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 주요 유럽지역까지 운항 노선 확대 전망 (장거리 기체 비중 30% 확대 전망)
- 1분기 동남아, 일본 중심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로 수익성 개선 전망. 단가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상승
- 수익성 높은 일본 중심으로 2월 국제선도 호조. 1분기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기대하며 호황기였던 2018년 1분기를 뛰어넘을것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승인 시 장거리 운수권 배분될 전망. LCC업체에게도 장거리 노선 사업은 화물부문으로 매출 다변화 모멘텀 될 것
- 합병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티웨이는 대형기 지속 도입으로 운수권 확보에서 유리할 전망이다 (2024년 정도에 기대)


[CJ제일제당] 키움증권, 박상준
- 4분기 실적 기대치 큰폭으로 하회. 식품은 해외식품 호조에도 국내 부진과 원재료 비용 증가로 부진
- 바이오 부문은 매출, 이익 모두 부진. 라이신, 셀렉타 업황 부진이 지속됨
- F&C 부문 매출은 호조였지만 이익률은 부진. 동남아 축산 시황 회복 지연
- 올해 영업이익률도 전년 수준 제시. 특히 올해 1분기는 실적 부진 폭이 꽤 클 전망.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및 라이신, 셀렉타, 동남아 축산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기 때문
- 2분기부터는 회복 전망. 다만 라이신 업황은 중국 리오프닝 영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전망. 4월 이후 스팟 가격이 중요
- 주가는 PBR 0.7배인 33만원대로 내려온 상황. 악재는 여전하지만 2분기 회복 기대 하면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
[현대백화점] 신한투자증권, 조상훈/조영권
- 영업이익 기대치 35% 하회. 지누스 상각비 200억 제외해도 어닝 쇼크
- 11월 날씨가 따뜻하면서 겨울 의류 판매 저하. 대전점 영업 중간과 일시적 판관비 증가 영향이 컸음. 면세점도 부진
- 인적분할 부결로 지주사 전환 중단. 한무쇼핑은 현금창출 능력이 뛰어난 회사인데 지주사 편입으로 주주가치 훼손 우려 있었음
- 이번 인적분할 부결로 우려 해소. 이제는 주주환원 정책의 방형이 중요
- 대전점을 8월부터 영업 재개. 면세 업황 회복 기대.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주가 부진은 이미 선반영
[GST] 대신증권, 이석영
- 스크러버, 칠러 전문 제조 업체 (반도체 인프라 장비) / 스크러버 비중 55.6%
- 마이크론, YMTC, 유럽 소재 고객사 등 고객사 확장을 통해 2020년 이후 실적 우상향 지속
- 비메모리 업체로까지 거래선 확장. 올해도 고객사 다변화 및 기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이어질 전망
- 올해 주요 고객사인 마이크론의 설비 투자 축소 우려가 있지만 고객사 내 점유율 증가로 매출 감소는 제한적일 전망
- 연내 대만 파운드리 업체향 물량 납품 기대

[LG전자] NH투자증권, 이규하/문소영
- 가전사업부는 냉장고, 세탁기가 비중이 큰 가운데 운임지수 급락이 긍정적으로 작용
- 상반기까지는 수요는 부진할 전망. 가전시장은 주택 거래량과 밀접한데 북미 시장은 동사 가전의 30%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
- 북미 주택 거래량 증가했던 해에 모두 동사의 가전 매출이 좋았음
- TV 사업부에선 수요 둔화가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지난해 재고조정 마무리. 올해부터는 재고 감소, 마케팅 비용 감소로 마진 개선 기대
- 전장사업의 70%는 인포테인먼트로 벤츠, BMW에 납품.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품은 마진이 낮음. 대화면 CID (중앙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및 디지털 콕핏 비중 확대는 긍정적
-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는 자융주행 시대 완성차 업체 수익모델의 핵심.
- 디지털 콕핏은 아날로그 계끼판과 컨트롤 시스템을 대화면 디스플레이로 대체한 것으로 마진 5% 이상으로 긍정적
- 전기차 파워트레인 수혜도 기대. LG 마그나는 모터, 인버터의 핵심 부품을 생산
- LG 마그나 매출의 80%가 북미 자동차 업체들에게서 발생. 유럽 자동차 업체들로까지 다변화 기대. 전장부품 수주잔고 80조
[디바이스이엔지] NH투자증권, 심의섭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기업으로 OLED 증착공정에 적용되는 FMM 세정장비와 반도체 웨이퍼 보관용기 FOUP 세정장비 제조
-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장비가 5:5 정도로 비중 차지. 과거 중국 기업 투자확대로 2020년까지 성장했지만 투자 사이클 종료로 매출, 수주 급감
- 북미향 디바이스 비롯해 노트북, 태블릿 등 중형 IT 디바이스에서 OLED 패널 채택 증가
-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는 2024년 가동을 목표로 8세대 IT용 OLED 생산라인에 투자하겠다고 언급
- 중국 업체 또한 8세대 증착기 발주에 대한 논의 진행
- 지난해 11월 생산량 확대 위한 토지매입 공시. FOUP 세정장비 매출 고객사 라인 증설로 430억 기록할 것


[엘앤에프] 미래에셋증권, 김철중/최유진
- 2023년 하반기 중에 테슬라 4680 배터리향 직납 공급 시작 전망. 2020년 2분기 샘플 테스트 진행했으며 20년 12월 중장기 공급 계약 체결 후 21년 2분기부터 LG엔솔-테슬라향 NCMA 양산 매출 본격
- 테슬라 역시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22년 연말 기준 주당 1,000대의 4680 배터리 셀 양산 가능하다고 언급
- 테슬라 4680 배터리 출하량은 25년에 63기가와트까지 늘어나며 양극재 수요량으로는 2025년에 81900톤 전망
- 90%이상 NCMA 유의미한 공급처는 엘앤에프 뿐, 24~25년 2년간 동사가 테슬라향 직납으로 공급할 양극재는 6조원
- 4분기 실적 부진은 ESS 배터리 재고 조정 영향이 있었음

[씨에스윈드] 메리츠증권, 문경원
- 4분기 실적 예상치 못한 적자전환. 적자전환은 2016년 4분기 이후 처음. 정확한 원인 알기 전까지 투자 심리 악화 요인
- 영업적자의 정확한 원인은 IR을 통해 파악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원가 상승, 가동률 악화가 가져올 수 있는 범주가 아님
- 일부 법인에서 원가율 조정으로 인한 마진 악화가 나타난 것으로 추측
- 적자가 다음 분기에도 지속될 것 같진 않으나, 2023년 마진 예상치가 기존 전망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판단은 미지수
- 마진에 대한 확신이 돌아오기 이전까지 단기적 투자 심리 악화 요인
- 미국 IRA 수혜, 증설, 풍력 업황 개선으로 인한 중장기 성장 그림은 유효
- 성장주인데 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 미쳐 당분간 부진 불가피
[동아에스티] 신한투자증권, 정재원
- 4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 뉴로보로 기술이전했던 파이프라인 라이선스 수익을 당 분기에 인식함
- ETC 부문에서 그로트로핀의 성장이 돋보였음. 해외사업에서는 캔 박카스가 성장 견인
- 올해는 제네릭과 바이오의약품 두 측면에서 기대포인트가 있음
- 당뇨 치료제 제네릭 출시에 따른 매출 상승 기대. 국내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시가가 올해 특허 만료
- SGLT-2 억제제 제네릭이 적년에 두 가지 용량으로 먼저 출시하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SGLT-2 : 제2형 당뇨병은 몸의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서 인슐린이 작동하지 않아 혈당이 상승하는 병인데 국내 당뇨환자의 90%가 2형으로 혈당을 개선하기 위한 치료제로 쓰고 있음
- 바이오의약품에서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BLA 신청 예상. 뉴로보로 기술이전한 후보물질 2개 각각 연내 임상시험 신청 계획
- 작년 R&D 역량 강화를 천명한 이후 동사가 보인 행보는 이전과 다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순탄하게 마무리 하고 국내외 업체와 라이선스딜을 체결.
- 임상 허가와 관련된 마일스톤 유입 등의 추가 이벤트도 기대되고 본업의 견고한 성장세에 시너지가 더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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