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75.48 (+1.96%) / 수급: 개인: -9.366억 외국인: +637억 기관: +8,485억
코스닥: 784.71 (+2.51%) / 수급: 개인: +3,606억 외국인: +1.948억 기관: +1,306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위메이드맥스 (+30.00%)
위믹스 재상장 영향에 급등
위메이드플레이 (+30.00%)
위믹스 재상장 영향에 급등
안트로젠 (+29.93%)
위메이드 (+29.86%)
위믹스 재상장 영향에 급등
코스모화학 (+29.77%)
점토 리튬 사업 영향 + 테슬라 주가 영향
컴투스홀딩스 (+24.27%)
신작 다크스워드 연내 출시 소식에 급등
DB하이텍1우 (+19.35%)
가동률 하락에도 8인치 파운드리 공급증가 전망
비덴트 (+19.29%)
최근 가상화폐 급등 영향에 급등
티피씨글로벌 (+18.66%)
삼성전자 로봇사업 적극 추진 전망에 급등
태성 (+17.37%)
AI 지원 장치 필수 플립칩 볼 그리드 어레이 생산시설 증축
모비데이즈 (+16.86%)
온라인 광고 매출액 증가 기대
에이팩트 (+16.23%)
K칩스법 통과 기대감에 급등
제주은행 (+16.09%)
인터넷 은행 전환하는 안건 논의 소식에 급등
후성 (+14.63%)
뛰어난 기술력 바탕으로 실적 개선 기대
성우하이텍 (+14.10%)
폐배터리 성장성 전망에 급등
▶ 국내외 주요 뉴스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JMvqo66-fTg
[펌텍코리아] 하나증권, 박은정
- 4분기 영업이익 5% 감소. 펌프 사업부는 선방. 스택, 콤팩트, 튜브 등 다양한 제품이 동사의 강점으로 작용하며 고객사가 확대됨
- 스틱은 자동화율이 높아 생산성면에서 유리. 매출 비중이 11%까지 급증
- 2023년 영업이익 22% 증가 전망. 국내 주력 고객사 회복. 인디 브랜드의 수주 급증 전망
- 해외는 일본 대표 1~2위 기업의 선스틱 물량 급증 가능
- 중국 리오프닝 수요 회복과 방한 외국인 통한 국내 산업 수요 확대 전망
- 화장품주내에서도 단단한 기업이나 주가는 소외.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입 기대되는 만큼 관심 필요
[케이엔제이] 하나증권, 박수지
- 4분기 영업이익 14억 기록. 전분기 대비 79% 감소.
-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부 적자 기록.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영향. 디스플레이는 22년 수주 물량이 3분기에 반영됨
-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액은 21년 4분기와 비슷한 40억 가량 기록 추정. 적자 규모가 유사할 것으로 보이는데도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실리콘 카바이드 링의 이익증가가 일시적 형상이 아님을 반증
- 납품 물량 확대와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실리콘 카바이드 링 고마진 추세 지속 전망
-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0% 증가 기대. 장비 사업부도 23년 수주 인식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 실적 악화 우려가 있지만 전방 고객사 가동률 축소로 인한 물량 감소 움직임 없음
- 원가 절감 필요성에 따른 애프터마켓 침투율 확대 지속 기대
[레이언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 4분기 영업이익 8.8% 감소. 메디칼 매출액은 전년 수준 유지했으나 덴탈 비중이 7.8% 성장
- TFT 디텍터 매출액 3.4% 증가, CMOS 디텍터 비중 11.4% 증가
- 덴탈, 메디컬용 의료기기 회복 지속 중
- 순현금 1,058억 보유, 희석되는 주식도 없고 실적 꾸준하고 우량한 기업. 다만 성장성이 다소 떨어져 부진했음
[파크시스템스] NH투자증권, 도현우
- EUV 공정에서 수혜 기대. 왜?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에서 NX-마스크 수주가 활발하기 때문
- 마스크 패턴 결함과 파티클 생기기 쉬움. EUV 마스크는 개당 10억원 호가
- EUV용 마스크는 패턴이 작아 기존 장비로 수리가 어려움. 원자현미경 기반의 결함 측정과 탐침 기술 통해 EUV에 적합한 장비 개발
- 차세대 후공정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AFM 활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서 CU 패드 향상을 관측하는 용도로 활용 시작
- TSMC가 하이브리드 본딩 활용한 3D 공정 양산을 22년부터 시작해 수혜 전망
[시소들, 미국 경기 노랜딩에 챗 GPT를 끼얹으면?] 하이투자, 이웅찬
- CPI가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 물가 우려가 다시 커진 것은 미국 경기 회복감 때문
- 중국 리오프닝과 미국 경기 노 랜딩 시나리오로 물가도 반등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있음
- 다행히 물가가 당장 반등 안하는 상황에서 미국 경기 회복은 한국 반도체 수출 회복에 긍정적 요인
- 반도체 수출 성장률은 나스닥 붕괴, 금융위기, 미중무역 분쟁, 코로나19 발생시기 까지 추락
- 챗GPT와 인공지능 기술 부각되며 기술 혁신이 인건비 감축 의미까지 닿아있는 상태
- 미국 경기도 양호하고 빅테크 기업의 실적 추정치 하향도 중단되며 반도체에 대한 관심 필요
-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상승하면 국내 반도체 업황도 반등함. 순환매 장세 지속되고 있지만 반도체 지속 관심 필요
[당겨지는 사이클 개선] 삼성증권, 황민성/류형근
- 삼성전자 메모리 적자 상황은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이슈
- 반도체 감산은 하지만 재고는 너무 많고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하며 챗GPT도 메타버스 처럼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면 시장을 이기기 어렵고 따라서 주가 상승을 바라지 않은 투자자도 있음
- 이번 하락사이클은 수요 성장 중단이 아닌 경기 변화로 인한 재고 사이클이 원인
- 재고는 변곡점을 지나 하락 중이며 정상화 시간은 빨라지고 있음
- 사이클의 개선을 앞당기는 3가지 배경 중 첫 번째는 공격적인 감산과 재고 떨이 시작이다
- 작년 하반기 공급업체는 올해 하반기 수요 개선을 기다리며 재고 비축할 창고를 짓고 감산에 소극적으로 대응
- 이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판매량은 급감하며 올해 1월도 부진. 가격 하락은 지속되고 재고평가손실도 급증함
- 감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 디램 가격이 80% 하락한 시점에서는 추가 손실 걱정보다 빠른 회복이 중요
- 지금 시작한 감산은 상반기까지 유지될 전망. 삼성전자의 감산 회의 시작은 여전히 존재함.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20조 차입했다는 소식은 우려를 부르고 있음
- 하지만 이것은 제한된 본사 자금을 남겨두며 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인 것으로 판단
- 미래의 생산 여력은 지정학적 위기로 빠르게 위축될 것이란 의견도 있음. 중국 내 증설과 관리 난이도가 높아지며 중국 장비 수출 어려움 뿐만 아니라 공정 업그레이드도 위축되는 상황
- SK하이닉스 메모리 생산 절반은 중국, 삼성 낸드는 30%, 마이크론은 절반 이상이 대만
- 인공지능이 흥미를 유발하기 시작했는데 구글과 MS 싸움에서 구글이 판정패를 당한 상황. 이를 개선하려는 투자가 늘어날 전망
- 소프트웨어 발전은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를 일으키는 요소. 인공지능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 언어모델은 비싸더라도 고성능의 CPU와 HBM, 고용량 DDR5 필요
- 이제 비싼도을 주고 불량품 살 위험은 감소했다. 돈이 되면 클라우드 확대에서 시작된 증설 경쟁을 AI에서 시작할 것
- 반도체 장기 수요는 의심없음. 다만 단기적으로 여전히 논쟁이 있는 상황이므로 PBR 낮은 기업 중심으로 투자 필요
[포드, CATL 기술 활용한 미국 내 배터리 공장 증설] 현대차증권, 강동진
- CATL 기술 활용으로 LFP 배터리 공장을 미국 내 건설 계획 중에 있음. 2026년 가동 계획 전망.
- 이러한 구조가 일반화되면 미국 내 테슬라, GM, 스텔란티스도 진행할 가능성 있음
- 적어도 한국 업체와 협상력 높일 수 있는 카드도 될 수 있을 전망
- 미국 내 IRA 혜택 기반으로 점유율 높이고 협상력을 유지할 것이란 기대감이 낮아질 우려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
- 배터리는 중국이 아닌 미국에서 CATL이 아닌 포드가 제작했을 때 수율이 나올지 의문이기 때문
- CATL의 강점인 LFP 배터리용 소재 업체 활용하는건 IRA법안에서는 보조금 혜택을 받기 어려울 수 있음
- 때문에 한국 배터리 산업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경계할 필요가 있음
- 포드는 LFP 배터리를 포드F-150 라이트닝 트럭 기본형 및 무스탕 마하-E 기본형에 탑재 계획 중
- 한국 업체들의 원통형 배터리는 파우치, 각형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함. 4680 배터리 양산 시점에서는 LFP와 원가 경쟁도 가능
- NCM, NCA 같은 삼원계는 지속 기술 개발 통한 성능, 원가 개선이 강점
-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 하지만 3월 IRA 세부조항 발표 및 포드와 CATL 합작 공장 진행과정은 확인 필요
- 개인적으로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은 어렵다고 생각. 포드가 생산한다고 해도 양산은 쉽지 않고 소재 조달도 어려울 전망
[POSCO홀딩스 및 철강주 급등 코멘트] 이베트스, 안회수
- 쉽게 꺾이지 않는 원자재와 상품 물가로 글로벌 철강 가격 상승 압력 정당화 되는 중
- 중국 철강값 12월 이후 상승세 중, 철강 산업 및 전방 산업 재고 조정 마루리 되며 춘절 이후 철강 재고 비축 흐름 강화
- 중국 정부도 내수 진작 위한 부동산 부양을 필수 선택할 전망
- 경기, 물가, 환율 삼박자의 흐름이 현재 철강주에 우호적인 상황
[트랜드포스, 올해 4분기 디램 가격 인상 전망] 미래에셋, 김영건
- 디램 가격: PC 약세 지속, 서버와 모바일은 4분기 이후 초과 수요 상태 진입
- 낸드 기격: 3분기에 수요 초과 진입하며 가격 인상 전망 (스마트폰과 기업형 SSD 수량 성장 전망)
- 비메모리에서는 MCU 증가, 이미지센서는 수요 부진 전망, 메모리 비중확대가 유효하다는 평가
[미국 1월 CPI 부정적 영향 크지 않을 전망] IBK, 변준호
- 경제 지표 급등: 1월 고용 서프라이즈와 강력한 소매판매가 나타마녀 단기적인 경기 상황이 좋았던 것을 반영
- 자산 가격 급등: 1월 나스닥 지수 11% 급등하고 가상화폐 시장도 폭등하면서 단기 소비 상황 좋았을 것
- 휘발유 가격 급등: 1월 WTI 흐름은 약보합에 머물렀으나 휘발유 가격은 반등하며 물가 상승에 영향을 줌
- CPI 가중치 조정 계산 방식인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바뀌고 항목별 가중치도 변경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 6월 FOMC 금리인상 여부는 지켜봐야하지만 긴축보다 하반기 디스인플레이션에 주목
- 미국 최종 기준 금리 전망은 상향. 6월 FOMC 기준 금리는 5.5% 확률을 높게 반영 중
- 1월 물가로 인해 향후 물가 눈높이가 높아져 예상치를 상회할 확률이 떨어질것
- 2분기말 미국 CPI 전망치는 3.8%로 2분기 중에 미국 CPI가 기준 금리를 밑돌 가능성이 있음
- 금융시장은 물가가 천천히 쩔어지고 향후에서 천천히 완화될것이란 우려가 팽배
- 미국 서비스 물가에 영향을 주는 고용시장은 더 좋아지기 어려울만큼 수치가 좋아 점차 둔화될 것
- 부동산 시장 지표 악화로 주거비 상승도 영향 받을 전망. 긴축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그 자체가 향후 물가 하락 압력을 높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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