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 요약

230215 오늘 증시 요약

jjnnggbbmm 2023. 2. 15. 22:42

 

 

▶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27.90 (-1.53%)   /  수급: 개인: +10,163억 외국인: -2,657억 기관: -7,782억 

코스닥: 765.46 (-1.81%)  /  수급: 개인: +3,496억 외국인: -338억 기관: -2,913억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로 혼조세로 마감한 해외 증시의 영향으로, 코스피는 보합권에서 출발.

장중 중화권 증시 부진 속 원화 약세 폭이 심화되며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1% 넘게 하락 마감.

외국인은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지속하다가 이날 순매도세로 전환.

전날 3천억원대 순매수에 나섰던 기관도 이날은 순매도로 전환.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3.4%, 금융업 -2.5%, 기계 -2.3%, 서비스업 -2.3%로 하락 마감하여,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오로스테크놀로지 (+20.68%)
K칩스법 통과 기대감...반도체 전공정 중 노광장비에 연관된 MI장비 제조

에이디칩스 (+18.59%)
K칩스법 통과 기대감...반도체 설계 및 유통 사업 영위

샌즈랩 (+18.57%)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 AI 관련 보안사업 영위

삼진 (+16.80%)
삼성 갤럭시에 챗GPT 탑재 기대감에 관련주로 부각

대화제약 (+16.07%)
튀르키예 의약품 지원 관련주로 부각

서플러스글로벌 (+15.24%)
'AI반도체' TSMC 주문 폭증에 주요 고객사 부각

셀레믹스 (+14.52%)
매사추세츠 정부와 공공기관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공공조달 시장 진출

플래스크 (+13.37%)
몰?루

바이오니아 (+13.04%)
탈모 완화 화장품 해외진출 소식에 급등

유니드비티플러스 (+11.93%)
정치테마주로 부각 (한동훈 관련주)

펨트론 (+9.95%)
테슬라 급등에 동반 상승...2차전지 검사장비 업체

SM C&C (+9.75%)
SM-하이브 인수전에 관련주로 부각 

필옵틱스 (+8.93%)
테슬라 급등에 동반 상승...2차전지 검사장비 업체

다올인베스트먼트 (+8.85%)
우리금융지주 매각 앞두고 강세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 여겨 볼 뉴스

 

 

1. 미국 1월 CPI 6.4% 기록.. 시장 예상치 상회
지난달 소비자물가를 끌어올린 '주범'은 주택 임차료 등 주거비용으로

1월 주거비용은 전월보다 0.7% 올라 전체 CPI 상승분의 절반을 차지.
다만, 주거비는 부동산 경기 둔화로 내려가고 있는 추세이며, 이는 후행적으로 반영될 전망.

에너지 가격 지수도 130불에서 70달러선까지는 빠르게 내려왔지만 그 아래로 내려가긴 쉽지 않을 전망.
지난달 에너지 물가지수는 전월보다 2.0%, 전년 동월보다 8.7%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 
또 휘발유와 천연가스가 전월 대비로 각각 2.4%, 6.7% 급등해 전체 에너지 물가를 끌어올림

당초 시장에서는 연준이 3월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에 금리인하로 전환할 가능성을 기대했으나,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최소 한 차례 추가 금리인상이 유력하다는 전망

 



2. 미국 공화당 일부 의원, 우크라이나 지원 중단 결의안 제출

 

공화당 강경파 의원, "우크라 지원 중단하고 평화협정 촉구" 발언
현재까지 1,100억 달러 넘는 지원 / 무기 지원으로 미국 준비태세 약화

 


3. 챗GPT용 반도체 주문 쇄도


챗GPT 열풍으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문 쇄도로 새로운 기회 열려
- 향후 챗봇 성장, AI 서비스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 증가할 것


삼성전자 부사장 "AI 기술에 기반한 모델의 학습고 추론을 위해서는 대량 연산이 가능한 

고성능 프로세스와 이를 지원하는 고성능 고용량 메모리 조합이 필수"

삼성전자 갤럭시에도 챗GPT 탑재 검토
- 갤럭시에 탑재된 빅스비에 챗GPT 결합, MS와 협력 논의 중

 


4.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중단

에마 버그 포드 대변인은 "사전 품질 점검 단계에서 잠재적인 배터리 품질 문제가 발견돼 

F-150 라이트닝 생산이 중단된 것은 맞지만 아직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는 없다"고 밝힘

 

현재 F-150 라이트닝에는 SK온 조지아 1공장에서 생산된 'NCM9' 배터리가 탑재되고 있음.

NCM9은 니켈, 코발트, 망간 중 니켈 비중이 약 90%에 달하는 고성능 하이니켈 배터리. 
해당 배터리는 주행거리가 늘지만 안전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지켜보면서도 판매 물량은 아니라는 점에서 안도하는 분위기.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SK온 입장에서는 제품 납품 전에 발견된 이슈라서 그나마 다행"이라며 
"포드 측도 해당 이슈가 고객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으면 

생산 중단이 아닌 곧바로 판매 중단을 했을 것"이라고 설명

다만 일각에서는 해당 문제가 향후 SK온의 배터리 사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옴.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판매 중단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좋지 않은 신호임은 분명하다"며 

"SK온의 해외 진출 경험이 많지 않은 만큼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힘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kaCoV1aHE4

 

 

 

 

 

[LS] SK증권, 최관순

- LS MnM 지분 100% 인수에 따른 편입 효과로 매출 증가, 아이앤디 (북미 통신선 판매), 엠트론 (트랙터)도 실적 개선

- 동가격과 LS 실적은 연동. 4분기 동가격 상승으로 1분기에도 우호적 영업환경은 지속

- 지난해 MnM을 PER 6.1배에 인수. 올해 배당으로만 1.753억 수령할 예정. 전년 대비 1,000억 이상 증액

- 리사이클 사업 성장도 기대

 

 


[명신산업] 하나증권, 송선재

- 실적 기대치 상회하며 흑자전환. 현대차 그룹 생산 회복과 함께 전기차 업체의 미국, 중국 공장으로 부품 납품 증가

- 외형 확대로 고정비 부담도 완화됨. 운반비용도 하향 안정화. 4분기 10.3%의 영업이익률 기록

- 올해도 글로벌 전기차 업체 생산 고성장에 힘입어 동반 성장 지속 전망

- 22년 2분기부터 가동한 텍사스 공장의 초기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내륙 운송비의 증가가 있겠지만 외형 성장과 운임비 하락이 수익성 방어에 기여할 전망

- 테슬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밸류보다는 테슬라 전기차 판매량 동향을 살피며 대응

 



[씨에스윈드] 메리츠증권, 문경원

- 4분기 실적 부진. 일회성 비용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 터키, 포르투갈, 미국 GE 등에서 일회성 비용 발생

- 지멘스향 수주와 공격적 증설 계획 감안시 2025년 매출 3조 가시성 높음

- 당분간 실적 부진으로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 이어질 전망. 현재 주가도 PER 30배로 고평가. 1분기 실적 체크 필수

 

 


[에스에프에이] 삼성증권, 장정훈

-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크게 하회하며 부진. 별도 부문은 양호했지만 자회사 SFA반도체 매출 부진과 이익 감소가 악영향 끼침

- 22년말 기준 수주 잔고 9,646억, 1월 초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티안마 향 수주 감안시 1월 현재 1.2조 잔고 전망

- 1분기 신규 수주는 2차전지 투자 확대로 사상 최고 수준 기대

- 삼성디스플레이 OLED 대규모 발주로 분기 최댜 수주를 달성했던 2017년 1분기 규모를 뛰어넘는 수준

- 연간 신규 수주는 1.58조로 사상 최대 기대. 씨아이에스 인수 효과도 기대. 전극공정 장비사로 지분 25.8% 확보. 2분기부터 연결 편입 전망

- 전극공정까지 포함하게 되면 국내 유일 2차전지 제조 전체라인이 대응 가능해짐, 중장기 수주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 차지할 것

- 다만 SK온이 주요 고객사라 포드향 배터리 품질 문제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확인 필요

 

 


[파트론] 대신증권, 박강호

- 4분기 실적 부진은 휴대폰 영향. 올해부터 실적 개선 주목. 웨어러블향 심박/온도센서 매출이 27.4% 증가함

- 자동차향 카메라/LED 매출은 39% 증가. 신성장 동력 매출 호조 긍정적

- 삼성 갤럭시A 시리즈 신모델 출시도 모멘텀으로 작용할것

- 대주주가 만원 이하에서 지분을 매수한 기업으로 현 주가는 밸류상 매력이 있음

 

 



[한세실업] 대신증권, 유정현/정한솔

- 4분기 실적 부진했지만 기대치 상회. 23년 수주 성장률은 1분기 30% 감소, 2분기 20% 감소 전망. 지난해 상반기 수주가 크게 늘어서 역기저 부담이 있음. 환율도 하락했고 판관비도 상승해 영업이익 부진 불가피

- 하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고객사들이 과잉 재고 해소를 위해 발주를 크게 줄이고 있어 3분기부턴 수주 증가 무리 없을 전망

- 환율보다는 수주가 중요. 글로벌 주요 고객사들은 원부자재 가격 및 운임 하락과 인플레 영향 진정으로 비용 부담 해소로 올해 상반기 이익 증가 전망

- 상반기말부터 OEM 업체들의 수주 회복도 재개될 듯

 

 



[아스플로] 대신증권, 박장욱

- 반도체 제조공정에 필요한 가스를 연결하는 일종의 관과 연결 이음쇠 제조. 반도체용으로만 현재 제조하고 있음

- 이음쇠는 배관용과 반도체 장비에 직접 연결되는 장비용으로 구분. 반도체 장비는 시공용과 비교해 진입장벽이 높음

- 장비용 부품은 주기적인 교체 수요가 존재. 기존 외산 업체들의 제품을 국산화하는 것으로 매출 성장 기대

- 극청정 표면처리 기술과 고정밀 가공기술로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데 청정 표면처리 기술은 오염물질과 결함을 완벽히 제거해 깨끗한 표면을 만드는 기술이다. 

- 기존 시공 용품 내에서 200A 이하 중소구경 제품만 납품함. 100A는 내경의 지름. 65~80A가 중대구경 튜브. 대구경은 국산화가 안되어있음.

- 장비용 튜브는 장비사의 까다로운 퀄리티 테스트를 통과해야함. 진입은 어렵지만 진입하면 안정적 이익 발생

- TEL, TSMC 등 납품 이력 있는 일본 JSK, 유카타 등의 회사들에 납품.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텍] FS리서치, 황세환

- 수출 비중 54% 국내 매출은 올리지오 위주, 해외는 레이저 장비, 올리지오, 초음파 장비 등 다양. 소모품 매출은 21% 비중

- 올리지오는 써마지와 같은 효과를 내는 제품. 써마지는 20년이 지난 장비로 가성비가 장점.

- 써마지 600샷 시술 가격은 200만원 내외, 올리지오는 80만원 내외. 시술의 편의성도 긍정적. 써마지 대비 출력이 약해 효능이 90%라고 언급도 되나 통증이 덜하고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한 것이 강점

- 미용 의료기기 시장 성장 지속하며 연평균 14.5% 성장 중. 과거에는 중장년층에 한정되었지만 젊은 층에서도 시술이 늘고 있음

- 고주파와 초음파 장비의 탁월한 효능도 한몫 하고 있음. 올리지오 수출도 본격화되면서 해외 시장 성장 지속 기대

- 슈링크 누적판매량인 3,500대인점을 감안하면 올리지오 판매도 긍정적. 

- 미국은 지난 해 10월 판매 허가 받은 상태이며 파트너사 선정 협상 중. 써마지 외에 올리지오 만큼 레퍼런스가 있는 고주파 장비가 없기에 러브콜 이어질 전망

- 올리지오 소모품 매출은 올해 120.3%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도 36.5% 전망. 다만 변동성에 유의. 미국 파트너사 중 어디와 계약 하느냐에 따라서 밸류가 달라질 수 있음

 

 

 


[수주 모멘텀과 밸류에이션을 보자] DS투자증권, 구성중

- 2차전지에 대한 우려 (수요위축, 마진훼손)와 달리 수요는 견조했고 단가인하 압력은 없었음. 관건은 수주 모멘텀.

- 포스코케미칼의 삼성SDI향 수주의 의미: 완성차가 배터리 제조사를 다변화하고 있고 배터리 제조사도 소재 공급 다변화를 진행 중

- 22년에는 LG엔솔의 수주 확대가 컸음. 23년에는 삼성SDI의 확대 기대감 증폭

- 신규 고객과의 계약, 해외 설비 증설 여부가 중요한 모멘텀. 3월 주목할 이벤트는 테슬라 인베스터 데이와 IRA 세부 법안

- 테슬라 인베스터 데이에서는 마스터플랜3 발표할 예정. 신형 플랫폼 기반의 전가 전기차와 4680 배터리 등 소재/공정 개편 및 업스트림 투자 확대 발표 예정

- IRA 세부법안에서는 AMPC(첨단생산세액공제) 예산의 한도 여부와 양극대 북미생산 의무 여부를 체크

 



[현대차그룹 트리오: 배당받고, 자사주 소각 더] 삼성증권, 임은영/강희진

- 현대차그룹의 달라진 주주환원 정책은 일회성이 아닌 중장기 정책이 될 전망

- 레벨업된 실적에 대한 자심감과 선진시장 중심의 브랜드로 변화 시도

- 현대차는 7,000원의 배당금과 자사주 소각 1% 발표, 남은 자사주 4.5%로 추가 소각 정책 발표 예상

- 기아는 배당 3,500원과 매해 5,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과 50% 소각 계획 발표

- 현대모비스도 배당금 4,000원과 1,500억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발표

- 지배구조 리스크 완화와 자본배치에 대한 신뢰 향상

- 한국 대기업의 일회성 배당 증가, 자사주 매입은 해외 헤지펀드 공격에 대한 경영권 방어 수단

- 보유 자사주는 기업분할이나 대기업끼리 주식교환에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

- 3사 모두 자사주 소각에 적극적, 일반주주에게 불리한 지배구조 재편 가능성이 낮아짐

- 실적 레벨업된 전기차 시장에서 포지션 우위, 주주환원 정책 감안하면 일본 업체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타당

- 현대모비스,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으로 주가부진이 지배구조에 필요하다는 오해에서 벗어날 전망

- 올해 전동화 부품이 견인하는 매출 고성장과 물류비 하락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

 



[PR업황 동향, 단가가 오른다] 미래에셋, 김영건

-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수요둔화와 재고조정 영향 지속. 소재 업종도 어려운 상황

- PR의 경우 EUV 적용 비중 확대로 제품 스펙 강화, 판매단가도 상승

- 국내업체들은 KrF 중심에서 ArF로 국산화 및 비중 확대 통한 단가 상승 효과 누릴 것

- 관련 종목: 동진쎄미켐,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자동차향 수요가 강하다] 미래에셋, 김영건

- 파운드리 기업들 대부분 실적 발표 완료. 파운드리 업계 전반적으로 올해 1분기 역성장은 불가피하나 하반기 회복 가능성 기대

- 파운드리는 최소 2개월 이상 주문 제작을 기반으로 함. 전바에 대한 수요 예측력이 높은 편

- 국내 유일 순수 파운드리 DB하이텍의 낮은 밸류 부각

- TSMC: 22년 자동차향 매출 74% 증가. 23년 자동차 성장 지속 전망. 데이터센터 포함 고객사 재고조정 완화

- UMC: 22년 자동차향 매출 82% 증가. 상반기 내 IT 고객사 유의미한 재고 정상화 가능

- 글로벌 파운드리: 모바일 1분기에 저점 형성, 상반기 말 재고조정 종료. 차량용 170% 성장 전망. 데이터센터 상반기는 수요 감소, PC는 지속 감소

- DB하이텍도 주력 생산품 중 하나인 DDI 업황의 저점 형성을 기대. 12인치 생산설비 확충 로드맵 부재는 아쉬움. 그래도 글로벌 파운드리 업종 중 가장 저평가

- 8인치에 한정적인 생산설비 우려 있지만 현재 대세인 차량용 반도체 생산에는 무리 없음

- SiC 전력 반도체 웨이퍼의 경우 8인치 시대 조차 개화하기 이전인걸 고려하면 과한 할인 요인으로 평가하기 부적합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거스르지 않았다] DB금융투자, 박성우

- 미국 1월 CPI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간 높은 6.4% 기록.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유지 중

- 1월은 공공요금 인상, 기업의 가격 재설정 등 계절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는 시기

- 의약품과 운송서비스 부문 가격 상승은 이를 반영한 것, 3개월 연속 하락했던 근원 상품 항목이 월간 0.1% 오름

- 상품 디스인플레이션 추세의 반전이라기 보다는 일시적 요인인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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