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52.70 (-0.69%) / 수급: 개인: +3,425억 외국인: +694억 기관: -4,118억
코스닥: 772.44 (-1.55%) / 수급: 개인: -103억 외국인: +800억 기관: -323억


지난 주 나스닥 약세 영향과 기술주 및 성장주 차익 매물로 소폭 하락 출발.
아침엔 외국인 매도가 제한적이어서 등락했지만, 점차 외국인의 선물 과 비차익 매도 증가하여 하락 폭 커짐.
오늘은 강관, 피팅, 정유, 가스 기업들 강세
이번주는 미국 1월 CPI에 관심 집중. 컨센은 6.2%로 긍정적 기대도 있지만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인플레 구성 항목 조정으로 우려도 함께 반영
1월 27일 고점 후 2주간 등락하며 방향성 없는 현재 시황.
그동안은 외국인들의 2차전지, 반도체 순매수가 하락 방어.
현재는 지수 조정 시황 속 테마 장세와 종목 장세가 펼쳐지고 있음.
이번주는 CPI 발표에 따라 변동성 보인 후 당분간 빅 이벤트 부재함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전고점 2,500포인트 돌파 못하며 등락 -> 기관 매도로 제한적 상승 심리
외국인이 이끄는 대형주 상승-> 시장 반등 -> 낙폭과대 중형주 상승 -> 박스권 -> 수익률 게임- > 펼쳐질 전망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피코그램 (+29.91%)
정부 원전 기술개발 적극 확대에 강세
오픈엣지테크놀로지 (+29.89%)
AI 시장 규모 5배 성장 전망에 강세
솔트웨어 (+29.88%)
메타버스 플랫폼 '본디' 열풍에 상한가
코난테크놀로지 (+23.33%)
챗GPT 관련주 재부각에 급등
재영솔루텍 (+22.11%)
갤럭시S23 액츄에이터 공급 소식에 급등
소프트센 (+17.80%)
동유럽에 엑스레이 검사장비 수출 소식에 상승
셀바스AI (+17.45%)
챗GPT 관련주 재부각에 급등
에스비비테크 (+15.94%)
고품질 경쟁력에 실적개선 기대
레이저쎌 (+15.16%)
AI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 수혜 부각
코맥스 (+14.51%)
수주 확대 기대감에 매수 유입
코센 (+14.04%)
올해 강관 수요 호조 전망에 관련주로 부각
일신석재 (+13.49%)
이산가족 평양 방문 초청 소식에 강세
솔트룩스 (+12.94%)
챗GPT 관련주 재부각에 급등
뉴로메카 (+11.25%)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익 개선 기대
나노신소재 (+10.57%)
올해 CNT 도전재 수요 증가로 고성장 기대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 여겨 볼 뉴스 : 러시아 대규모 재정 적자로 원유 감산 결정
러시아산 유가 상한제 + 각종 경제 제재 + 천연가스 무기화 실패 -> 세수 급감하며 1월 재정 적자 역대 최대 기록
일일 50만 배럴 감산 결정 -> 유가 상승, 인플레 우려 조짐-> 유가에 상방 압력을 가함
지난해 원유 가격 상한제를 시행하자 중국이나 인도처럼 러시아에 적대적이지 않은 국가들은 원유를 싸게 사감.
석유제품은 정유된 것을 의미하며 중국-인도가 원유 수출은 하지 않지만, 산 원유로 석유제품을 순수출.
중국-인도가 석유제품 파는 입장에서 러시아산을 사 올 것인지는 의문.
한국 정유 회사들은 대부분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에는 적자를 시현. 유가가 떨어졌기 때문.
정유사들은 올해 러시아의 감산과 중국 리오프닝이 실적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oT2dsEqU9Jc
[디스플레이 소재주 선별 접근] 하나증권, 김현수 / 위경재
- 애플 아이패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2024년 탑재 목표로 패널 생산 준비중
-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진 간담회에서 선제적 투자를 강조. 선제적 투자 의사 결정은 세트 메이커의 확실한 필요성 있을때만 단행
- 현재 차세대 패널 필요성 있는 영역은 폴더블 태블릿 및 노트북 구현에 필수적인 IT용 OLED 패널 그리고 XR
- 태블릿과 노트북 같은 IT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 대비 대수가 적고 XR 시장은 면적이 매우 좁다는 단점이 있음
- 수혜주 선정할 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함. IT 시장의 경우 투자규모는 적겠지만 스마트폰 대비 평균 5배 넓기에 소재주는 접근 지속
- 관련 종목으로는 덕산네오룩스와 이녹스첨단소재가 있음
[2차전지, 가격 고려한 접근 필요] 하나증권, 김현수 / 위경재
- 3월 미국 IRA 시행령 확정 및 유럽 CRMA 초안 발표 등 정책 변수에 우호적인 상황
- 3월 1일 테슬라 데이, 3월 4일 유럽 원자재법 시행 등 빅이벤트 대기
- 다만 정책 변수 발표 이후 추가적 모멘텀 부재와 미국 내 CATL과의 경쟁 리스크는 부담
- CATL과 포드의 합작 공장 설립에 대해 버지니아주가 2주전 거부 의사를 밝힌 이후 미시간 주가 유치 의사를 밝히며 공장설립 확정
- 투자규모 감안시 약 40기가와트 규모의 배터리 공장이 지어질 것으로 추정
- 소재 기업들은 최근 단기급등으로 인한 주가 상승 여력 축소 염두. 다만 엘앤에프는 테슬라 마스터 플랜 발표에 따른 수혜주임에도 경쟁사 대비 40% 이상 가격 할인 부여 받고 있어 상승 여력 충분
[팬오션] 하나증권, 박성봉
- 4분기 실적 부진했지만 기대치 부합. BDI가 연초부터 급락중인데 중국 위드코로나 선언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제조업 생산활동이 감소한 영향, 북부 지역 한파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 철강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 브라질 우기 영향으로 철광석 수출 차칠 (2015년 이후 최저치)
- 중국 한파와 브라질 우기는 일회성 요인, 부동산 규제 완화책 등 호재성 요인 기대. 2분기 기점으로 BDI 반등할 전망
- 봄부터 좋아질 시황을 주가가 선반영 하는 중. 중국 3월 4일 양회까지는 주가 견조할 전망
[한미반도체] 하나증권, 김록호
- 4분기 실적은 설비투자 축소 영향으로 부진했다. 2023년 이익도 16% 감소 전망. 반도체 투자 감소 여파가 올해도 작용할 전망
- MSVP 매출은 22년 대비 소폭 감소하나 차량용 비중은 15% 플립칩 비중은 30%까지 확대되며 범용 패키징 하락분을 상쇄할 전 (2022년 MSVP 비중: 차량용 10% 플립칩 20% 범용패키징 70%)
- 23년 하반기 HBM3 탑재량 증가에 따른 수혜와 저궤도 위성 시장 확대에 따른 EMI 차폐장비 수요도 증가 기대
- 글로벌 동종 기업 디스코와 BESI의 2023년 예상 PER이 26배로 상향된 것도 동사에 긍정적
- 최근 챗GPT 수혜주로 부각되는데 엔디비아 GPU H100에 HBM3가 탑재될 예정. 한미반도체는 TSV 공정에 사용되는 TC 본딩장비 납품 중
[현대백화점 지주회사 전환 실패의 시사점] 유안타증권, 최남곤
- 현대백화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36%에도 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이 부결됨
- 한무쇼핑 분할 추진에 대한 비판이 있었고 자사주 정책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인적분할 확정시 현대백화점은 분할 후 3년 내 자사주 6.6% 매입 소각하기로 함
- 하지만 인적분할 전 자사주 소각이 아니라 자사주 마법 효과는 유지된다는 비판
- 이 정도의 의결권이면 주총에서 무리 없이 통과되어야 했으나 예상과 다른 결과가 도출됨
- 소액 주주의 적극적인 권리 찾기 움직임이 힘을 얻고 있다는 증거, 36% 수준의 보유 의결권으로 소액 주주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의사 결정을 단행하기 어려울 수 있음
- 지주회사 전환 위한 인적분할 추진 시에는 보유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는 의사 결정을 전제해야 할 것
[원준] FS리서치
- RHK 장비 주력으로 제조. 리튬과 전구체 등 원료에 고열과 가스의 정밀 제어를 통해 물성으로 바꾸는 장비
- 포스코케미칼이 주력 고객사이며, 양극재 생산량을 2030년까지 61만톤으로 증설할 목표
- 3만톤당 RHK설비투자 규모가 500억인걸 가정하면 7년간 발주 규모는 8500억으로 추정
- 단일 수주를 한다면 상당기간 대규모 수주를 기대
- 현재 유일한 경쟁사는 H사인데 일본기업으로부터 라이센스 인을 하여 생산하므로 단가가 비싼편 (경쟁사는 한화로 추정됨)
- 포스코케미칼 입장에서는 이원화보다는 낮은 판가로 안정적인 조달을 받는 단일 수주 체제를 선택할 가능성 있음
- 실리콘 음극재 장비인 PK장비 시장도 성장세. 21~22년 두 차례에 걸쳐 SK머티리얼즈포틴으로부터 음극재 장비 수주
- SK머티리얼즈포티은 실리콘카바이드 방식으로 실리콘 음극재를 생산하는 기업
- 대주전자재료는 Siox 방식으로 동사 PK장비는 Siox 방식에서도 수주이력이 있음 (다만 Siox 방식은 턴키가 아니라 수주 규모는 작음)
- 2030년까지 전체 차량의 50%가 전기차로 바뀐다는 행정명령이 그대로 시행된다면 필요한 셀 규모는 500기가와트. 음극재는 흑연 기준 85만톤
- 실리콘음극재가 전체 음극재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p씩 상승하면 8,500톤의 생산량이 필요. 이때 필요한 장비는 1,150억으로 추정
- 실리콘음극재 비중이 10%로 확대되면 1.1조 규모 시장이 열림. 이는 북미 시장만 추정한 것
- 현재 독일 자회사에 생산하기에 비용이 많이 들어감. 국내 기술 이전 준비중인데 늦어지고 있음
- 판가 인하, 원자재 상승, 환율상승 피해, 독일법인 생산 지연으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작년 3분기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포스코케미칼 중국 법인 절강포화의 증설 수혜, 독일 법인 실리콘음극재 장비 시작이 원인
- 11.7% 규모의 오버행이 남아있는 것은 리스크. 수주공시를 꾸준히 확인할 필요 있음. 실리콘음극재 장비는 희소성이 있어 긍정적
[조선, 석유제품운반선 시황, 발주 재개 여건 마련] 삼성증권, 한영수
- 최근 유조선 선가 견고함. 특히 그 중 석유제품 운반선 선가가 좋음
-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가 강세를 전망. 수주잔고는 선대 5.4%에 불과하며 내년 선대 증가율은 이 상태면 2.9%에 머물게 됨
- 글로벌 석유제품 해상 운송량은 올해 4.2% 증가, 내년에도 4% 증가할 것
- 여태 해운 운임 급락에도 선가는 견조. 중형석유제품운반선 수요회복 지연 우려로 부진했던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장단기 금리 역전이 증시에 미칠 영향] kb증권 이은택, 이혜원


[하이브] 하나증권, 이기훈
- 에스엠 지분율 40% 감안시 하이브 기업 가치에 1.5조 이상 추가 될 수 있음
- 인수 확정시 목표주가는 25만원 내외로 상향될 여지 충분
- 결합심사를 피하기 위해 14.8%만 매입하고 나머지 지분은 풋옵션 부여 (15% 이상이면 공정위 독과점 심사 필요)
- 풋옴션 제외한 공개 매수 후 지분율은 39.8% 계열사 드림메이커와 SM브랜드마케팅 지분도 매수 계획
- 라이크기획의 일몰 조항도 대승적 관점에서 로열티를 수령하지 않기로 하면서 지배구조 문제점 대부분 해소
- 하이브와 에스엠은 어떤 시너지 낼까? 4대 기획사는 최대주주가 모두 아티스트 출신
- 최대주주 매각 의사 없이는 M&A가 쉽지 않음. 그런데 유일하게 매물로 나온 에스엠을 마다할 이유 없음
- 하이브 또한 이번 인수 통해 SM경영진과 얼라인이 해결하지 못한 이수만 최대주주 개인 지분이 있는 자회사들의 지배구조와 라이크 기획의 일몰 조항까지 모두 해결함
- 계열사 드림메이커와 SM브랜드마케팅의 지분도 매수할 계획. 라이크기획의 일몰 조항도 대승적 관점에서 로열티를 수령하지 않기로 하면서 지배구조 문제점을 대부분 해소
- 얼라인의 주주 행동주의는 회사의 성장을 최대주주와 소액주주가 일치하기를 원했던 것
- 하이브가 이를 해결. 최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인수가를 모두 12만원에 제시하며 이상향에 가까운 딜을 제시
- 이렇게 만들어준 1등 공신은 무엇보다 얼라인 파트너스임
- 카카오엔터의 추가적인 공개매수 가능성은 희박. 9% 유증참여 및 전환사채 발행과정에서 경영권 참여 목적 없다고 명시
- 그럼에도 카카오엔터 참여 가능성도 열어는 둬야함. 살 수 있을때 사야하기 때문에 아마 참전한다면 하이브의 공개매수가 이상에서 매수할 전망
- 하이브가 지배구조를 해결했고 최대주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동일하게 제시해서 기존 주주들이 하이브를 반대할 이유 없음
- 하이브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팬 플랫폼. 플랫폼의 가치는 IP인데 하이브-YG 협업에 더해 SM 아티스트까지 더해지면 시너지 상승
- 위버스와 디어유의 합병 가능성은 제한. 수익화 방식이 다른데 위버스는 무려, 광고 노출 통해 앨범, 콘서트 구매 등 2차 판권을 노출, 반면 디어유는 유료 월정액 구독료를 내고 아티스트와 소통. 디어유는 JYP가 2대 주주인점도 고려해야 함
[카카오] 삼성증권, 오동환
-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 감소, 다만 비용 축소로 이익 추정치 부합
- 카톡 개편 효과 매출은 2분기부터 발현될 전망. 프로필 개편, 오픈채팅 별도 탭 신설등 UI 대대적 개편 예고
- 점진적 경기 회복 전망과 카카오톡 개편 기대로 목표주가는 상향
- 다만 데이터센터 건립,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신사업 인력 확대로 비용 부담은 여전
-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어 밸류 부담에선 자유로울 수 없음. 하이브와의 에스엠 지분 경쟁도 밀린 상황도 부정적
[대웅제약] 키움증권, 허혜민
- 1심 소송에서 메디톡스가 승소하며 400억의 손해 배상 명령이 떨어짐
- 미국 및 주요 선진국 수출 관련해서 이미 ITC 판결 합의하면서 종료되어 양형없다고 회사측은 언급
-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는 메디톡스와의 합의에서 나보타를 제조해 수출할 수 있는 권리와 에볼루스가 제품을 계속 상용화 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되어 한국 판결에 영향 없다고 보도
- 2020년 12월 ITC에서 미국 수입을 21개월간 금지한다고 발표. 대웅제약 파트너사인 에볼루스와 메디톡스가 합의하면서 소송 종료. 당시 대웅제약은 500억 정도의 비용을 진출함.
- 이번 민가 판결은 균주폐기 언급. 대웅 제약은 항소 예고. 가처분 소송 및 항소로 장기전 예상
- 주가는 최악을 반영하며 급락. 판결문 열람 안 되고 있어 피해예상 금액과 범위 알 수 없고 중국 진출와 가처분 결정까지 불확실
- 베스트는 가처분이 받아들여지고 상반기 내로 중국 파트너사 선정 및 승인이 완료되는 것. 최악은 가처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나보타 생산에 차질이 생기는 것. 국내외 모두 판매 중단을 가정하면 2023년 이익은 62% 감소할 전망
* 21년 2월 에볼루스-메디톡스 합의 내용 (NH투자증권 보고서 참고)
- ITC 최종 합의는 미국, ITC, 한국 법원 판결을 모두 포괄, 따라서 국내 민사 소송 1심 판결 결과로 합의 내용을 유지해야함
- 에볼루스가 메디톡스에 로열티 지급 기간 및 계약 재갱신 기간동안 전 사법권에서 해당 합의를 강제하는 효력을 가짐
- 에볼루스가 판권 가진 미국 및 미국 외 지역에서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판매 및 생산 권리 보장
- 메디톡스와 대웅제약간에 국내 나보타 생산 금지 처분 시행 관련 분쟁 발생 시 캘리포니아 주 및 미국 연방법으로 합의문 보호
- 메디톡스의 합의 계약 파기에 따른 배상 등의 조항 미공개. 다만, 메디톡스는 합의를 통해 에볼루스로부터 일시금/로열티 수령, 일방적 파기 쉽지 않다고 판단
[서연이화] 유진투자증권, 이재일
- 4분기 영업이익 호전, 2014년 분할 이후 분기 최대 이익 달성
- 해외법인 손상 차손 인식으로 영업외 비용 지속 발생 중이었지만 중국 법인 매출 비중이 2%까지 하락.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
- 인도, 인도네시아, 미국, 멕시코 법인 비중 증가세. 서배너 공장 증설 위해 379억 출차 계획 발표했는데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공장 물량 공급과 북미 지역 사업 확장을 위한 것
- 리쇼어링 정책으로 미국은 장기적으로 전기차 생산허브가 될 전망인데 동사는 조지아, 알라바마 지역에 공장 보유 중.
- 그랜저, 코나, 아이오닉6 등 주요 신차 출시 효과 기대
- 다만 순부채가 5,000억 정도로 많아 재무는 부담
[원텍] 이베스트, 조은애
- 4분기 영업이익 98억으로 기대치 상회. 소모품 장비 올리지오 판매 증가 지속
- 올리지오 소모품 월 판매량이 작년 1분기 2,800개에서 4분기 7,100개로 증가한 영향
- 지난 22년 10월 올리지오 FDA 승인으로 23년은 해외에서 올리지오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미용의료기기의 계단식 이익 성장의 변수는 신제품, 수출, 소모품 그리고 영업레버리지임. 이 모든 것이 우호적인 기업은 찾기 어렵다
- 국내 신제품 출시 이후 좋은 성과를 거둔 회사가 수출을 본격 시작하고 소모품 장비 누적 판매대수가 특정 레벨을 넘어가면서 소모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률 상승이 빠르게 나타난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대해 선별적인 관심이 필요
- 미국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의 추가 성장 전략도 관심 필요



[현대미포조선]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4분기 어닝쇼크. 영업이익률 감소. 12월 환율 하락, 다양한 선종의 견조에 따른 반복견조 효과 약화, 후판가격 오르기전인 21년 2분기 전에 수주한 적자선 건조 때문이라고 사측은 답변함
- 원래 빠른 건조와 짧은 수주잔고라 대형사들보다 저가선 소화가 빨랐는데 당혹. 동사는 21~22년 발주 증가 타고 2년간 82척의 컨테이너선을 수주 수주잔고 163척 중 컨테이너선이 72척
- MR탱커처럼 반복 건조효과가 가능할지 관건. 사측은 1~2개 분기 저가선 건조효과가 지속될 것이라 안내
- 2분기에 실적 회복 확인이 필요함. 동사는 반복건조에 강자이기 때문에 1~2개 분기는 확인 필요
- 다만 컨테이너선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 탱커에서 PC선이 강력히 좋다. MR탱커 4척 수주개시. 더 강력한 수주 필요.
- 탱커 선사들은 돈을 벌고 있는 신조투자로 이어질 전망. 삼성중공업이 PBR 1.1~1.2배인데 현대미포조선이 1.2배. 미포가 밸류 가장 싸야 할 이유 없다.
[한국조선해양]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현대삼호중공업 IPO 철회로 59%까지 할인받았던 밸류 정상화 필요
- 러시아 LNG선 3척 리세일, 3분기부터 양호한 실적 기록 중
- 3척의 기성 300% 중 120%만이 반영됨. 나머지는 내년 1분기까지 분기당 400억 이익이 반영될 전망
- 컨테이너선도 좋지만 LNG선의 수익성은 탁월함. 동사 잔고 60%가 LNG로 조선사 빅3중 가장 높음
- 조선주 가운데 가장 저평가된 기업으로 향후 상승 여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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