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지수 및 마켓맵
코스피: 2481.52 (-0.09%) / 수급: 개인: +2,148억 외국인: +1,502억 기관: -3,863억
코스닥: 784.58% (+0.59%) / 수급: 개인 -422억 외국인 +1,743억 기관 -860억


▶ 금일 상승 종목 TOP 15
꿈비 (+30.00%)
프리미엄 유아 가구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 성공
딥노이드 (+30.00%)
챗GPT 경쟁에 알리바바 참전 소식에 상한가
웅진 (+30.00%)
MS '빙'에 AI챗봇 탑재 소식에 급등
코리아써키트2우B (+29.97%)
주주 친화 정책 기대감에 우선주 연일 상한가
오픈베이스 (+29.97%)
알리바바 중국판 '챗GPT' 개발 돌입에 강세
루트로닉3우C (+29.91%)
몰?루
제넨바이오 (+24.43%)
상반기 이종 췌도이식 임상에 착수한다는 소식에 강세
이니텍 (+22.07%)
알리바바 파트너사 협력 관계 부각에 주가 상승
세중 (+20.36%)
MS 제품에 라이선스 및 솔루션 제공 부각
KEC (+18.69%)
자율주행 관련 시스템 반도체 제조 모멘텀 부각
아이윈플러스 (+18.10%)
에이티솔루션 인수로 룹사 시너지 강화
나노신소재 (+17.80%)
2차전지 CNT 도전재 모멘텀 부각
알에프세미 (+17.13%)
삼성 AI 투자 소식에 동사가 출시한 MLCC 내장 일체형 마이크로폰 칩 가치 부각
코맥스 (+16.78%)
삼성 스마트홈 관련주로 주목
에이트원 (+14.42%)
두바이 AI솔루션 단독 공급 소식에 주목
▶ 국내외 주요 뉴스

★ 눈 여겨 볼 뉴스
1. 미국 무역수지 발표 (블룸버그)
2022년 무역적자 약 1,188조 -> 역대 최고 경신 / 2021년 대비 12.2% 증가
미중 양국간 무역 규모 사상 최대 기록 6,906억 달러 ( 반도체 첨단 제품 감소 / 식품 공산품 증가 )
-> 중국 리오프닝으로 교역 증가한 걸로 해석, 미국 정치권의 중국 견제는 강화될 전망
2. EU에서 미국에게 핵심 광물 클럽을 만들 것을 제안
독일, 프랑스, 미국 경제 및 재무 담당 장관 회동
"같은 전략적 목표를 갖고 수소, 반도체 칩,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전기차 등 새로운 공급망 만들 것"
옐런 장관 "광물로 한정한 FTA 체결" 이라고 언급
-> 미국과 FTA 없는 EU, IRA 보조금 대상 되도록 우회책 세운 것으로 판단
3. 애플페이 파급력 긴장
국내 간편결제 업계 크게 잠식 ㅡ 카드사 앱, 간편결제사 타격 우려
현재 국내 iOS 사용자 1,432만명
애플 영향력 속에 테마 강세
애플페이(핀테크, 전자결제) 애플카(자율주행) 애플글래스(AR/VR)
애플, 이번달 AI회담 개최 계획
4. 기업들 새로운 시장 진출로 미래 대비
산업계에 다가오는 경기침체 속에 산사업을 준비

5. 구글 AI 챗봇 오답 논란
간밤 구글은 짧은 GIF 형식 동영상을 통해 바드가 아홉살 어린이를 상대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새로운 발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변한 장면을 시연.
바드는 “제임스 웨브 우주망원경이 태양계 밖의 행성에 대한 최초의 사진을 찍는 데 사용됐다”고 답함.
하지만 외계 행성 이미지를 촬영한 첫 우주망원경은 2004년 유럽남방천문대가 설치한
초거대 망원경 VLT으로 이를 두고 많은 과학자가 바드의 답변이 틀렸다고 지적.
구글은 “단지 테스터 프로그램일 뿐”이라면서
“이번주부터 바드의 응답이 실제 정확한지 등 내외부의 피드백을 동시에 받을 예정”이라고 해명했지만 주가는 7% 이상 하락
한편 국내에서는 인공지능 테마주가 급등하자 업체 임원들이 주식을 팔고 있음.
정교중 데이타솔루션 대표이사는 지난 6일 데이타솔루션 5만주를 장내 매도했고,
같은 날 장준호 데이타솔루션 이사도 500주를 장내 매도했습니다.
내부자 거래에 대해서는 규제가 필요하고, 투자자들도 테마주는 조심해야 할 필요 있음
▶ 증권가 보고서 정리
참고 영상: https://youtu.be/jjcV9u-jo2c
[현대차, 우선주 배당수익률 8% 상회] 하나증권, 송선재 / 안도현
- 현대차는 2022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6,000원 우선주는 6,050원을 공시. 반기 배당이 1,000원임을 감안할때 연간으로는 우선주 배당금은 7,050원
- 연간 기대 배당수익률은 보통주가 4.1% 우선주는 8.0%. 최근 시중금리가 높아졌지만 현대차 우선주들은 추가적인 수익을 제공
- 현재 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율은 50% 전후를 기록중인데 2015년 이후 평균 괴리율 38~44% 대비 6~11% 확대된 것
- 높아진 배당수익률로 인해 우선주 매력이 증가하면서 괴리율 축소될 여지는 있다
- 우선주들은 모두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 우선권이 있고 금년 배당을 받지 못할 경우 내년에 이를 보상받을 누적적 권한은 없다
- 현대차우/2우B가 주식거래 유동성 측면에서는 더 낫다고 판단
[금호석유] 하나증권, 윤재성
-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했지만 정기보수 비용 등 각종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기대치 부합
- 대부분 화학업체의 영업이익이 적자인 점 감안하면 선방한 실적. 금호석유의 핵심 원재료 NCC가 생산하는 에틸렌, 프로틸렌, 부타디엔, 벤젠, SM인데 이러한 원재료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
- NB라텍스 판매량이 2021년 상반기를 고점으로 지속 감소했는데 4분기에 분기기준 +14%로 1.5년만에 증가
- 합성고무는 완만한 실적 개선 예상. NCC의 대규모 증설과 이에 따른 BD의 공급과잉 국면을 감안하면 합성고무의 마진은 추세 확대 가능성 있음
- 글로벌 탈탄소 정책에 따라 정제설비 신설이 제한되는데, 사우디는 이러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원유에서 정제설비를 거치지 않고 석유화학 제품을 바로 생산하는 COTC 공법 개발
-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적용할 계획. 향후 정제설비 증설은 제한되나 COTC 기반의 NCC증설은 지속될 것
- 동사는 원재료인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벤젠을 NCC로부터 조달하기에 중장기적으로 원료조달 우위를 누릴 가능성 있다
- 주력 제품 NBL 또한 마진과 판매량이 최악이 지나고 있는 상황. 순현금의 탄탄한 재무구조와 4%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 그리고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감안해 중소형주 탑픽 제시
[단기 조정이 있다면 어떻게 전개될까?] KB증권, 이은택/이혜원
- 코스피 PER이 13배를 넘긴건 2021년이었고 그 이후 지속 조정, 밸류 부담 해소하려면 EPS가 증가해야 함
- 2월 중 한두차례 하향 조정 뒤에 2분기에 EPS 반등 전망. 주가 바닥은 EPS바닥보다 3개월 선행
- ESP 반등이 명확해질때 주가는 반등을 재개. 2분기 초중반으로 판단.
- 2,500이상은 증시에 부담이 있어 3월 전후로 조정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 부진 코멘트] 신한투자증권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허가가 시장 예상 대비 지연되고 있음
-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미국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 및 마진 악화 우려
-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 폭은 예상보다 크지 않은 500억 안팎으로 예상
- 4분기 실적은 기대치 소폭 하회 가능성 존재,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램시마SC 매출 성장은 지속 중
- 셀트리온 역시 큰 비중은 아니나 램시마SC, 유플라이마 공급을 시작했기에 올해 실적 기대감 유효
- 유플라이마 관련 승인은 이미 FDA에 신청해둠. 오리지널사인 애브비와 합의한 7월 1일 이전까지 허가 완료 예정
[자동차 부품, 밸류체인도 볼 시기] 삼성증권, 임은영
- 2022~2023년 GM과 현대차그룹은 테슬라 대비 영입어익, 투자 측면에서 우위이거나 비슷한 실적
- 테슬라는 경기 침체 우려와 동시에 원재료비 하락 기대감을 언급
- 포드는 생산 정상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우려와 30억 달러 이상의 적극적인 비용 절감 계획을 갖고 있음
-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와 함께 2023년 실적에 자신감을 표명한 현대차그룹과 GM 밸류체인에 관심 가질 필요 있다
- 현대차 전기차 연간 판매량이 38만애데서 57만대로 증가한 점도 긍정적


- 특히 현대모비스는 수익성에 대한 실망감으로 투자자들은 높은 성장률을 외면하고 있음
- 배터리 시스템 가격과 구동모터를 감안 하면 현대모비스의 전동화 부품 매출은 2025년까지 매해 4조 이상 성장 예상
- 2024년부터 해외 OEM향 매출이 1조 이상을 더해 줄 전망
- 현대모비스의 영업이익 하락은 지배구조가 아닌 중국 사업전환과 물류비 급증이 원인
- 향후 2년간 물류비는 정상화, 높은 매출 성장성이 저조한 영업이익률 상쇄하면서 2025년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 에스엘은 현대차그룹, GM에 헤드램프 공급이 주요 매출. 신규 아이템으로 디지털사이드 미러, 센터그릴 램프, BMS, 사이드바디 컨트롤 모듈을 수주, 해당아이템은 현대모비스와 듀얼 벤더로 성장 중
- SNT모티브는 현대차그룹의 하이브리드에 시동 모터 및 파생 전기차에 구동모터, GM전기차에 드라이브 유닛 납품. 2023년에 현대차그룹 GM 전동화 모델의 판매 성장에 따라 동사 매출도 고성장 예상
- 2023~2024년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 대량 생산을 위한 밸류체인을 결정하는 시기

[LG전자] 키움증권, 김지산
- 물류비, 재료비 등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 인플레 피해가 가장 큰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반대 흐름 연출
-1분기 LG전자 단독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가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됨. TV와 비즈니스솔루션도 흑자 전환 전망
- 자동차 부품은 전기차 부품 중심으로 수주 확대. PBR 기준으로는 10만원 이하가 무릎 이하
[LS ELECTRIC] 키움증권, 김지산
- 4분기 실적 실망감에 주가 급락. 하지만 1분기 실적 호조 및 올해 이익 성장 감안하면 저평가 매력 크다
-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익 기조로 회귀할 전망
- 전력인프라, 미국향 배터리 및 반도체 프로젝트 중심으로 실적 개선 주도
- 전력기기, 유럽향 신재생용 직류기기 수출 호조 지속
- 강판, 반도체 소자 등 재료비 부담 완화
- 중국 리오프닝과 미국 IRA도 동사의 법인 이익 기여에 확대
- 수주 잔고 급증하고 있어 실적 가시성 향상. 주당 배당금 1,100원 결정, 별도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47% 해당


[SK텔레콤] KB증권, 김준섭
- 인공지능, 구독 등 신성장 사업 기대감과 기업형 사업 고성장, 자사주 매입 등의 주주 친화 정책 기대
- 동사의 초거대 인공지능 모델인 에이닷 사업 진행이 주목받고 있음.
- 4분기 실적은 기대치 크게 하회. 연말 광고비가 추청치를 상회한 영향
- 클라우드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5.5% 증가.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서비스들의 증가와 데이터센터 이중화 수요로 클라우드 수요와 데이터센터 가동률 증가를 기대하고 있음
- 자사주 매입 시사,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로부터 수취할 현금배당과 함께 하나SK카드와 교환한 하나금융지주에서 수취할 배당금을 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
[더블유게임즈] 신한투자증권, 강석오/김동석
- 신사업 준비 완료. 4분기 실적도 기대치 상회. 소셜카지노 게임에서 안정적 매출 지속
- 1월에 스웨덴 기업 슈퍼네이션의 지분 100%를 3,500만 달러에 인수했는데 슈퍼네이션은 영국, 스웨덴에서 8년간의 사업 경험 보유
- 캐주얼 신작 및 더블유카지노 2.0 출시 임박. 소셜카지노에 캐주얼이 가미된 더블유카지노 2.0은 기존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북미 외 지역으로 매출 넓히는 효과 기대
[두산테스나] 다올주자증권, 김양재
- IT 수요 약세에도 중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내년에는 엑시노스 재출시와 이미지센서 기술변화 수혜 기대
- 이미지센서 부문 회복과 테스트 품목 다변화 효과 기대
- 이미지센서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 2억 화소 테스트 시간이 40% 이상 증가했기 때문. 하반기부터 품목 다변화로 비모바일 매출 증가
- 1분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 감소 전망.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5.2% 증가 추정
- 매출 비중: SoC 38% CIS 41% 기타 14% 패키지 7%
- 업황 악화에도 놀라운 실적, 카메라 화소 수 증가의 힘이 발휘. 삼성전자 엑시노스가 정상화된다면 장기 모멘텀 가능
[롯데정보통신] 신한투자증권, 오강호/원재희
- 4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데이터센터, 자회사 매출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 올해부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관심도가 높아지는데 데이터센터 운영과 메타버스, 자율주행 등 신사업 연구 기술 레퍼런스 확대 중
-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로 23년 SI 매출액은 1조가 될 전망. 4차산업 혁명 도래로 인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 지속

[롯데제과]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 4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고 작년 7월 1일 합병 법인 출범으로 일회성 비용 30억이 반영된걸 감안하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 빙과 매출액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음에도 빼빼로 등의 주력 제품 매출 성장으로 건과 매출액 12.6% 증가
- 4분기 원재료 투입단가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이었는데도 영업이익률은 개선됨
- 해외는 매출 비중이 높은 카자흐스탄, 인도, 러시아 매출액이 급증. 합산 매출액은 20.2% 성장
-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로 껌, 캔디 시장 회복세 기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인도에서 건과, 빙과 추가 라인 증설 및 신제품 판매 확대 예정
- 22년 4분기를 고점으로 원재료 및 환율 상승 부담 완화가 예상되는 점을 고려하면 무리 없는 수준
[신세계] NH, 주영훈
- 4분기 실적 부진. 백화점은 양호했으나 면세점 부진과 자회사 신세계인터내셔날, 까사미아 실적 부진이 원인
- 백화점은 영업이익 1,031억으로 6% 성장. 생활용품 제외 전 품목 매출이 증가함. 1월에도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여 마진율이 높은 의류 판매가 재차 증가세
- 면세점은 환율 하락으로 손익 악화. 까사미아에서 재고 조신을 위한 할인 판매로 적자 규모 확대, 센트럴시티에서 일회성 비용 발생한 점이 부정적으로 작용
- 하반기 중국 단체 관광객 유입을 기대하며 기회를 포착하는 전략 필요
[아스플로] NH, 손세훈
- 작년 2분기 글로벌 1위 장비사에 AMOLED 장비용 부품 공급 시작, 3분기부터는 글로벌 5위권 장비사에 공급
- 4분기 실적 부진 원인은 4분기에 정비 업체 공급되어야 할 물량이 이월됐기 때문. 관련 매출 30억 추산. 2분기경에 공급할 전망.
- 글로벌 1위 IT 장비사와 반도체 장비에 적용될 피팅, 밸브, 튜브 등을 테스트
- 아직 국내 장비업체들은 동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채택 안 하고 있음. 하지만 글로벌 장비사 공급이 늘수록 국내 장비사 채택율도 늘어날 것
- 올해 영업이익 223억으로 116.2% 증가 전망. PER 7.4배 수준으로 저평가 영역
[유진테크] 한화투자증권, 김광진
- 삼성전자향 매출이 구조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음. 4분기 매출이 삼전 비중이 50%를 상회
- 기존 최대고객사는 SK하이닉스였는데 하이닉스가 보수적으로 투자한 영향
- 동사의 싱글 타입 장비의 단위당 소요량은 1a부터 큰폭으로 증가, 공정 스텝수 증가에 기인
-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할듯. 하이닉스 설비투자 축소로 인한 장비 발주 감소에도 삼성전자향 공급이 확대되며 실적 방어 가능
- P3 신규투자와 P1 전환투자 수혜 기대. 1a부터는 방비 소요량이 대폭 확대
- 파운드리로의 전방시장 확장 모멘텀도 긍정적. 시장 기대가 높은 미니 배치 ALD의 퀄 테스트는 상당 수준 진척
- 일본 장비 대신 국내 장비로의 수요증가는 대세. 최근 반도체 소부장 주가 강세 따라 동반 강세.






[이오테크닉스] 하나증권, 김록호
- 4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감소 전망. 고객사들의 보수적인 투자가 원인. 올해 영업이익 17% 감소 전망
- 반도체 장비 중에서도 레이저 어닐링 장비와 마킹장비는 22년 대비 소폭 감소할듯
- 스텔스 레이저 다이싱 장비와 그루빙 장비는 상반기 신규수주 기대
- PCB 드릴 장비중에서 국내외 기판 업체 중심으로 UV 드릴 장비 수요 증가 기대
- 신규 장비들의 매출 가시화 기대. 상반기에 스텔스 다이싱, 그루빙 장비 수주가 관건

[풍산] 키움증권, 이종형
-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목표치 제시, 시장 기대 보다 38%나 높은 수치
- 동사의 신동제품 판매량 예상치가 전년과 유사함을 고려하면 방산사업의 성장 자신감으로 판단
- 12월 현대로템과, 1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대구경탄약 장기공급계약 체결. 폴란드로 수출되는 K2전차 및 K9자주포용 탄약으로 추정
- 미국과 중동 주력 시장외에 유럽 지역까지 수출 시장 확대. 방산 수익성은 내수보다 수출이 월등히 높아 향후 이익 체력 개선 기대

[한미반도체] 현대차증권, 곽민정
- 대만 OSAT 업체들의 매출 감소와 중국 춘절에 따른 카메라 모듈 매출 감소로 4분기 실적 부진. 환율과 충담금 설정 이슈도 있었음
- 4분기 기준 MVSP 매출 60% 이상, 차량용 반도체 비중이 10%로 늘고 있어 최근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의 밸류체인과 궤를 같이함
- 올해는 대만 OSAT들의 재고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력제품인 MVSP 매출 증가가 지속될 것
- 중국 리오프닝 이후 28나노 이상 레거시 공정 투자 증가와 본딩 방식 변화, 첨단 패키징 수요는 지속될 것
- HBM3 사용량 증가는 동사의 TSV TC 본딩 장비 매출로 연결될 것
- MVSP 외에 마이크로 쏘우 장비 출시로 올해부터 고객사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전망
- 전자파 차폐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점도 긍정적. 동사는 비메모리 비중이 89.1%로 메모리에 비해 안정적 매출 구조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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